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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한국 여성의 불안 및 우울증상과 치주질환의 관련성

Association of Anxiety and Depressive Symptoms with Periodontal Disease in Korean Women

초록

본 연구에서는 심리적 요인에 대한 감수성이 높은 여성의 불안 및 우울증상과 치주질환의 관련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본 연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 제 5기 1차년도(2010년) 8,958명 중 만 19세 이상 여자 3,551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인구사회학적 특성 중 연령, 결혼상태, 소득수준, 교육수준, 경제활동 유무에 따라 불안 및 우울증상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구강건강관련 특성 중 당뇨병 유무, 현재 흡연, 고위험 음주에 따라 불안 및 우울증상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일일 칫솔질 횟수에 따라 불안 및 우울증상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 치실 및 치간칫솔 사용 여부에 따른 유의한 차이는 없었다. 치실 및 치간칫솔을 사용하지 않는 행태가 치주질환 위험도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OR, 1.49; 95% CI, 1.14~1.95). 연령, 결혼 상태, 소득수준, 교육수준, 경제활동 유무, 당뇨 유무, 현재 흡연, 고위험 음주, 칫솔질 횟수, 치실 및 치간칫솔 사용 여부를 보정한 결과 불안 및 우울증상이 치주질환을 유의하게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OR, 1.47; 95% CI, 1.04~2.09). 따라서 불안 및 우울증상이 있는 사람이 불안 및 우울증상이 없는 사람에 비해서 치주질환 유병률이 더 높게 나타나 그 위험성이 더 크므로, 치주질환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정기적 치주관리 및 효율적 자가구강건강관리교육의 필요성이 요구된다.

Abstract

Periodontal diseases occur from the interplay between increased bacterial response and the response of the host immune system over time. Anxiety and depression can impair immunological defense mechanisms, causing accumulation of periodontopathogens and thus exacerbating periodontal disease. We investigated the relationship of anxiety and depression to periodontal diseases in Korean women. In this study, 3,551 women aged ${\geq}19$ years were evaluated based on data from the first year (2010) of the Fifth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The analysis of the factors that caused periodontal diseases revealed that dental floss or interdental toothbrush nonuse behaviors have been shown to increase the risk of periodontal disease (odds ratio [OR], 1.49; 95% confidence interval [CI], 1.14~1.95). After adjusting for conditions such as age, marital status, income, educational level, economic activity, diabetes mellitus, smoking, drinking, and frequencies of toothbrushing and interdental cleaning, we found that anxiety and depression increased the risk of developing periodontal diseases (OR, 1.47; 95% CI, 1.04~2.09). People with anxiety and depression have a higher prevalence of periodontal diseases than people without anxiety and depression. Thus, periodic periodontal care and effective self-care education are needed to manage periodontal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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