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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질소 시용량, 전정 정도, 침수 및 과총엽 제거가 배 ‘신고’ 품종의 꽃눈 고사 증상 유기에 미치는 영향

Effects of Amounts of Nitrogen Supply, Pruning Severity, Waterlogging, and Removal of Fruit Cluster Leaf on Induction of Floral Bud Necrosis in ‘Niitaka’ Pears

초록

배 ‘신고’ 품종에서 발생되는 꽃눈고사증상의 원인구명을 위해 2000년부터 2003년까지 4년간 시험하였다. 꽃눈고사 증상을 유기하기 위해 질소 시용량과 전정 정도를 달리하여 시험한 결과 처리 3년차부터 꽃눈 고사 증상이 유기되었으며, 질소 시용량이 많고 강전정할수록 꽃눈고사증상 발생률이 높았다. 2년간 연속 침수 처리한 결과 침수 처리는 꽃눈 고사증상 발생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7월 초순경 과총엽을 제거한 처리에서는 꽃눈고사증상 발생이 현저히 증가되었다. 따라서 배 ‘신고’ 품종에서 발생되는 꽃눈고사증상은 질소과다시용 또는 강전정에 의해 꽃눈분화 및 발달 불량에 의해 꽃눈 내 조직의 활력 저하 또는 적엽에 의한 꽃눈으로의 광합성 산물 공급부족이 원인인 것으로 판단된다.

Abstract

The causal factors for flower bud necrosis in Oriental ‘Niitaka’ pear were examined for four years from 2000. To induce the symptom, nitrogen level and pruning severity were tried. The symptom was induced from the third year by high nitrogen level and heavy pruning. Waterlogging for two years did not induce the symptom. Defoliation of the fruit cluster leafs in early July significantly increased the flower bud necrosis symptom. Thus, flower bud necrosis symptom was thought to be induced by poor differentiation and development of flower buds and consequently low vitality due to high nitrogen level and heavy pruning, leading to reduction of photosynthate influx to flower buds, and sometimes aggravated by casual defol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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