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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공개포맷에 기반한 전자기록 보존 포맷 재설계 방향 연구

Redesigning Electronic Records Preservation Formats Based on Open Formats

초록

변화하는 컴퓨팅 환경에 따라 공문서 생산 환경이 G-클라우드 및 클라우드 온-나라 시스템으로 전환하고 있다. 더불어 공문서 포맷도 독자 포맷인 HWP을 대신하여 개방형 규격인 ODF가 정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본 연구는 현행 공문서 장기보존 전략을 재검토 하고, ODF 생산 문서 보존에 적합한 문서보존포맷과 장기보존포맷 설계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생산 포맷이 ODF인 기록은 문서보존포맷으로의 변환 없이 기록관리 메타데이터를 추가한 확장 ODF 포맷을 제안하고자 하며 독자포맷의 보존에도 ODF를 검토하였다. 장기보존 포맷, 즉 NEO 포맷 변환 현황을 알아보고 BagIt 규격 패키지를 ISO21320으로 제정된 ZIP을 적용하여 장기보존포맷을 설계하였다.

Abstract

Along with the changing computing environment, the production of public documents is moving to G-Cloud and On-nara System, which are re-engineered on G-Cloud. In this process, it is predicted that the Open Document Format (ODF) will replace the proprietary document format, HWP, and will become widely used in the near future. To preserve digital records produced in ODF, this study reviewed the current long-term preservation strategies and identified considerations for new formats. For ODF source files, it is suggested to eliminate the conversion to PDF/A-1 and preserve the documents in the extended ODF with added metadata of records management. Moreover, ODF is presented as an alternative format for preserving proprietary formats. Finally, this study reviewed the current long-term preservation format, i.e., NEO, and suggests a zipped BagIt package, which has an ISO 21320 spec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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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어 질문 논문에서 추출한 답변
전자기록의 장기보존
전자기록의 장기보존을 위한 대표적인 전략으로 무엇이 있는가?
마이그레이션(Migration), 에뮬레이션(Emulation), 인캡슐레이션(Encapsulation)

전자적으로 생산된 기록은 종이기록과는 달리 시스템에 의존해야 하는 특성 상 기술력이 노후되거나 포맷이 변화되는 경우 접근 및 이용가능성을 보장하기 어렵다. 전자기록의 장기보존을 위한 대표적인 세 가지 전략으로 마이그레이션(Migration), 에뮬레이션(Emulation), 인캡슐레이션(Encapsulation)을 꼽을 수 있다. 국가기록원에서는 2005년 전자기록물 영구보존 기반기술 용역 과 2006년 기록관리시스템혁신 ISP 두 차례의 R&D를 통해 공문서의 보존 포맷 표준을 확정․고시하였다.

기록물
보존기간 기산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기록물은 어떻게 보관되고 있는가?
보존기간 기산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2003~4년도 생산 기록물 중 보존기간 30년 이상 기록물은 문서보존포맷과 장기보존포맷으로 변환되어 국가기록원으로 이관

보존포맷 변환과 이관과 관련된 상황을 살펴보자면,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 제19조 (기록물의 관리)에 따라 보존기간 기산일로부터 10년이 경과한 2003~4년도 생산 기록물 중 보존기간 30년 이상 기록물은 문서보존포맷과 장기보존포맷으로 변환되어 국가기록원으로 이관되고 있다. 전국 공공기관 관할 기록관에서는 국가기록원으로의 이관을 위해 보존기간이 10년 이상인 기록을 문서보존포맷인 PDF/A-1로 변환하고 30년 이상의 기록을 장기보존포맷인 NEO 로 변환하였다.

마이그레이션
InterPARES에서는 마이그레이션의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가?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시스템과 기록 매체가 유실되거나 노후 될 수 있는 상황에서 기록물의 지속적인 접근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기록물을 하나의 시스템 또는 저장 매체로부터 다른 것으로 이전하는 프로세스

즉 기록이 원래 생산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환경에서 새로운 환경으로 변환하는 것으로, 옛날 포맷으로 작성된 기록을 최신 컴퓨터에서 실행될 신규 포맷으로 변환하는 전자기록 장기보존 전략이다. 이를 InterPARES(International Research on Permanent Authentic Records in Electronic Systems)의 용어 데이터베이스에서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시스템과 기록 매체가 유실되거나 노후 될 수 있는 상황에서 기록물의 지속적인 접근가능성을 보장하기 위해 기록물을 하나의 시스템 또는 저장 매체로부터 다른 것으로 이전하는 프로세스’라고 정의하고 있다(권도윤 외, 2009). 이는 전자기록의 기능 (functionality)을 보존하고, 이용자들이 기록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물리적 매체의 노후화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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