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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프랑스의 에너지 절약-썸머타임실시로 30만톤 석유절약

초록

금년 4월2일에 ,그러니까 ,이제3번째로 프랑스의 썸머타임이 시작되었다. 전국의 모든 시계가 한 시간 앞으로 돌려지고 9월이 되면 다시 제자리에 돌려 놓는 바로 이 썸머타임 실시-<전국적 지지를 받고 있는>-로 연간 전기 전 소모량의 1%를 ,즉 3십만t의 석유를 절약하게 된다. 프랑스와 같이 심한 부존 에너지의원의 부족을 겪는 나라에서는 매우 환영할만한 결과 임이 분명하다. 프랑스는 서부유럽에서 에너지의 최저 자급자족을 지닌 국가 중의 하나로서 수력으로 전기를 상당량 얻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에너지의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해야 하는 형편에서 4배로 된 유가상승은 이 나라의 수지균형에 씻을 수 없는 상처 자국을 내놓았다 할 것이다. 프랑스 정부는 에너지 절약운동을 대대적으로 벌여 나아갈 "에너지 절약처"라는 새로운 정부기관을 마련함으로써 1974년 악화된 상황에 대처하기 시작했다. 여기에 프랑스 정보지가 가진 "에너지 절약처" 처장인 쟝 시로따씨 와의 회견을 FRANCE INFORMATION 94에서 옮겨 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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