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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분만 시 회음부 손상과 산후 우울간의 관계

The Relationship between Perineal Demage in Delivery and Postpartum Depression

초록

본 연구는 여성들에게 분만시 발생하는 회음부 손상과 산후 우울증의 관련성을 확인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분만 후 여성들의 산후 우울 수준은 분만1일째 $6.67{\pm}4.34$점, 분만 2주일째 $7.41{\pm}4.77$점, 분만 6주일째 $7.77{\pm}5.27$점으로 높지 않았지만, 경한 산후 우울(EPDS>9)로 의심되는 여성이 분만 1일째는 전체의 26.1%, 분만 2주일째는 33.8%, 분만 6주째는 41.4%로 증가되었다. 산후 2주와 6주에는 회음부 절개술로 발생되는 걷거나 앉을때의 불편감이 산후우울에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보여주었다. 따라서 분만시 시행하는 회음부 절개술에 의한 회음부 손상 관리를 산후 우울 예방차원에서 우선적으로 중요하게 다루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

Abstract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perineal demage, a physiological element that mothers experience immediately after delivery, and postpartum depression. The postpartum depression level of women after delivery was $6.67{\pm}4.34$ points at delivery, $7.41{\pm}4.77$ after 2 weeks, and $7.77{\pm}5.27$ after 6 weeks. The degree of mild postpartum depression increased to 26% after delivery, 33% after 2 weeks, and to 41.4 after 6 weeks. At 2 weeks and 6 weeks postpartum, the feeling of discomfort during walking or sitting caused by perineal incision had a direct correlation with postpartum depression. Therefore, in order to prevent postpartum depression, management of discomfort associated with the perineal incision should be given prio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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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어 질문 논문에서 추출한 답변
산후 우울
산후 우울이 지속적으로 관리돼야 할 의학적 이유는 무엇인가?
초기에는 흔한 증상이라 할지라도 적절히 관리가 되지 않는다면 산후 정신병(postpartum Phychosis)[5]으로 발전 될 수 있기 때문에 분만 직후 산모들의 심리 변화를 깊이 관찰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울증 환자 들 중 여성 우울 환자의 45∼65%가 산후 1년 안에 처음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4], 산후 우울에 대한 관리가 시급하고 분만 직후 및 산후 후기까지 산후우울 발생을 지속적으로 모니터하고 관리해야 한다. 초기에는 흔한 증상이라 할지라도 적절히 관리가 되지 않는다면 산후 정신병(postpartum Phychosis)[5]으로 발전 될 수 있기 때문에 분만 직후 산모들의 심리 변화를 깊이 관찰하고 관리해야 할 필요가 있다.

산후 우울
산후 우울은 어떤 특징을 갖는가?
분만 후 여성의 80%에서 경험하고,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비교적 약한 기분변화로 정의되며, 증상은 일시적이지만 쉽게 슬퍼하며 눈물을 흘리는 양상이고 산후 2주 이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3% 발생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산후 우울은 분만 후 여성의 80%에서 경험하고, 일상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비교적 약한 기분변화로 정의되며, 증상은 일시적이지만 쉽게 슬퍼하며 눈물을 흘리는 양상이고 산후 2주 이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3]. 우울증 환자 들 중 여성 우울 환자의 45∼65%가 산후 1년 안에 처음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4], 산후 우울에 대한 관리가 시급하고 분만 직후 및 산후 후기까지 산후우울 발생을 지속적으로 모니터하고 관리해야 한다.

회음부 절개
국내 산모들의 회음부 절개 현황과 관련인식은 어떠한가?
우리나라의 대부분 분만하는 여성은 회음부 절개를 하여 질분만을 받기 때문에 산모들이 회음부 봉합부위관련 통증과 불편감을 호소하며, 산후 1주 이내 산모들의 회음부 불편감과 통증 호소율이 높았다고 한다

국외에서는 출산 중 회음부 절개술을 통한 손상이 산후 우울과 같은 기분장애를 가지게 한다고 밝히며 산후우울의 중요한 영향요인으로 보고하지만[12,13], 국내에서는 임신기간 중 스트레스[14], 임신 중 정서상태[15], 결혼만족[16], 가족지지/양육 스트레스[17] 등 사회 심리적 요인과 산후우울의 관련성을 보기 위한 연구가 주로 이루어져 왔고, 분만 시 발생한 회음부 손상과 관련한 생물학적 요인과 산후 우울의 관련성을 본 연구는 찾기 어려웠다. 우리나라의 대부분 분만하는 여성은 회음부 절개를 하여 질분만을 받기 때문에 산모들이 회음부 봉합부위관련 통증과 불편감을 호소하며, 산후 1주 이내 산모들의 회음부 불편감과 통증 호소율이 높았다고 한다[18]. 회음부 손상과 관련된 불편감은 분만 직후 산후 우울을 발생시킬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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