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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초록

암석자원의 산업화 및 개발계획시 지질정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ArcGIS 9.2를 사용하고 1 대 250,000 수치지질도 및 수치지형도를 기초로 하여 경북-대구지역 구성암류의 지질시대별 및 암종별 분포율을 도출하였다. 경북지역은 모두 10개의 지질시대별로 구분되며, 그 중에서 백악기, 선캠브리아기, 쥬라기, 제4기, 시대미상 및 제3기의 순으로 분포율이 감소한다. 이들은 도합 96.30%를 가져 그 대부분을 이룬다. 암종은 모두 86개이며, 그중 16개가 다소 우세하다. 여기에는 영남편마암복합체의 율리층군과 화강편마암, 소백산편마암복합체의 흑운모편마암, 시대미상의 화강암, 쥬라기의 대보화강암, 영양소분지의 가송동층과 도계동층, 의성 소분지의 낙동층, 춘산층과 중성 내지 염기성 화산암, 밀양소분지의 진주층, 진동층과 안산암 및 암산암질 응회암, 불국사관입암류의 각섬석화강암과 흑운모화강암 그리고 제4기의 충적층이 해당된다. 이들은 도합 64.04%를 가지며, 그 중 대보화강암의 13.14% 외에는 모두 2.07-6.53%의 좁은 범위의 분포를 이룬다. 기타 70개의 암종은 0.01-1.94%의 비교적 작은 분포를 이룬다. 이와 달리 대구지역은 백악기와 제4기로만 구분되며, 각각 86.05%와 11.39%의 분포를 이룬다. 암종은 모두 12개이며 그 중 7개에서 뚜렷이 우세하다. 이에는 진주층, 칠곡층, 함안층, 진동층, 안산암 및 안산암질 응회암, 각섬석화강암 그리고 충적층이 해당되며, 도합 93.04%를 가진다. 그중 안산암 및 암산암질 응회암이 37.40%로 크게 증가하며, 나머지 암종도 3.25-17.39%의 비교적 넓은 분포범위를 이룬다. 기타 5개의 암종은 0.22-1.81%의 작은 분포를 이룬다.

Abstract

On the ArcGIS 9.2 program in Gyeongsangbug-Do and Daegu areas, distribution ratios of rock types and geologic ages were obtained from the 1 : 250,000 scaled digital geologic and geomorphic maps. The obtained distribution ratios here will be used the geologic information data for industrialization and development planning of rock resources. The Gyeongsangbug-Do area consists of 86 rock types that can be divided into 10 large groups in geologic age. Their geologic distribution ratios show the decreasing in the order of Cretaceous, Precambrian, Jurassic, Quaternary, Age-unknown and Tertiary, all of which occupy the prevailing ratio of 96.30% in the area. Of which, sixteen rock types are somewhat dominant ones (64.04%). They are of Precambrian Yulri group and granite gneiss of the Yeongnam metamorphic complex and biotite gneiss of the Sobaegsan metamorphic complex, Age-unknown granite, Jurassic granite, Cretaceous Gasongdong and Dogyedong formations of the Yeongyang sub-basin, Nagdong and Chunsan formations and intermediate-basic volcanics of Euiseong sub-basin, Jinju and Jindong formations and andesite-andesitic tuff of Milyang sub-basin, and hornblende granite, and Quaternary alluvium. They show relatively narrow ranges of 2.07-6.53% in geologic distribution in exception of Jurassic granite showing 13.14%. And the rest 70 rock types appear to very narrow range between 0.01 and 1.94 %. On the other hand, twelve rock types are developed in the Daegu area. Their geologic ages appear to be classified into Cretaceous and Quaternary occupying 86.05% and 11.39%, respectively. Seven rock types take possession of 94.04% among the all rocks. The major rock types are Jinju formation of the Sindong group, Chilgog, Haman and Jindong formations of the Hayang group, andesite and andesitic tuff, hornblende granite and Quaternary alluvium. With exception of andesite and andesitic tuff of 37.40%, the types show slightly wide range of 3.25-17.39%, which apparently differ trends from that of Gyeongsangbug-Do area. And the rest of rock types have narrow ranges of 0.22-1.81% in the Daegu area.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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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어 질문 논문에서 추출한 답변
경북-대구지역 구성암류의 지질시대별 및 암종별 분포율
본 논문에서 암석자원의 산업화 및 개발계획시 지질정보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ArcGIS 9.2를 사용하고 1 대 250,000 수치지질도 및 수치지형도를 기초로 하여 경북-대구지역 구성암류의 지질시대별 및 암종별 분포율을 도출한 결과는 어떠한가?
경북지역은 모두 10개의 지질시대별로 구분되며, 그 중에서 백악기, 선캠브리아기, 쥬라기, 제4기, 시대미상 및 제3기의 순으로 분포율이 감소한다. 이들은 도합 96.30%를 가져 그 대부분을 이룬다. 암종은 모두 86개이며, 그중 16개가 다소 우세하다. 여기에는 영남편마암복합체의 율리층군과 화강편마암, 소백산편마암복합체의 흑운모편마암, 시대미상의 화강암, 쥬라기의 대보화강암, 영양소분지의 가송동층과 도계동층, 의성 소분지의 낙동층, 춘산층과 중성 내지 염기성 화산암, 밀양소분지의 진주층, 진동층과 안산암 및 암산암질 응회암, 불국사관입암류의 각섬석화강암과 흑운모화강암 그리고 제4기의 충적층이 해당된다. 이들은 도합 64.04%를 가지며, 그 중 대보화강암의 13.14% 외에는 모두 2.07-6.53%의 좁은 범위의 분포를 이룬다. 기타 70개의 암종은 0.01-1.94%의 비교적 작은 분포를 이룬다. 이와 달리 대구지역은 백악기와 제4기로만 구분되며, 각각 86.05%와 11.39%의 분포를 이룬다. 암종은 모두 12개이며 그 중 7개에서 뚜렷이 우세하다. 이에는 진주층, 칠곡층, 함안층, 진동층, 안산암 및 안산암질 응회암, 각섬석화강암 그리고 충적층이 해당되며, 도합 93.04%를 가진다. 그중 안산암 및 암산암질 응회암이 37.40%로 크게 증가하며, 나머지 암종도 3.25-17.39%의 비교적 넓은 분포범위를 이룬다. 기타 5개의 암종은 0.22-1.81%의 작은 분포를 이룬다.

2를 사용하고 1 대 250,000 수치지질도 및 수치지형도를 기초로 하여 경북-대구지역 구성암류의 지질시대별 및 암종별 분포율을 도출하였다. 경북지역은 모두 10개의 지질시대별로 구분되며, 그 중에서 백악기, 선캠브리아기, 쥬라기, 제4기, 시대미상 및 제3기의 순으로 분포율이 감소한다. 이들은 도합 96.30%를 가져 그 대부분을 이룬다. 암종은 모두 86개이며, 그중 16개가 다소 우세하다. 여기에는 영남편마암복합체의 율리층군과 화강편마암, 소백산편마암복합체의 흑운모편마암, 시대미상의 화강암, 쥬라기의 대보화강암, 영양소분지의 가송동층과 도계동층, 의성 소분지의 낙동층, 춘산층과 중성 내지 염기성 화산암, 밀양소분지의 진주층, 진동층과 안산암 및 암산암질 응회암, 불국사관입암류의 각섬석화강암과 흑운모화강암 그리고 제4기의 충적층이 해당된다. 이들은 도합 64.04%를 가지며, 그 중 대보화강암의 13.14% 외에는 모두 2.07-6.53%의 좁은 범위의 분포를 이룬다. 기타 70개의 암종은 0.01-1.94%의 비교적 작은 분포를 이룬다. 이와 달리 대구지역은 백악기와 제4기로만 구분되며, 각각 86.05%와 11.39%의 분포를 이룬다. 암종은 모두 12개이며 그 중 7개에서 뚜렷이 우세하다. 이에는 진주층, 칠곡층, 함안층, 진동층, 안산암 및 안산암질 응회암, 각섬석화강암 그리고 충적층이 해당되며, 도합 93.04%를 가진다. 그중 안산암 및 암산암질 응회암이 37.40%로 크게 증가하며, 나머지 암종도 3.25-17.39%의 비교적 넓은 분포범위를 이룬다. 기타 5개의 암종은 0.22-1.81%의 작은 분포를 이룬다.

선캠브리아기 암류
선캠브리아기 암류에 해당되는 것은 무엇인가?
영남변성암복합체, 소백산 편마암복합체, 지리산편마암복합체와 회장암 등

선캠브리아기 암류에는 영남변성암복합체, 소백산 편마암복합체, 지리산편마암복합체와 회장암 등이 해당된다(Table 1). 이 중에서 전자는 별다른 보고없이 1 대 250,000 강릉도폭의 남동부인 삼척-울진 지역에 분포하는 영남육괴내 선캠브리아기 암류(김정찬 외, 2001)로 기재되고 있다.

구성암류의 지역별 분포율에 관련된 보고
구성암류의 지역별 분포율에 관련된 보고는 어떤 면에서 정보 활용성이 점차 증가되고 있는가?
국토의 효율성 제고, 산업부지 이용 및 산업자원 활용면

남한의 중동부에 위치하는 경상북도(이하 경북지역)과 대구광역시(이하 대구지역) 일대 구성암류의 지질시대별 및 암종별 분포특성과 분포율을 계산하였다. 이러한 구성암류의 지역별 분포율에 관련된 보고는 최근 제기되고 있는 국토의 효율성 제고, 산업부지 이용 및 산업자원 활용면에서 그 정보 활용성이 점차 증가되고 있다. 구성암류의 분포율에 대한 정보의 활용으로, 국토관리 및 자원보호 측면에서 훼손의 최소화를 추구할 수 있으며, 환경친화적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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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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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을 인용한 문헌 (2)

  1. 윤현수, 이진영, 홍세선, 양동윤, 김주용, 이상헌 2011. "GIS를 이용한 경남-울산-부산지역 구성암류의 지질시대별 및 암층별 분포율과 분포특성" 암석학회지 = The journal of the petrological society of korea, 20(1): 39~59 
  2. 윤현수, 이진영, 홍세선, 양동윤, 김주용, 조등룡 2013. "전남과 광주지역 구성암류의 GIS에 의한 지질시대별 암층별 분포율 및 분포특성" 암석학회지 = The journal of the petrological society of korea, 22(2): 15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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