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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감자썩이선충 (Ditylenchus destructor)에 의한 인삼의 새로운 근부병

New root rot disease of Panax ginseng due to Ditylenchus destructor Thorne

한국식물보호학회지 v.22 no.3 = no.56 , 1983년, pp.181 - 185  
초록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일대의 인삼근부병을 조사한 결과 감자썩이선충(Ditylenchus destructor)을 분리 동정하였으며 이 선충이 인삼근부병의 한 원인임이 확인되었다. 이지역 인삼재식지 조사면적의 약 $36\%$$28,050m^2$가 이 선충으로 인하여 피해를 입었다. 이 선충에 걸린 인삼은 주로 주근(Tap root)의 피층이 갈변하고 Sponge 화되며 피층내부에 Cork 조직이 발달하여 부리가 잘부러진다. 이런 뿌리는 표피가 잘 벗겨지고 심한경우에는 뿌리에 내공이 생기거나 뿌리전체가 썩어 없어지며 줄기와 잎은 급격히 푸른채로 시들어 죽는다. 잎이시드는 병징이 있는 포장에서는 감자썩이선충이 $8.5\~222$마리/30g 이었고 병징이 나타나지 않은 포장에서는 $0\~7.0$ 마리였다.

Abstract

Ditylenchus destructor Thorne 1945 was found to be the causal organism of the new root rot disease of Panax ginseng, which occurred extensively in Dongseong area of Cheolweon-gun, Gangweon Province, Korea in 1982. Thirty-six percent of the investigated fields was damaged due to the potato rot nematode. Infected roots showed brown discoloration of cortex and suberization outside the cambium. Cortex of the severly infected roots became sponge-like in texture and cavity was produced in the central portion of the root. Only the severely infected ginseng plants exhibited sympotoms of sudden wilting of leaves. The number of potato rot nematode in such field soils was $8.5\~222/30g$ soil, while there was no such symptoms on leaves if the number was less than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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