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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현대패션에서 패셔너블 테크놀로지 연구

Fashionable Technology in Contemporary Fashion

초록

테크놀로지와 패션은 얼핏 보기에는 서로 거리가 멀어 보이나 사실은 그렇지 않다. 초기 착용형 장치는 기능성을 갖추었으나 입기에 불편하고 보기에도 좋지 않았다. 오늘날의 착용형 장치는 스타일을 가지고 있는 동시에 편안한 의류를 만들어냄으로써 패션계의 기대를 충족하고 있다. 착용형 장치의 개인화를 통해 패션 아이템을 대중에 어필하기 위한 본질적인 요소인 새로운 자기표현이 가능해졌다. 의류에 포함된 기술과 전자 섬유에 통합된 기능은 패셔너블 착용형 장치의 ‘착용성’과 편안함, 미학적 특성에 영향을 준다. 이러한 요소를 고려하는 것은 사용자 중심의 패셔너블 착용형 장치를 만드는데 중요한 디자인 프로세스이다. 디자이너는 목적과 사용자, 상호 교류, 상업적 가능성, 가격에 대한 포괄적인 이해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갖춘 뛰어난 디자인을 통해 성공적인 패셔너블 착용형 장치를 만들 수 있다.

Abstract

Technology and fashion are not as distant from each other as it might first seem. Early wearables were functional but awkward to wear and to look at. Today wearables are rapidly rising to meet the fashion world on its own terms by producing garments that are both stylish and comfortable. Personalization of wearables allows for new modes of self-expression, which is an essential factor in making fashion items that appeal to the public. Embedded technologies in the garment and the functionalities integrated into the electronic textiles influence the ‘wearability', comfort and the aesthetic of a fashionable wearable. Considering these factors is an essential part of the design process when creating user-centered fashionable wearables. Designers have to have a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purpose, the user, the interaction, and in commercial applications, the right price point. An appealing design in combination with an intuitive interface will make for a successful fashionable wearable.

저자의 다른 논문

참고문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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