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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망원경 탐사기술, 분광 관측, (광학+적외선)측광관측 대표이미지

우주망원경 탐사기술, 분광 관측, (광학+적외선)측광관측

2022.05.22

키워드 정의키워드 정의* Wikipedia, Google에서 수집한 이슈 키워드 정의 정보입니다.

우주망원경을 이용한 분광/적외선 탐사기술, 우주망원경을 통한 분광 및 이미지 관측

워드 클라우드워드 클라우드* ScienceON에서 논문 데이터에서 추출한 관련 키워드 클라우드입니다.

연구자연구자* 관련 논문 수가 많은 발명자입니다.

  • 양동열 Yang, D.Y. 한국과학기술원

    Rapid Prototyping, 쾌속조형, Variable Lamination Manufacturing, 펨토초 레이저, Sheet Metal Forming, 유한요소법, Finite Element Method, Two-photon Polymerization, Femtosecond Laser, Rigid-Plastic Finite Element Method

  • 정동수 Jung, Dongsoo 인하대학교

    열전달계수, 대체냉매, Alternative refrigerant, Heat transfer coefficients, COP, Condensation heat transfer, 성능계수, Capacity, Heat pump, 냉동용량

  • 조한근 Cho, Han-Keun 충북대학교

    Biosensor, ELISA, Egg, Acoustic Response, Antibody, Antigen, Imidacloprid, Iprovalicarb, 계란, 파워스펙트럼

논문논문* ScienceON에서 제공하는 관련 논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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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논문] 한국형 우주망원경 개발을 위한 공동기획 Working Group 제안 (Proposal of Joint Planning Working Group for Development of Korean Space Telescopes)

한정열 (한국천문연구원) , 박우진 (한국천문연구원) , 전유라 (한국천문연구원) , 김지헌 (한국천문연구원) , 김윤종 (한국천문연구원) , 최성환 (한국천문연구원) , 김영수 (한국천문연구원) , 백지혜 (한국천문연구원) , 문봉곤 (한국천문연구원) , 장비호 (한국천문연구원) , 김재우 (한국천문연구원) , 홍성욱 (한국천문연구원) , 정연길 (한국천문연구원) , 박수종 (경희대학교 우주탐사학과) , 정소영 (위즈랩)
우주기술과 응용 = Journal of space technology and applications v.1 no.3 ,pp. 283 - 301 , 2021 , 2765-7469 , 한국우주과학회

[국내논문] 거대 마젤란 망원경의 논문 생산성 예측 (ESTIMATED PRODUCTIVITY OF THE GIANT MAGELLAN TELESCOPE)

안상현 (한국천문연구원 광학적외선천문연구부 대형망원경사업그룹) , 박병곤 (한국천문연구원 광학적외선천문연구부 대형망원경사업그룹) , 김영수 (한국천문연구원 광학적외선천문연구부 대형망원경사업그룹) , 천무영 (한국천문연구원 광학적외선천문연구부 대형망원경사업그룹) , 김호일 (한국천문연구원 광학적외선천문연구부 대형망원경사업그룹) , 성현일 (한국천문연구원 광학적외선천문연구부 대형망원경사업그룹) , 이동욱 (한국천문연구원 광학적외선천문연구부 대형망원경사업그룹) , 김상철 (한국천문연구원 광학적외선천문연구부 대형망원경사업그룹)
천문학논총 = Publications of the Korean Astronomical Society v.23 no.2 ,pp. 123 - 128 , 2008 , 1225-1534 , 한국천문학회

특허특허* ScienceON에서 제공하는 관련 특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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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허] 매달린 미러를 갖는 액티브 우주 망원경 (ACTIVE SPACE TELESCOPE WITH SUSPENDED MIRROR)

한국(KO) | 등록 | 출원인 : 탈레스; | 출원번호 : 10-2014-0136518 ( 2014-10-10 ) | 공개번호 : 10-2015-0042728 (2015-04-21) | 등록번호 : 10-2240786-0000 (2021-04-09) | IPC : B64G-001/66; F16F-015/04; G02B-023/16 | 법적상태 : 등록

[한국특허] 우주선에서 사용하기 위한 망원경 및 망원경 어레이 (TELESCOPE AND TELESCOPE ARRAY FOR USE IN SPACECRAFT)

한국(KO) | 등록 | 출원인 : 유니버시티 오브 플로리다 리서치 파운데이션, 인코포레이티드; | 출원번호 : 10-2016-7028536 ( 2016-10-13 ) | 공개번호 : 10-2016-0147743 (2016-12-23) | 등록번호 : 10-2046217-0000 (2019-11-12) | IPC : G02B-017/08 | 법적상태 : 등록

[한국특허] 모의 관측용 망원경 (Virtual observing telescope)

한국(KO) | 등록 | 출원인 : 김해시시설관리공단; | 출원번호 : 20-2004-0033061 ( 2004-11-23 ) | 등록번호 : 20-0375269-0000 (2005-01-28) | IPC : G09B-027/04; G09B-027/06; G09B-027/00; G09B-027/02 | 법적상태 : 소멸

보고서보고서* ScienceON에서 제공하는 관련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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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 제품 분석제품 분석* KISTI TOD에서 제공하는 제품 분석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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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자료외부자료* 외부 보고서, 동향, 분석자료입니다.

  • 우주 망원경 사진 우주 망원경

    우주에 띄워져 가시광선을 비롯한 자외선이나 적외선, 감마선, X선 등을 관측하는 망원경을 말한다. 이는 대기에 의한 상의 간섭이 나타나지 않고 다양한 파장의 빛을 얻어낼 수 있어,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우주에 대한 연구를 가능하게 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우주망원경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출처 : https://www.ntis.go.kr/issuernd/main/issueDtl.do?searchTopicNo=202112270001

  • 우주망원경 사진 우주망원경

    우주망원경(Space Telescope)은 지구 대기권 바깥 우주 공간에 올려져서, 천문학 관측을 수행하는 일체의 과학 기기들을 가리킨다. 지구는 대기층에 둘러싸여 있으며, 빛이 외계로부터 지구로 도달하려면 지표면에 닿기 전에 대기층을 지나야 한다. 이때 대기층에 존재하는 기체들이 지구상에 존재하는 생명체에게 치명적인 X-선, 감마선, 자외선 등을 우주로부터 흡수하기 때문에, 단지 가시광선과 전파만이 대기를 투과해서 지상에 도달하게 된다. 이 덕분에 우리는 지구상에서 안전하게 살 수 있지만, 천체로부터 오는 빛 중 가시광선과 전파 영역을 제외한 다른 파장의 빛은 모두 대기에 의해서 차단 또는 흡수되어 관측할 수 없기 때문에, 지상에서의 관측만으로는 우주에 대한 모든 정보를 얻기가 어렵다. 또한, 대기가 흔들리는 현상 때문에 천체의 상이 원래보다 더 커지고 덜 선명하게 된다. 이런 문제점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지구 대기권 밖 우주공간에서 관측을 수행함으로써 지구 대기 요동에 의한 화상 질 저하를 피할 수 있고, 지구 대기로 인한 관측 파장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지구상에 건설된 지상 망원경에 비해, 대개의 경우 최초 발사 후에 추가적인 정비와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므로, 지상 망원경에 비해서 가동 기간이 짧다는 단점이 있다. 세계의 우주 망원경 역대 우주망원경허블 우주 망원경(Hubble Space Telescope) -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의해 1990년 4월 24일 발사되고 운용되는 광학 망원경이다. 이 망원경이 찍은 여러 천체 사진들로 인해, 허블 우주 망원경은 역사상 가장 유명한 천체 망원경이 됐다. 관측파장은 근자외선, 가시광선, 근적외선이고 대표 임무는 은하와 별 관측, 우주 팽창 증거 발견이다. 찬드라 엑스선 관측선(Chandra X-ray Observatory) -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의해 1999년 7월 23일 발사되고 운용되는 우주망원경이다. 관측파장은 X선이고 대표 임무는 성운, 초신성, 퀘이사, 블랙홀 속 입자 등에서 방출된 X선 관측이다. 인테그랄 우주망원경(INTEGRAL) - 유렵 우주국(ESA)에 의해 2002년 10월 17일 발사되고 운용되는 우주망원경이다. 관측 파장은 감마선, X선, 가시광선이고 대표 임무는 초신성, 감마선 폭발, 블랙홀 관측이다. 스피처 우주 망원경(Spitzer Space Telescope) -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의해 2003년 8월 25일 발사되고 운용되는 우주망원경이다. 관측 파장은 적외선이고 대표 임무는 우주 먼지와 가스에 가려진 열 관측이다. 은하진화탐사선(GALEX)- Galaxy Evolution Explorer의 머릿글자를 따서 명명된 자외선 우주 망원경으로, 2003년 4월에 발사되었다. 미항공우주국 산하 제트추진연구소와 캘리포니아 공대, 한국의 연세대학교 및 다수의 연구 기관이 참여하여 제작한 망원경이다. 과학기술위성 1호 - 2003년 9월에 러시아의 발사체를 이용해서 발사된 우주망원경으로서 FIMS(Far Ultraviolet Imaging Spectrograph)라는 자외선 관측 장비를 탑재하고 있다. 한국천문연구원, 한국과학기술원,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 대학이 공동 개발하였다. 아카리(AKARI) - 일본의 우주항공개발기구(JAXA) 산하 우주과학연구본부(ISAS)이 중심이 되어 제작한 적외선 우주망원경으로, 2006년 2월에 발사되었다. 한국의 서울대학교, 유럽 우주국(ESA) 및 유럽 대학 컨소시엄이 참여하였다. 페르미 우주망원경(FGST) -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의해 2008년 6월 11일 발사되고 운용되는 우주망원경이다. 관측 파장은 감마선이고 대표 임무는 활동은하핵 등 고에너지 천체와 블랙홀 제트 탐사이다. 케플러 우주망원경 - 2009년 3월 6일 발사되어 지구와 비슷한 외계 행성을 찾는 임무를 맡았다. 허셜 우주망원경 - 유럽 우주국(ESA)에 의해 2009년 5월 14일에 발사되었다. 플랑크 우주망원경과 함께 아리안 4 로켓으로 발사되었다. 허셸 우주 망원경은 원적외선과 밀리미터파 이하(sub milimeter)의 영역을 연구하게 된다. 플랑크 우주망원경(Planck) - 유럽 우주국(ESA)에 의해 2009년 5월 14일에 발사되었다. 허셀 우주망원경과 함께 아리안 4 로켓으로 발사되었다. 관측 파장은 적외선 마이크로파이고 대표 임무는 우주배경복사(CMB) 관측이다. 와이즈(WISE) -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의해 2009년 12월 14일 발사되고 운용되는 우주망원경이다. 관측 파장은 적외선이고 대표 임무는 소행성, 혜성, 왜성 등 태양계 지구 근접 천체 발견이다. 라디오아스트론(RadioAstron) - 러시아천체과학센터(ASC)에 의해 2008년 6월 11일 발사되고 운용되는 우주망원경이다. 관측 파장은 전파이고 대표 임무는 전파간섭계 기술을 이용해 블랙홀 및 은하 등의 구조와 암흑물질 탐사이다. 과학기술위성 3호 - 2012년 11월말 발사된, 대한민국이 제작한 세 번째 우주 망원경이다. 주탑재체로 한국 천문 연구원이 개발한 미리스(Multi-purpose Infrared Imaging System)가 실려있다. 미리스는 아카리보다 짧은 1~2마이크로미터의 파장 대역으로 우리 은하면 관측과 우주 적외선 배경 복사를 관측하였다. 히사키(Hisaki·APRINT-A) - 일본항공우주개발기구(JAXA)에 의해 2013년 9월 14일 발사되고 운용되는 우주망원경이다. 관측 파장은 극자외선이고 대표 임무는 목성의 플라스마 에너지 관측, 태양계 초기 환경 연구, 지구형 행성의 대기 유출 측정이다. 아스트로샛(Astrosat) - 인도우주연구기구(ISRO)에 의해 1999년 7월 23일 발사되고 운용되는 우주망원경이다. 관측 파장은 X선, 자외선, 가시광선이고 대표 임무는 블랙홀과 중성자별, 은하단 등을 관측하는 것이다. 테스(TESS) -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의해 2018년 4월 18일 발사되고 운용되는 우주망원경이다. 관측 파장은 가시광선, 근적외선이고 대표 임무는 태양과 같은 항성을 공전하는 외계행성 탐사이다.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James Webb Space Telescope) - 2021년 미국항공우주국에 의해서 발사된 우주망원경으로 허블 우주 망원경을 이을 차세대 우주 망원경이다. 다만, 자외선부터 광학에 이르는 허블 우주 망원경의 관측 파장대와는 좀 다르게, 적외선 파장대의 관측을 주로 할 예정이다.계획 중인 우주 망원경아몬라(AMONRA) - 연세대 자외선우주망원경연구단이 개발 중이며 2012년경 발사되어 지상 150만 km 상공에 위치할 우주 망원경이다. 단, 관찰 대상은 우주가 아닌 지구다. 지구에서 반사되는 적외선을 측정하여 지구 온난화 정도를 측정할 예정이다. 유포(UFFO: Ultra-Fast Flash Observatory) - 한국(성균관대, 삼성전자 이미지사업부,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연세대), 스페인(IAA-CSIC, Univ. of Valencia), 타이완(NTU, NCU, NSPO), 덴마크(DTU), 러시아(Moscow State Univ.)가 공동으로 개발하였으며, 첫 망원경인 유포-pathfinder는 2016년 4월 28일, 러시아 Vostochny 우주기지에서 Soyuz 2.1a에 실려 성공적으로 발사되었다. 유포 감마선폭발 관측 망원경은, NASA의 스위프트 위성의 X-선 탐지후 1분 걸리는 UV/optical 관측을 유포는 1초까지 앞당겨 초기광(early photons)의 포착을 주 목표로 하고 있다. 세계 우주 망원경(World Space Observatory)이 2010년 이후 발사되어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이 대체하지 못하는 허블 우주 망원경의 자외선 관측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스피카(SPICA) - 일본에서 계획 중인 적외선 관측 우주 망원경으로서, 약 2m 이상의 주경을 탑재할 계획이다. 첨단기술 대구경 우주망원경(Advance Technology Large Aperture Space Telescope) - 현재 기획 단계에 있는 우주망원경으로서, 제작이 된다면 진정한 허블 우주 망원경의 후계자가 될 우주 망원경이다. 8m 단일 거울, 혹은 16m segmented 거울 중 한 가지로 제작할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자외선에서 적외선까지의 파장 영역을 담당한다. 승인이 돼서 제작이 된다면 2020년 전후에 가동될 것으로 예상된다.같이 보기 천문대외부 링크 위키미디어 공용에 우주망원경 관련 미디어 분류가 있습니다. (영어) 일반인을 위한 NASA의 허블 우주 망원경 정보 홈페이지 연세대학교 자외선우주망원경연구단 서울대학교 AKARI 홈페이지출처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우주망원경

  • 우주 탐사 및 개발의 국제협력 동향과 시사점 사진 우주 탐사 및 개발의 국제협력 동향과 시사점 2021

    출처 : https://policy.nl.go.kr/search/searchDetail.do?rec_key=SH2_PLC20210276615

  •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사진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영어: James Webb Space Telescope, JWST;)은 노후화 된 허블 우주망원경의 뒤를 이을, 가시광선 및 적외선 관측 우주 망원경이다. 이 망원경의 주목적은 지상에 설치된 망원경이나 허블 우주 망원경이 관측하지 못했던, 우주의 아주 먼 곳 심우주의 우주 먼지에 가려진 외계행성과 별 등의 천체를 관측하는 것이다. JWST라는 명칭은 NASA와 ESA, 그리고 SCA의 협력 하에 지었다. 이 망원경은 원래 "차세대 우주 망원경"(NGST; Next Generation Space Telescope)이라 불렸으나, 2002년에 NASA의 제2대 국장인 제임스 E. 웨브(James E. Webb)의 이름을 따서 현재의 이름으로 명명되었다. 수차례 발사가 연기된 후, 2021년 12월 25일 오후 9시 20분 (한국 시간)에 프랑스령 기아나에 있는 기아나 우주 센터에서 아리안 5 로켓에 실려 발사되었다. 발사후 27분 후에 아리안 로켓의 상단부에서 성공적으로 분리되어, 약 1개월에 걸쳐 목적지의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하였다. 몇주간에 걸쳐 우주 망원경을 작동온도에 도달하도록 냉각시킨 후, 약 5개월에 걸쳐 최종 시험 및 수치보정(캘리브레이션) 절차를 수행하는데 최초의 영상도 획득할 예정이다. 그 후 본격적으로 연구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된다. 임무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의 주된 임무는 적외선(우주 마이크로파 배경)을 조사해, 현재 관측 가능한 우주의 초기 상태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다. 이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이 망원경에는 고감도 적외선 센서와 분광기 등이 탑재될 것이다. 망원경 설비 자체에서 나오는 적외선 방출 때문에 관측이 방해받는 일이 없게 하기 위해 장비들은 40켈빈(−233.15 °C)이라는 극저온 상태에 놓일 것이고, 또한 태양빛이나 지구와 달로부터 반사되는 빛도 피하기 위해 작게 접혀진 차광판이 부속하게 될 것이다. JWST는 허블 우주 망원경처럼 지구 주위를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에서 150만 km 떨어진 태양-지구의 L2 라그랑주 점에 위치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망원경의 관측 시야에서 태양과 지구가 동일한 상대적 위치에 놓이게 되어 차광판이 제대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허블 우주 망원경이 지표로부터 610km라는 비교적 낮은 궤도상에 위치하고 있어 광학 기기에 이상이 있을 때 수리나 부품 교체가 가능했던 데 반해, JWST는 먼 거리 때문에 그럴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따라서 제임스 웹 망원경에 문제가 생겨버리면 문제가 생긴 상태로 관측을 해야 한다. 최근(2021년) 일론머스크의 SPACE X 사에서 스타쉽(STAR SHIP)이라는 완전 재사용 우주선을 한창 개발 중 인데, 페이로드 100톤에 직경 8미터에 달하는 화물창을 운용 가능하고, 지구 궤도상에서 연료 재보급까지 가능하여, 화성이나 달까지도 비행이 가능한 목표를 세우고 있고, 승객과 화물을 태우고 지구나 화성 ,달에 수직착륙이 가능하다. 이 우주선이 실용화되면 L2 라그랑주 포인트에 위치한 JWST 에 도달하여 망원경을 수리하거나 지구로 회수 및 재발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직경8 미터의 화물창을 사용하여, 복잡한 폴딩구조를 가지지 않는 분할 되지 않는 원피스 8미터 직경의 망원경이나, 폴딩형의 경우에는 JWST보다 몇 배 더 큰 망원경도 발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우주망원경 천문학의 새로운 시대가 열릴것으로 기대된다. 이미 NASA 에서도 SPACE X사에 STAR SHIP으로 JWST의 발사가 가능할지 가능성을 문의한 상태인데, 가능하다는 답변을 얻었다고 한다.(실제로 발사되지는 않음) 구조 제임스 웹우주 망원경의 질량은 허블 우주 망원경의 절반 수준인 6.5t으로 계획되고 있다.그리고 베릴륨을 주소재로 한 주 반사경의 지름은 6.5 m로서 2.4 m인 허블 우주 망원경의 2.5배에 달해, 뛰어난 관측 성능이 기대되고 있다. 주 반사경은 한 장이 아니라 18개의 육각형 조각으로 분할되어 있다. 이 반사경 조각들은 발사 전에는 접혀져 있다가 망원경이 발사된 후에 우주에서 펼쳐지도록 설계되어 있다. 특징 광학 JWST의 주경은 금으로 코팅된 베릴륨 반사경으로 지름 6.5m, 25m²의 집광 면적을 가지고 있다. 현재의 발사체로 운반하기에는 너무 커서 18개의 육각형 거울로 분할되어 있으며 발사 후 펼쳐지게 된다. 위상 변화를 통해 영상평면의 파면은 매우 정밀한 마이크로 모터를 사용하여 적절한 위치에 거울 부분을 위치시킨다. 초기 설정 후, 거울들은 가장 최적인 초점을 유지하기 위해 며칠마다 자주 업데이트 해야 한다. 이것은 지속적으로 중력이나 태양풍, 하중의 영향을 극복하기 위해 능동적인 광학계를 이용하여 그 거울 부분을 조정하며 켁 망원경과 같은 지상 망원경과 다르며, 우주에서 망원경에 대한 환경적 방해가 없기 때문에 가능하도록 만들어진다. JWST의 광학 설계를 통해 넓은 시야에서 광학 수차를 포함하지 않는 영상을 제공하기 위해 곡선 제 2 및 제 3 거울을 이용한 3개의 비점수차 보정 렌즈이다. 또한 여러번의 이미지 안정화를 제공하는 두 번째 위치를 조정할 수 있고, 고속 스티어링 거울이 있다. (주)Ball 항공 우주 및 기술은 그린벨트, 메릴랜드에 있는 NASA 고다드 우주 비행 센터에서의 계약에 따라 주로 계약 Northrop Grumman 항공 우주 시스템이 이끄는 JWST 프로그램의 주요 광학 하청이다. 18개의 주경 부분의 이차, 삼차와 세세한 스티어링 거울, 플러스 비행 여분 Axsys, 브러시 웰 및 틴 슬리 연구소를 포함한 여러 회사에서 제조된 베릴륨 세그먼트 공백을 기반으로 제조 하고 Ball 항공 우주에 의해 연마 되어 있다. 2011년 6월 시점에서는 강성의 지지 프레임과 극저온의 액체추진에이터를 포함한 6개의 완전히 완료된 거울 부분의 첫 번째 세트는 미국 항공우주국 (NASA) 마셜 우주 비행 센터에서 마지막 시험을 치르고 나머지 거울 을 모두 테스트 하고 있었지만, 예정보다 2개월 전인 2011년 12월에 완료했다. 과학 장치 통합 과학 도구 모듈(ISIM)은 4개의 과학 장비와 가이드 카메라를 포함한다. 근적외선 카메라 (Near InfraRed Camera, NIRCam)는 가시광 영역의 끝 부분(0.6 micrometers)부터 근 적외선(5micrometers)사이 범위를 적용하는 적외선 화상처리기이다. NIRCam은 파면 감지와 통제 활동을 위해 요구되는 천문대의 파면 센서처럼 사용될 것이다. 애리조나 대학팀이 주도하여 NIRCam을 만들고 있다. Near InfareRed Spectrograph (NIRSpec)근 적외선 스펙트로 그래프(Near InfareRed Spectrograph, NIRSpec)은 동일한 파장 범위를 넘어 분광관측을 수행할 것이다. NIRSpec은 유럽 우주 기구(ESA)에 의해 만들어지고 있다. NIRSpec 설계는 3가지 관측 모드를 제공한다: 프리즘을 이용한 저해상도 모드를 R에서 1000 다중 객체 모드 및 R ~ 2700 적분 필드 단위 또는 long-slit 분광기 모드전환에 의해 만들어진 필터 휠 어셈블리라는 파장의 사전 선택 메커니즘을 작동하고 격자 휠 어셈블리 기구를 이용해 통신하는 분산 소자 ( 프리즘 또는 회절 격자 )를 선택 한다. 두 기구는 적외선 우주 천문대에서 성공한 ISOPHOT 휠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다중 객체 모드는 어떤 위치에 보기 NIRSpec 영역에서 개별 개체 의 수백개의 동시 관측 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복잡한 마이크로 셔터 기구에 의존하고 있다. 메커니즘과 그 광학 소자 설계되었고, 통합되어 있으며, 아스트리움의 계약에 따라, 독일의 칼 자이스사에 의해 테스트되고 있다. Near InfraRed Spectrograph (NIRSpec)NIRSpec 설계는 3 관찰 모드가 준비되어 있다. 프리즘을 이용한 저해상도 모드를 R에서 1000 다중 객체 모드 및 R ~ 2700 적분 필드 단위 또는 long-slit 분광기 모드전환에 의해 만들어진 필터 휠 어셈블리라는 파장의 사전 선택 메커니즘을 작동하고 격자 휠 어셈블리 기구를 이용해 통신하는 분산 소자 ( 프리즘 또는 회절 격자 )를 선택 한다. 두 기구는 적외선 우주 천문대에서 성공한 ISOPHOT 휠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다중 객체 모드는 어떤 위치에 보기 NIRSpec 영역에서 개별 개체 의 수백개의 동시 관측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복잡한 마이크로 셔터 기구에 의존 하고 있다. 메커니즘과 그 광학 소자 설계되었고, 통합되어 있으며, 아스트리움의 계약에 따라, 독일의 칼 자이스사에 의해 테스트되고 있다. Mid-Infrared Instrument (MIRI)중적외선 장비(MIRI)는 5 ~ 27 마이크로미터, 중적외선 파장 범위를 측정 할 수 있다. 이것은 중적외선 카메라와 영상 분광기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MIRI는 미국 항공 우주국 (NASA)과 유럽 국가의 컨소시엄과의 제휴로 조지 리 케 (애리조나 대학)와 질리안 라이트 (영국 천문학 기술이 주도하고있는 센터, 에든버러, 과학 기술 시설위원회 (STFC)의 일부)에 의해 개발되었다. MIRI도 개발하고 천문학을 위한 막스 플랑크 연구소, 하이델베르크에서의 계약에 따라 칼 자이스사에 의해 구축되어 NIRSpec뿐만 아니라 자동차 같은 장비를 갖추고 있다. MIRI의 완성 광학 벤치 어셈블리는 ISIM에 최종 통합을 위해 2012년 중순에 고다드에 전달되었다. Fine Guidance Sensor (FGS)프로젝트의 과학자 존 해치 스(헤르츠 베르크 천체물리학 연구소, 캐나다 국립 연구위원회)에서 캐나다 우주국 이 주도하는 Fine Guidance 센서(FGS)는 과학자가 관측하는 동안 관측 방향을 안정시키기 위해 사용된다. FGS에의한 측정은 우주선 전체의 방향을 제어하기 위해 영상 안정화를 위해 작은 스티어링 거울을 구동 하기 위해 사용된다. 캐나다 우주국은 또한 몬트리올 대학의 수석 연구원인 르네 도영이 이끄는 0.8에서 5 마이크로 미터 파장 범위의 천문 영상 및 분광을 위한 근적외선 영상과 슬릿이 없는 분광기( NIRISS )의 모듈을 제공 하고있다. 그래서 NIRISS는 물리적으로 FGS과 함께 장착 되고 그들은 종종 개별적인 장비라 하지만, 그들은 하나의 과학 장비이며, 다른 하나는 관측소의 지원 인프라의 일부이며 전혀 다른 목적을 완수한다. NIRCam과 MIRI는 외계 행성이나 밝은 별 바로 옆에 항성 주변 디스크 등의 희미한 대상의 관찰을 위해 별빛을 차단하는 코로나 그래프를 제공한다. NIRCam, NIRSpec, FGS 및 NIRISS모듈의 적외선 감지기는 텔레다인 영상 센서(구 로크웰 과학 회사)에 의해 제공되고 있다. 과학적 결과 2022년 7월 11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첫 공식 이미지와 분광데이터를 공개했다. NASA는 4개 목록을 더 공개했다. 용골자리 성운 WASP-96b 팔렬 성운 슈테팡 5중주 SMACS J0723.3-7327, 멀리 있는 운하의 중력 렌즈 갤러리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의 첫 관측 이미지들 (2022년 7월 12일) 같이 보기 각주 외부 링크 James Webb Space Telescope

    출처 : https://ko.wikipedia.org/wiki/제임스_웹_우주망원경

  • 미국, 달 궤도와 달에 대한 우주 탐사 프로젝트 현황 사진 미국, 달 궤도와 달에 대한 우주 탐사 프로젝트 현황 2022-02-15

    □ 전략국제문제연구소*는 세계 각국이 달 궤도 공간과 달에서 추진하는 우주 탐사 프로젝트 현황을 분석한 결과 발표**(’22.2.) * Center for Strategic and International Studies ** Fly Me to the Moon: Worldwide Cislunar and Lunar Missions º 지구와 달 사이의 우주 공간과 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해당 공간의 경계를 명확히 하고 우주 탐사 활동에 관한 정보 수집 필요 - 달 궤도 공간*과 달에서의 우주 미션은 중국, 러시아, 미국이 주도하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우주 미션을 수행하지 않던 국가**도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 중 * 달 궤도 공간(cislunar)은 지구정지궤도와 달 사이의 공간과 달을 포함하는 지역 ** 유럽우주국, 인도, 일본, 멕시코, 태국, 터키 등 º 19개 국가와 유럽우주국이 달 궤도 공간과 달에서 앞으로 10년 내에 계획된 106개의 미션에 대한 정보를 수집해 주요 목적별로 분석 - 과학 관련 프로젝트는 표토와 물, 얼음을 채집하기 위한 12개 미션을 포함한 26개 - 달 기지나 게이트웨이와 같은 지속가능하고 장기적인 프로젝트에 필수적인 교통 미션이 21개 ※ 달 착륙선과 위성 화물선, 로켓이나 우주선 등을 포함 - 중국이 달의 뒤편에 운영 중인 통신 릴레이 위성을 제외하면 우주 영역 인식(SDA)*과 통신과 관련된 미션은 부족 * Space Domain Awareness - 많은 탐사선과 착륙선, 달 궤도 내 미션이 계획되어 있다는 점에서 우주 영역 인식과 통신 부문에 관한 관심이 필요 º 민간 기업은 106개의 미션 중 24개를 주도하며 우주 공간에 관심 있는 정부의 수요를 흡수하고자 노력 - 우주항공국, 유럽우주국, 캐나다우주국 등은 달 궤도 공간이나 달에서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민간 기업과 계약 또는 그들의 우주선, 탐사선, 착륙선을 구매 - 이스라엘이나 우크라이나의 경우 민간 기업이 우주 미션을 주도 º 달 궤도와 달에 대한 우주 미션이 더 많이 추진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이에 대한 국제적 거버넌스, 계획, 파트너십 구축이 필요 - 우선적으로 어떤 공간을 달 궤도로 인정할 것인지 합의와 함께 최적의 운영 규범을 만들고 유지가 필요 - 대부분의 대형 미션은 인프라가 많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중국, 러시아, 미국 중 최소 한 국가가 참여하는 파트너십이 중요해질 것 예상 - 미국, 러시아, 중국이 참여하는 파트너십은 구축되기 어려우며, 이들 국가를 중심으로 다른 국가가 참여하는 파트너십 간의 경쟁이 예상

    출처 : https://now.k2base.re.kr/portal/trend/mainTrend/view.do?poliTrndId=TRND0000000000045740&menuNo=200004

  • 韓, ‘뉴 스페이스 시대’ 개막…민간 주도 우주산업 육성 지원 사진 韓, ‘뉴 스페이스 시대’ 개막…민간 주도 우주산업 육성 지원 2022-07-07

    □ 한국 독자 우주발사체 누리호 발사 성공, 민간 우주산업 ‘뉴 스페이스 시대’ 속도 ㅇ 최근 글로벌 우주개발 산업은 기존 국가 주도로 이뤄지던 ‘올드 스페이스(Old Space)’에서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뉴 스페이스(New Space)’로의 전환 가속 ㅇ 우리나라도 국내 기술로 설계·제작한 한국 첫 발사체 ‘누리호(KLSV-Ⅱ)’ 발사를 성공(6.21)하며 민간 주도의 뉴 스페이스 시대가 개막 - 설계와 제작, 시험, 발사 등 모든 과정이 순수 국내 기술로 진행된 누리호 개발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비츠로테크, 현대중공업 등 국내 민간 기업 300여 곳이 참여 - 이들 기업은 각자 특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엔진 제작부터 체계 조립, 발사대 건설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에 동참하며 누리호의 성공을 견인 - 천문학적 비용과 첨단 기술력이 필요한 우주산업은 국내에서는 그동안 주로 정부가 주도해왔지만, 이번 누리호 발사 성공을 계기로 민간 주도 우주산업 시대로의 전환이 가속화될 전망 □ 우주산업클러스터 조성·우주 발사체 기술 민간 이전 등 민간 주도 우주산업 본격화 ㅇ 정부는 민간 주도 우주 산업 육성을 위하여 우주산업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발표(7.7) - 기존 인프라 중심으로 클러스터를 조성해 국가 우주자산 활용을 극대화하고 산단 조성, 연구개발 등 지원을 통해 산업체 유치 및 혁신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 - 민간 전용 발사체 산업단지와 조립·제작, 창업 등을 지원하는 ‘발사체 특화지구’와 위성 관련 시험인증과 창업을 종합 지원하고 우주환경 시험시설을 확충하는 ‘위성 특화지구’를 지정할 방침 - 우주산업클러스터 추진계획을 통한 지정 기준 및 절차에 따라 발사체 및 위성 특화지구의 최적 후보지를 도출하고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협의한 후 금년 8월 국가우주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지역 지정을 완료할 예정 - 발사체·위성 특화지구 별 각 1개씩(총 2개 지자체) 선정할 계획이며 지역균형을 고려하여 수도권은 후보지에서 제외하고 관련 인프라(시설·장비 등)가 구축돼 있는 지역을 우선 검토 방침 - 금년 9월 우주산업클러스터 세부 사업(연소 시험시설, 우주환경 시험시설 등)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하고, 예비타탕성조사 등 절차를 완료하면 2024년부터 본격적인 우주산업클러스터 구축 사업에 착수 ㅇ 아울러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를 2027년까지 반복 발사하며 관련 기술을 이전받을 민간 기업을 선정하는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 체계종합기업 선정 계획’도 공개 - 한국형발사체 고도화사업 체계종합기업 선정 계획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함께 누리호 반복 발사를 공동주관할 기업을 선정하는 내용 포함 - 선정기업은 2027년까지 누리호를 4차례 반복 발사하면서 설계·제작·시험, 발사운영 등 발사체 개발 전주기 기술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이전받으며 발사체 각 단과 전기체(ILV, Integrated Launch Vehicle) 제작을 주관하고 구성품 제작 참여기업을 총괄 관리 - 정부는 선정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한국연구재단을 통한 기술능력 평가위원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으로, 금년 7월 말 나라장터를 통해 공고하고 9월 우선협상대상 기관을 선정할 방침 - 한편, 기존 누리호의 체계종합 작업을 담당한 한국항공우주(KAI)와 누리호 엔진을 개발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이 유력 후보로 부상 - 국내 유일 중대형 위성 제작업체인 한국항공우주는 누리호 체계 총조립을 맡아 300여 개 기업이 제작한 각 부품조립을 총괄했으며, 1단 연료탱크와 산화제탱크를 비롯해 4개 엔진을 묶어 하나의 엔진처럼 움직이게 하는 클러스터링 치공구도 제작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영하 180도 극저온과 3300도 초고온을 모두 견딜 수 있는 75톤급 누리호의 액체엔진을 개발 □ 한편, 한국 첫 달 궤도선 ‘다누리’ 발사 준비 돌입하며 우주 산업 한 단계 도약 ㅇ 누리호를 계획된 궤도에 안착시키면서 한국은 세계에서 7번째로 1,500kg급 실용 위성을 지구 저궤도(600~800km)에 수송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한 국가로 부상한 가운데 달 탐사선 ‘다누리호’를 우주로 발사하여 달 탐사국으로 도약하는 전기 마련 - 다누리는 달 궤도를 돌며 달을 관측하고 데이터를 수집하는 달 탐사선으로 국내 독자 개발한 궤도선 본체를 비롯해 △고해상도 카메라 △광시야 편광 카메라 △자기장 측정기 △감마선 분광기 △우주인터넷 등 탑재체 5종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개발한 탑재체 1종으로 구성 - 다누리는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캐너배럴 우주군기지에서 발사 준비를 마치고 8월 3일 오전 8시 24분(현지시각 8월 2일 19시 24분) 스페이스X사의 팰콘9 발사체로 우주로 발사될 예정 - 발사 이후 약 4.5개월(최대 135일) 동안 ‘탄도형 달 전이방식(BLT, Ballistic Lunar Transfer)’ 궤적*을 따라 항행해 금년 12월 달 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 * BLT 궤적은 행성 간 중력을 이용해 큰 궤적을 그리며 목적지를 향해 가는 방식으로 이동 거리가 길지만 지구와 태양의 중력을 활용해 이동하므로 연료 사용량을 25% 줄일 수 있는 것이 장점 - 다누리는 2023년 1년간 달 상공 100㎞를 하루 12회 공전하며 탑재된 6종의 과학 장비를 통해 달 착륙 후보지 탐색, 자기장·감마선 측정 등 달 과학연구, 달-지구 간 우주인터넷 통신 시험 검증 등 과학 임무를 수행할 계획 - 유일한 외산 탑재체인 달 영구음영지역 카메라(쉐도우캠)*는 달 극지방을 촬영할 예정이며 NASA가 2025년까지 달에 다시 우주인을 보내는 미션인 ‘아르테미스’에서 달 유인 착륙에 적합한 후보지를 선정하기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하는 임무를 수행 * 쉐도우캠은 일반 카메라에 비해 200배 이상 감도가 높은 특수 고감도 카메라로 빛이 닿지 않는 지역 촬영 - 한편, 다누리 발사에 성공할 경우 러시아·미국·중국·일본·유럽연합·인도에 이어 7번째 달 탐사국으로 도약 예상 - 특히 1년 내내 빛이 들지 않아 관측할 수 없던 달의 극지방을 볼 수 있는 쉐도우캠을 매개로 미국 항공우주국(NASA)과 협업하며 물이나 자원이 있는지 관측하고 미국 유인 달 탐사 프로젝트인 ‘아르테미스 임무’ 등에 우리 기업의 참여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또한, 관측 데이터를 세계 연구자와 공유하며 국제 과학 연구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출처 : https://now.k2base.re.kr/portal/trend/mainTrend/view.do?poliTrndId=TRND0000000000047005&menuNo=200004

  • 미국, 우주 기후 위험에 대한 대응 방안 연구 지원 사진 미국, 우주 기후 위험에 대한 대응 방안 연구 지원 2022-04-26

    □ 국립과학재단(NSF)은 사상 최초로 통합적 지구 공간 과학 그랜드 챌린지*의 일환으로 ANSWERS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방안을 발표*(’22.4.) * Grand Challenges in Integrative Geospace Sciences ** Teams of NSF-supported researchers to increase society's resilience to space weather hazards ㅇ 국가적 우주 기상 전문성 발전을 위한 ANSWERS 프로젝트*는 아래 두 가지 연구에 초점을 맞추고, 사회적인 회복성을 강화하는 목표를 설정함 * Advancing National Space Weather Expertise and Research toward Societal Resilience, ANSWERS ㅇ ANSWERS 프로젝트는 기초연구를 지원해 태양-지구 시스템과 우주 기상에 대한 지식 격차를 줄이고, 우주 기후 위협에 대응해 사회적인 회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됨 - 지자기 폭풍 등 태양 및 우주 기상 사태는 기술 의존적인 사회의 위성통신, 항법 체계, 전기 생산 등 다양한 부문에 심각한 위협을 제기할 수 있음 - ANSWERS 프로젝트는 동적이고 통합된 태양-지구 시스템은 물론 우주 기상의 원인과 영향을 이해할 연구자 간의 협력과 전체적인 접근법을 활용할 기회를 제공 - 태양과 지구 공간 부문의 관측, 모델링, 이론, 실험, 컴퓨터 공학, 교육에 전문성을 갖춘 연구자는 ANSWER 프로젝트를 통해 태양과 우주 물리학과 우주 기상 부문의 가장 어려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할 것임 ㅇ 국립과학재단은 ANSWERS 프로젝트의 첫 번째 라운드 대상으로 우주 기후 연구와 회복력, 교육의 발전을 촉진하는 7개 연구 프로젝트를 선정하고, 1,200만 달러(약 152억 원)를 투자 ㅇ 선정된 연구 프로젝트는 연구진의 규모에 따라 앞으로 3년 동안 최대 90만 달러(약 11억 4,000만 원)를 받거나 4년 동안 최대 250만 달러(약 31억 8,000만 원)를 받게 됨 - 새로운 연구 지원금은 전통적으로 STEM 부문에서 소외되었던 인구 그룹*에 대한 지원을 바탕으로 우주 기상 과학과 교육 부문에 대한 참여를 확대 예정 * 신진연구자와 여성, 소수민족 지원기관의 학생과 연구자, 경쟁연구촉진실험프로그램(EPSCoR) 적용 지역의 대학 등 - 연구진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국립과학재단(NSF)의 예산 지원을 받은 과학적 도구*를 활용할 것임 * 태양망원경, 전천 카메라(all sky imager), 라이다(LIDAR), 레이더 자기계, 실험 플라즈마 물리 시설, 중성자 모니터 등

    출처 : https://now.k2base.re.kr/portal/trend/mainTrend/view.do?poliTrndId=TRND0000000000046378&menuNo=20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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