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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Abstract

This study was performed with Korean adults to investigate Makgeolli drinking behavior, preference, and perception about Makgeolli and health, as well as Makgeolli complaints and prices. A survey questionnaire was formulated to obtain information on demographic variables, drinking habits, and perceptions about Makgeolli's function, price, and complaints. The questionnaire was distributed to 468 adults living in the capital area. The results are as follows. Makgeolli (16.1%) was third preferred, following Soju (45.1%) and beer (30.7%), and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by gender and income, but the preference for Makgeolli increased with increasing age (p<0.001). According to the survey, the largest reason both genders drank Makgeolli was that it tastes good. Men preferred Makgeolli for its health effects and cheap price, while women preferred it for the atmosphere while drinking it. Also, older people and those with higher incomes preferred drinking Makgeolli for its health effect rather than its good taste (p<0.001 for each).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observed by gender for the question "Do you think that Makgeolli has a health-promoting effect?" Overall, 51% of the subjects gave positive answers and only 5.9% gave negative answers. Significantly, older people and those with a higher income had a higher rate of answering positively to this question. Belching (45.1%) and headache (29.9%) were the most common symptoms among the side effects of drinking Makgeolli. No significant difference was observed by gender or income, but older people had a higher rate of belching and fewer headaches than younger people (p<0.001). Women had a significantly higher rate of perceiving that Makgeolli was cheap than men. Age and income differences did not influence price perception. To the question "What is the ideal price for high quality Makgeolli", 32.1% answered that the present rate (1,000 won) was ideal, and 59.4% answered that a price between 1,000 and 2,000 won was ideal.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high preference for Makgeolli is due to its good taste and health effects. However, belching and headache caused by drinking Makgeolli were the most common complaints and, thus, must be solved. Some opinions indicated that Makgeolli must eliminate its low-quality image, but, according to this survey, most subjects answered that the ideal price of higher-quality Makgeolli should be increased slightly, which would cause price resistance.

질의응답 

키워드에 따른 질의응답 제공
핵심어 질문 논문에서 추출한 답변
수입에 따른 막걸리 음용실태
수입에 따른 막걸리 음용실태를 조사한 결과는 어떻게 나타났는가?
조사대상자의 월평균수입을 200만원 미만, 200-499만원, 그리고 500만원 이상의 세 군으로 나누어 음주 실태를 분석한 결과 음주량과 선호하는 술의 종류에 있어서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단 음주 빈도는 수입이 높은 군에서 유의적으로 높은 경향을 보였다(p<0.05). 막걸리 음용경험은 200만원 미만군 보다 200만원 이상군에서 유의적으로 더 많게 나타났다. 막걸리를 마시는 이유는 200만원 미만군은 ‘맛있어서’(50.8%)>‘분위기가 좋아서’(16.4%)>‘건강에 좋다고 해서’(15.4%)>‘값이 싸서(10.8%)라고 답했고, 200-499만원 군은맛있어서’(43.5%)>‘건강에 좋다고 해서’(27.4%)>‘분위기가 좋아서’(19.9%)>‘값이 싸서’(7.0%)의 순으로 답했으며, 500만원 이상군은 ‘맛있어서’(37.8%)>‘건강에 좋다고 해서’(35.1%)>‘분위기가 좋아서’(20.3%)>‘값이 싸서’(4.1%)로 답하여 수입이 증가할수록 막걸리가 ‘맛있어서’ 마신다는 비율은 감소하고 ‘건강에 좋다고 해서’ 마시는 비율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1). 막걸리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수입에 따른 차이가 없이 마신후 두통과 위장장애가 주원인으로 나타났다. 막걸리를 마시는 장소는 수입에 따른 차이가 있었는데, 200만원 미만군과 200-499만원군이 막걸리를 주로 전문주점(각각 42.7%와 44.9%)과 집(31.3%와 31.6%))에 마신다고 답한 반면 500만원 이상군은 음식점(31.5%)에서 마신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으며 전문주점(26.0%)과 집(21.9%)에서 마신다는 비율은 다른 두 군에 비해 낮았고 야외에서 마신다는 대답이 다른 두 군에 비해 증가하였다(p<0.001). 막걸리 1회 음용량 및 막걸리 음용 빈도에서는 수입에 따른 차이가 없었다. ‘막걸리 인기 상승 후 귀하의 막걸리 음용에 영향을 미쳤나?’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비율은 200만원 미만, 200-499만원, 그리고 500만원 이상군이 각각 44.9%, 61.8%, 69.3% 로서 수입에 따른 유의적인 차이가 있었다(p<0.001).

[Table 8]에는 수입에 따른 막걸리 음용실태를 나타내었다. 조사대상자의 월평균수입을 200만원 미만, 200-499만원, 그리고 500만원 이상의 세 군으로 나누어 음주 실태를 분석한 결과 음주량과 선호하는 술의 종류에 있어서 유의적인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단 음주 빈도는 수입이 높은 군에서 유의적으로 높은 경향을 보였다(p<0.05). 막걸리 음용경험은 200만원 미만군 보다 200만원 이상군에서 유의적으로 더 많게 나타났다. 막걸리를 마시는 이유는 200만원 미만군은 ‘맛있어서’(50.8%)>‘분위기가 좋아서’(16.4%)>‘건강에 좋다고 해서’(15.4%)>‘값이 싸서(10.8%)라고 답했고, 200-499만원 군은맛있어서’(43.5%)>‘건강에 좋다고 해서’(27.4%)>‘분위기가 좋아서’(19.9%)>‘값이 싸서’(7.0%)의 순으로 답했으며, 500만원 이상군은 ‘맛있어서’(37.8%)>‘건강에 좋다고 해서’(35.1%)>‘분위기가 좋아서’(20.3%)>‘값이 싸서’(4.1%)로 답하여 수입이 증가할수록 막걸리가 ‘맛있어서’ 마신다는 비율은 감소하고 ‘건강에 좋다고 해서’ 마시는 비율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1). 막걸리를 좋아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수입에 따른 차이가 없이 마신후 두통과 위장장애가 주원인으로 나타났다. 막걸리를 마시는 장소는 수입에 따른 차이가 있었는데, 200만원 미만군과 200-499만원군이 막걸리를 주로 전문주점(각각 42.7%와 44.9%)과 집(31.3%와 31.6%))에 마신다고 답한 반면 500만원 이상군은 음식점(31.5%)에서 마신다는 대답이 가장 많았으며 전문주점(26.0%)과 집(21.9%)에서 마신다는 비율은 다른 두 군에 비해 낮았고 야외에서 마신다는 대답이 다른 두 군에 비해 증가하였다(p<0.001). 막걸리 1회 음용량 및 막걸리 음용 빈도에서는 수입에 따른 차이가 없었다. ‘막걸리 인기 상승 후 귀하의 막걸리 음용에 영향을 미쳤나?’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비율은 200만원 미만, 200-499만원, 그리고 500만원 이상군이 각각 44.9%, 61.8%, 69.3% 로서 수입에 따른 유의적인 차이가 있었다(p<0.001).

누룩
누룩이란 무엇인가?
밀이나 귀리의 발효, 숙성과정에서 다양한 종류의 곰팡이, 세균, 효모가 자연 착생된 스타터

한편, 막걸리는 쌀과 같은 곡류를 발효시키기 위하여 누룩을 사용하게 되는데 누룩은 밀이나 귀리의 발효, 숙성과정에서 다양한 종류의 곰팡이, 세균, 효모가 자연 착생된 스타터(Lee & Yu 2000)이다. 막걸리는 이러한 누룩과 함께 지에밥을 발효시키는 과정에서 증식된 많은 미생물이 술덧을 거르는 과정에서도 걸러지지 않으므로 저장온도나 기간에 따라 주질이 변하기 쉽다(Yang & Lee 1996; Song & Park 2003)는 문제점을 안고 있다.

막걸리
막걸리와 일반 주류와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상당량의 단백질과 당질, 소량의 비타민, 각종 유기산과 미량의 생리활성물질 등이 들어있어 영양적, 기능적 가치가 높다

막걸리는 일반 주류와는 달리 상당량의 단백질과 당질, 소량의 비타민, 각종 유기산과 미량의 생리활성물질 등이 들어있어 영양적, 기능적 가치가 높다. 더욱이 막걸리는 제조 단계 뿐만 아니라 시판 상태에서도 다량의 효모와 유산균이 살아있는, 세계적으로도 그 예를 찾아보기 어려운 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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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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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7. Park JR. 2010. Makgeolli, the revival of a thousand years! a trend, not fad. Morning Brief, Hanwha Securities, 2010.03.22 
  8. 8. Sheil B, Shanahan F, O'Mahony L. 2007. Probiotic effects on inflammatory bowel disease. J Nutr, 137:819s-82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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