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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미래 기상기술
Dec 31, 2017 ... 기술은 폭염 시 인적, 물적 피. 해를 저감시키기 위한 수자원. 활용 기술을 ... •이산화탄소(CO2) 저감기술 개발동향: DME 제조기술. 이지훈. 한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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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폭염·한파 분야 재해영향모델 고도화
○ 상세 시·공간 영향분석 보고서 산출 기술 개발 - 학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노출 현황 보고서 산출 기술 개발 - 광역시 구 단위 부문별 핫스팟 요약 보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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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대응을위한 건축물분야기상기술 연구동향및시사점
Mar 31, 2022 ...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가뭄 등 극한기상·자연재해는 인명피해, 경제적 ... 기상 정보를 활용하여 건물 에너지 사용을 분석하고 자동화 설비제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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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기후변화대응 분야 글로벌 메가트렌드
따라서 WBE를 기반한 신종(유해)오염물질 제어기술의 개발과 도입이 가속화. 되어야 한다. 예를 들면, 인체 및 수생태계에 악영향을 끼치는 과불화합물, 머스크 켑톤 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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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실시간 개인 폭염 측정을 통한 폭염 건강 위해도 평가 플랫폼 ...
워크플로우를 구성하여 과학기술 지식인프라 이용에 도움을 드립니다. ScienceON TREND. ScienceON TREND: 최신 과학기술 트렌드와 토픽에 대한 ScienceON 연관 콘텐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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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대응한 식품안전관리강화 정책과제
중심으로 폭염(2008년 폭염특보 시행. 이후 가장 늦은 시기에 발표, 9월. 중순 일 ... 국내 동향. 2.3.1. 기후변화 대응 식품 및 보건 관련 분야 연구 동향. ○ 기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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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 기본계획('23~'32)(안)
Dec 14, 2022 ... ㅇ (폭염) 인도·파키스탄의 봄철 폭염('22.3월~4월), 미국·유럽 ... * 매년 기후기술관련 주요 기술 목표 달성현황 조사 및 활동 보고서 등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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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민감계층의 건강피해 최소화 방안
〈표 4-20〉 조사대상자의 기저질환 유병 현황 ... 벽면녹화 등 폭염저감기술 적용을 통해 지역 온도 저감 및 온실가스 감축. 등 공동의 편익을 목표로 하는 국고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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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위험기상의 영향과 대응
폭염 피해 동향. Ⅲ. 폭염 정책의 변화 및 최근 동향. Ⅳ. 나오며. 김도우 ... •이산화탄소(CO2) 저감기술 개발동향: DME 제조기술. 이지훈. 한기주. 이종인. 이상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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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취약계층 환경보건
Dec 23, 2022 ... 시설에서의 환경 감시/진단 및 제어기술은 다중이용시설과 같은 일반적 ... 환경부 환경보건 복지 지원사업 현황 조사 및 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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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폭염이다!
2024-07-26
이어지는 역사상 최고 기온 경신 뉴스
과거 국지적으로 발생하던 폭염 소식이 2023년 4월 이후 전세계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4~5월 인도, 방글라데시 등 아시아 지역을 시작으로 폭염이 확인되었다. 6월 이후에는 아시아와 더불어 러시아, 미국, 중동, 유럽으로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8~9월에는 아르헨티나, 호주 등 남미로도 확산되었다.
2024년에도 폭염과 관련된 뉴스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6월 국내에서는 30℃가 넘는 폭염과 관련된 뉴스가 연일 보도되었다. 4월 독일, 5월 인도, 7월 미국과 러시아까지 다양한 국가에서 역사상 최고 기온을 경신했다는 뉴스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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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제5차 국가기후평가(NCA5)’ 및 기후회복력 관련 투자 발표
2023-11-14
□ 바이든 정부는 기후변화 영향에 관한 과학적 지식과 이해를 제공하기 위한 ‘제5차 국가기후평가’와 함께 60억 달러 이상의 기후변화 대응 투자 발표*(’23.11.)
* FACT SHEET: Biden-Harris Administration Releases Fifth National Climate Assessment and Announces More Than $6 Billion to Strengthen Climate Resilience Across the Country
ㅇ 기후변화, 국가나 지역에 미치는 영향, 현재와 미래의 위험을 줄이기 위한 옵션을 평가하는 ‘제5차 국가기후평가(NCA5)*’는 전국적으로 기후변화의 영향을 경험하고 있을 뿐 아니라 야심찬 기후 행동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여줌
* 1990년에 제정된 「글로벌 변화 연구법(Global Change Research Act)」에 따라 미국 글로벌 변화 연구프로그램(USGCRP, US Global Change Research Program)은 국회와 대통령에게 4년마다 글로벌 변화의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전달해야 함
- (미 전역에서 기후변화 대응이 진행) 무탄소 및 저탄소 에너지 옵션이 빠르게 저렴*해지고 있으며, 에너지 효율성 향상, 청정에너지 기술 사용을 통해 에너지 시스템을 변화시키고 있음
* 예를 들어 지난 10년간 풍력에너지 비용은 70%, 태양에너지 비용은 90% 감소함
- (극단적 기상이변으로 인한 위험 증가를 경험)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지속적인 증가로 급격한 온난화 등이 나타남에 따라, 미국인들은 긴 폭염과 높은 기온, 폭우, 가뭄, 홍수 등을 경험함
- (기후변화로 인한 사회적 불평등 악화) 기후변화는 지역사회에 불균형한 위험과 영향을 초래하여 소외된 지역사회의 불평등을 악화시킴
- (넷제로 달성을 위한 추가 노력 필요) 미국 역사상 기후와 에너지에 대한 가장 대규모 투자인 초당적 인프라법과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추진되고 있지만, 21세기 중반까지 탄소배출량 제로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추가 조치가 필요함
ㅇ 제5차 국가기후평가 발표와 함께, 바이든 대통령은 지역사회가 기후변화의 영향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60억 달러 이상의 투자를 발표
1)미국 전력망 강화
- 에너지부는 초당법 인프라법에 따라 미국의 전력망을 강화하고 현대화하기 위한 39억 달러의 지원을 발표함
- 이는 ‘전력망 복원력 및 혁신 파트너십 프로그램*’에 따른 두 번째 자금 지원으로 전력망을 현대화하여 극단기상이나 자연재해로 인한 영향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자원을 확보하며, 산불이나 기타 시스템 장애를 유발하는 문제를 완화하고 분산에너지 자원 및 배터리 시스템을 활용하여 필수적인 전력망 서비스를 제공
* Grid Resilience and Innovation Partnerships program
2)환경정의(environmental justice) 증진
- 환경보호청(EPA)은 환경 및 기후정의 공동체 변화 프로그램*을 통해 20억 달러의 펀드를 조성하여 청정에너지 보급, 기후 회복력 강화, 환경 및 정의 문제에 대응할 수 있는 커뮤니티 역량 구축을 위한 프로젝트 지원 예정
* Environmental and Climate Justice Community Change Grants program
-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의해 자금을 지원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기반 조직, 지방정부, 고등교육기관 간 다년간의 파트너십에 투자
3) 지역사회의 홍수위험 감소
- 연방재난관리청(FEMA)은 홍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게 신속히 피해 경감을 지원하는 Swift Current Initiative를 통한 3억 달러의 자금 지원 발표
4) 기후 회복력 강화
- 내무부(DOI)는 서부의 가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수자원 인프라 업그레이드에 1억 달러의 자금을 지원할 계획*
* 수자원 신뢰성 제고 및 서부 지역의 생태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프로젝트(5천만 달러)와 수자원 보존 및 수력발전 업그레이드를 위한 지원(5천만 달러) 기회를 포함
- 국방부는 기후변화 정보와 관련 지침을 제공하는 원스톱 창구로서, 기후 복원력 포털을 신규 개설
5) 환경보존에 대한 투자
- 내무부는 생태계 회복력, 복원 및 환경계획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1억 6,60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으로, 2030년까지 국토와 수역의 30%를 복원 및 보존하려는 America the Beautiful Initiative를 진전시킬 것임
- 바이든 정부는 어류 및 야생동물재단과 공공 및 민간 파트너와 함께 America the Beautiful Challenge를 통해 1억 4천만 달러의 보조금을 발표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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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파나마운하에 이어 라인강 수위도 빠르게 낮아지는 중
2023-06-26
화학: 최근 파나마운하에 이어 라인강 수위도 빠르게 낮아지는 중
▪ 주요 제품가격: 납사▼ -1.3%, 올레핀▼ (에틸렌 -1.0%, 프로필렌 -1.1%, 부타디엔 -2.1%) BTX▼ (BZ +1.3%, TL -0.5%), 폴리머▼ (PE -%, PP -1.0%, PS +0.9%, PVC -%, ABS -%) 합섬원료▼(EG+0.9%,TPA -0.6%),기타(PX-0.7%,BPA -2.2%,ECH -4.2%, MDI +4.1% 등)
▪ Review & Outlook: 납사 및 제품가격 하락세 지속. 6월 한 달 내내 급락했던 올레핀 체인도 전혀 반등하지 못하고 약세 지속. 6월 기준 MoM 에틸렌 -13%, 프로필렌 -15%, 부타디엔 -26%등에 달하며 PE -5%, PP -7% SBR -5% 등 다운스트림 대비 하락 폭이 더욱 두드러짐(p30 참고). 여전히 중국 내 구매 움직임 약하나, 금리인하에 이어 하반기 부양책 실행에 대한 기대감은 유효
▪ 최근 동남아 폭염에 이어 중남미 가뭄도 심각한 상황. 아시아-미주 해운의 30% 이상이 지나가는 파나마운하는 수위 하락으로 기존 대비 화물 선적 75% 내외로 제한하고 있고, 7월부터 추가 강화검토 중. 라인강도 최근 한 달간 수위가 빠르게 하락해 과거 동기간 대비 현저히 낮은 레벨. 22년 같은 유럽 내 설비 가동중단, 물류차질 등을 야기할 수 있어 당분간 라인강 수위 변화 팔로웝 필요
▪ LG화학: 금주 언론보도에 따르면, 동사는 1)LGES 지분 활용한 자금조달, 2)석유화학 구조조정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양 사안 모두 아직까지 구체적인 형태와 규모는 확인할 수 없지만, 5/16공시에서 기존 대비 상향 조정한 친환경/전지소재/신약 3대 신성장 동력의 중장기 매출 계획을 달성하기 위한 자금조달 측면에서 피할 수 없는 선택이라는 판단. 특히 3대 동력 중 전지소재 매출비중이 70% 넘는 만큼 투자 역시 동 부문에 집중될 듯. 이에 따라 현재 양극재에 집중된 구조에서 전구체 등 업스트림으로 수직계열 강화되고, 분리막/CNT등으로 밸류체인도 본격 확대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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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뇨, 큰 거 온다
2023-06-08
라니냐에서 엘니뇨로, 기상 환경 급격하게 변화
엘니뇨는 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대비 0.5℃ 높은 상황이 5개월 이상 지속되는 현상이다. 반대로 0.5℃ 낮은 경우에는 라니냐로 정의한다. 지난 2년간 라니냐가 발생하며 남미 곡물 작황이 부진했는데, 라니냐 소멸 이후 엘니뇨가 급부상하게 되었다. 특히 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2℃ 이상 높은 상황이 3개월 이상 유지되면 슈퍼 엘니뇨로 일컫는데, 미국 해양 대기청(NOAA)에 따르면, 올해 슈퍼엘니뇨 발생 가능성이 80% 이상이다. 슈퍼 엘니뇨는 지난 100년간 3번(1982, 1997, 2015) 발생했고, 최근 들어 발생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 해수면의 온도 상승은 세계적인 이상기후를 불러와 1차 산업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태평양 연안에 위치한 인도, 호주, 동남아, 남미 등이 이에 취약하다. 최근 엘니뇨의 부상 가능성에 따라 인도와 중국, 동남아의 여름 강우량이 줄어들고 폭염이 찾아왔고, 호주와 브라질 역시 가뭄이 우려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