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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조선 후기 한성부 상류주택의 규모와 영역별 실구성에 관한 연구

A Study on Scale and Space Composition by Domains of Upper-Class Housing in Seoul, During the Latter Part of the Joseon Dynasty

Abstract

The drawings that currently possessing by the Jangseogak Library, The Academy of Korean Studies is the material which were drawn the figure of house in Seoul (Hanseong-bu), during from the middle part of 17th Century to the end of 19th Century. Since these drawings were drawn in the form of Gangado (間架圖), the layout and floor plan, the function of room of each houses can be examined. Focusing on drawings on which the room name was written among those drawings, this Study has researched about the scale and space composition by each domains of the upper-class housing in Seoul, during the latter part of the Joseon Dynasty. Based on the originals, all of the drawings were redrawn using AutoCAD 2008, and the scale of site and building, the occupying area by domains were also analyzed, compared. As the result, it was investigated that the most part of upper-class housing in Seoul had far exceeded over the control limitation about the site size and the building scale in accordance with the status. Furthermore, in this Study, by means of concretely research on the space and room composition of each ranges of the upper-class housing in Seoul, it was quite examinable on the architectural figure of the upper-class housing in Seoul, During the latter part of the Joseon Dynasty, which was not known well in the meanwh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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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어 질문 논문에서 추출한 답변
집터의 크기
조선시대에 신분에 따라 집터의 크기에 대한 제한이 먼저 이루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태조 3년(1394) 10월 한양으로 천도함에 따라 우선적으로 집터를 나누어 줘야 했기 때문이다

조선시대는 신분에 따라 가대와 집의 규모, 장식 등을 제한하였다. 그 중 집터의 크기에 대한 제한이 먼저 이루어지는데 태조 3년(1394) 10월 한양으로 천도함에 따라 우선적으로 집터를 나누어 줘야 했기 때문이다. 태조 4년에 결정된 기준을 보면 정1품은 35부(負)5), 정2품은 30부, 정3품 25부와 같이 한 품에 5부씩 차등을 두어 6품이 10부이고, 7품 이하는 한 품에 2부씩 내려 서민은 2부씩 나누어 주기로 하였다.

간가도
간가도로 집의 규모 및 건물의 구조까지 추정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목구조의 특성에 맞추어 온칸과 반칸을 명확히 구분하여 그리기 때문에

19세기 이후에 많이 사용되었으며 그 이전에도 쓰였던 수법이다. 간가도는 목구조의 특성에 맞추어 온칸과 반칸을 명확히 구분하여 그리기 때문에 집의 규모 및 건물의 구조까지 추정할 수 있으며, 또한 각 칸마다 실명이 표기되어 있어 각 집의 배치와 공간구성, 평면구조 및 실의 기능 등을 살펴 볼 수 있다.

장서각 소장 가옥도면
장서각 소장 가옥도면을 표현방식에 따라 도면의 유형을 크게 분류해보면 어떻게 나누어지는가?
표현방식에 따라 도면의 유형을 크게 분류해 보면 먼저 도면 바탕에 방안이 있는 것과 없는 것, 그리고 실명의 표기 유무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장서각 소장 가옥도면은 도면의 크기가 각기 다르고 표현의 방식도 조금씩 차이가 있다. 표현방식에 따라 도면의 유형을 크게 분류해 보면 먼저 도면 바탕에 방안이 있는 것과 없는 것, 그리고 실명의 표기 유무에 따라 구분할 수 있다. 가옥도면은 ‘북궐도형’이나 ‘동궐도형’에서 볼 수 있듯이 바탕에 주묵과 먹 또는 연필 등으로 방안을 그리고 그 위에 방안 한 칸을 건물 한 칸으로 하여 도면을 작도한 것과 방안을 그리지 않고 작도한 도면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그 비율은 50%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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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다른 논문

참고문헌 (15)

  1. 김기주 (1994). 조선시대 중기 이후 반가의 공간사용과 평면 형식에 미친 가례의 영향. 박사학위논문, 연세대학교, 서울. 
  2. 대한건축사협회 (1994). 한국전통건축 제2집 昌德宮. 서울: 대한건축사협회. 
  3. 박선희 (1991). 조선시대 반가의 주생활과 공간 사용에 대한 연구. 박사학위논문, 연세대학교, 서울. 
  4. 서울특별시 역사편찬위원회 (1999). 서울건축사 (서울역사총서 2). 서울: 서울특별시. 
  5. 서울특별시 (1993). 雲峴宮 실측조사보고서. 서울: 서울특별시. 
  6. 유홍준. 김영철 (2007). 건청궁, 찬란했던 왕조의 마지막 기억. 서울: 눌와. 
  7. 윤일이 (1999). 조선 후기 상류주택 사랑채의 공간적 특성에 관한 연구. 박사학위논문, 부산대학교, 부산. 
  8. 윤정숙 외 (2007). 한국 주거와 삶. 경기: 교문사. 
  9. 정정남 (2003). 16.17세기 사대부주택의 공간구성과 활용. 박사학위논문, 경기대학교, 서울. 
  10. 정정남 (2009). 임진왜란 이후 남별궁의 공해적 역할과 그 공간 활용. 건축역사연구, 18(4), 43-62. 
  11. 주남철 (2010). 한국건축사. 서울: 고려대학교출판부. 
  12. 한국학중앙연구원 藏書閣 (2009). 近代建築圖面集-도면편. 서울: 한국학중앙연구원 장서각. 
  13. 홍경모 저 이종묵 역 (2009). 사의당지, 우리 집을 말한다. 서울: 휴머니스트. 
  14. 홍승재 (1992). 조선시대 상류주택의 예제적 체계에 관한 연구. 박사학위논문, 홍익대학교, 서울. 
  15. 홍승재 (2009). 장서각소장 가옥도형. 近代建築圖面集-해설 편. 23-39. 

이 논문을 인용한 문헌 (2)

  1. 조규형 2012. "조선후기 한양의 상류주택과 비교를 통한 낙선재의 건축특성 연구" 건축역사연구 : 한국건축역사학회논문집 = Journal of architectural history, 21(1): 7~26 
  2. 강인선, 홍승재 2012. "조선 후기 한성부 상류주택의 반빗간 연구" 한국주거학회 논문집 = Journal of the Korean Housing Association, 23(4):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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