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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정신보건영역에서의 임파워먼트 실천에 대한 고찰 - 하버마스와 푸코의 사상을 중심으로

정신건강과 사회복지 no.33 , 2009년, pp.291 - 301  
성준모
초록

본 논문은 하버마스와 푸코의 사상과 개념에 따라서 정신보건영역에서의 임파워먼트 실천에 대한 고찰을 하였다. 하버마스의 의사소통이론에서는 기존의 질병모델 패러다임에서 벗어나 클라이언트의 욕구가 우선시되어야 하며, 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체계와 적극적으로 의사소통을 하여 클라이언트의 의사소통능력을 최대화시켜 이상적 담화상황으로 이끌어야 한다. 정신보건사회복지 실천은 클라이언트체계와의 의사소통과 합의속에서 매우 다양하고 개별화된 서비스가 되어야 한다. 푸코의 권력 개념에서는 임파워먼트 실천이 전통적인 실천보다 더 정교화되고 세련된 형태의 감시적 권력이라고 할 수 있다. 권력 문제가 해결되려면 클라이언트와 사회복지사와의 관계에서 작동하고 있는 권력의 상당부분이 클라이언트쪽으로 이동되어야 한다.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자신의 문제를 규정하고 서비스를 요구해야 하며, 가족들도 감시적 미시권력에 저항하면서 스스로 주체화되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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