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quire{mediawiki-texvc}$
  • 검색어에 아래의 연산자를 사용하시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검색연산자
검색연산자 기능 검색시 예
()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연산자 예1) (나노 (기계 | machine))
공백 두 개의 검색어(식)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문서 검색 예1) (나노 기계)
예2) 나노 장영실
| 두 개의 검색어(식) 중 하나 이상 포함하고 있는 문서 검색 예1) (줄기세포 | 면역)
예2) 줄기세포 | 장영실
! NOT 이후에 있는 검색어가 포함된 문서는 제외 예1) (황금 !백금)
예2) !image
* 검색어의 *란에 0개 이상의 임의의 문자가 포함된 문서 검색 예) semi*
"" 따옴표 내의 구문과 완전히 일치하는 문서만 검색 예) "Transform and Quantization"

논문 상세정보

인공적인, 너무나 자연적인: 포스트 게놈 시대 합성생물학과 트랜스휴머니즘

Artificial, All Too Natural: Synthetic Biology and Transhumanism in the Post-Genomic Era

초록

이 논문은 포스트 게놈 시대에 합성생물학 연구자들과 트랜스휴머니스트들의 자연관과 진화개념을 비교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2000년대 새롭게 등장한 합성생물학은 "합리적 설계"와 "방향적 진화"라는 두 가지 핵심적인 개념을 통해 생명 시스템을 디자인하는 것을 가능케 했다. 인간이 생명체를 설계해 만들어내고 진화과정을 가속화시킬 뿐만 아니라 특정 방향으로 유도한다는 점에서, 자연적인 것과 인공적인 것 사이의 경계가 무너지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제기되었다. 이렇게 합성생물학으로 재구성된 자연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진화의 속도와 방향에 영향을 주는 연구를 어떻게 정당화할 수 있는가? 합성생물학과 트랜스휴머니즘은 어떤 지적 자산을 공유하고 있나? 과학기술의 상업화와 같은 사회경제적 요소가 분야의 흐름에 영향을 주지는 않은지? 자연의 도덕적 권위는 사라졌는가? 본 논문은 합성생물학을 선도하고 있는 세 명의 과학자와 최근 대표적 트랜스휴머니스트로 떠오르고 있는 옥스퍼드 대학의 철학자들을 관점을 소개하고 비교분석하여 이 질문들에 답하려고 한다.

Abstract

This paper compares and contrasts the concept of nature and the theory of evolution held by leading synthetic biologists and transhumanists in the post-genomic era. Synthetic biology, which emerged in the early 2000s, aims to design biological systems that perform specific functions with the two key concepts of "rational design" and "directed evolution". However, synthetic biology has also raised serious concerns about the creation of man-made biological materials and the manipulation of the direction and speed of evolution. It is no wonder that transhumanists, who dream of creating new, enhanced human species, have welcomed the arrival of synthetic biology. How, then, can we deal with the nature reinvented by synthetic biology? By what means can one justify research that may affect the process of evolution? What intellectual resources do synthetic biology and transhumanism share in common? What influence would the new trend of commercialization of science and technology exert upon the development of synthetic biology? Addressing those questions, this paper argues that the moral authority of nature can be restored in this post-genomic era.

본문요약 

문제 정의
  • 벤터의 합성생물 제작에 대한 연구는 궁극적으로 맞춤형 의료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벤터의 합성생물 제작에 대한 연구는 궁극적으로 맞춤형 의료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소유전체 및 인공세포에 대한 기초연구가 인간의 질병을 치료하고 신체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데에 중요한 통찰을 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도 있었던 것이다.

  • 본 논문은 합성생물학을 선도하고 있는 세 명의 과학자와 최근 대표적 트랜스휴머니스트로 떠오르고 있는 옥스퍼드 대학의 철학자들을 관점을 소개하고 비교분석하여 이 질문들에 답하려고 한다.

    포스트 게놈 시대에 합성생물학으로 재구성된 자연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가? 진화의 속도와 방향에 영향을 주는 연구를 어떻게 정당화할 수 있는가? 합성생물학과 트랜스휴머니즘은 어떤 지적 자산을 공유하고 있나? 과학기술의 상업화와 같은 사회경제적 요소가 분야의 흐름에 영향을 주지는 않은지? 본 논문은 합성생물학을 선도하고 있는 세 명의 과학자와 최근 대표적 트랜스휴머니스트로 떠오르고 있는 옥스퍼드 대학의 철학자들을 관점을 소개하고 비교분석하여 이 질문들에 답하려고 한다. 물론 분석대상이 한정적이어서 합성생물학과 트랜스휴머니즘의 흐름을 구체적으로 정확히 그려내는 것은 불가능하겠지만, 적어도 전체적인 조망은 가능하리라고 본다.

  • 오히려 생명의 기원을 연구하고 진화할 수 있는 생명시스템을 제작하는 것이 그들의 연구목표인 것이다.

    예를 들어, 생물학 배경의 원세포 연구자들은 앤디와 같은 공학자 그룹과는 달리 진화를 극복해야 할 대상으로 보고 있지 않다. 오히려 생명의 기원을 연구하고 진화할 수 있는 생명시스템을 제작하는 것이 그들의 연구목표인 것이다. 실제로 많은 합성생물학자들은 "방향적 진화" 개념을 통해 진화의 기능을 긍정적으로 활용할 방법을 찾고 있다.

  • 이 절에서는 합성생물학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세 명의 연구자들의 자연과 진화에 대한 입장을 비교분석하면서, 트랜스휴머니스트들의 입장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살펴볼 것이다.

    이처럼 합성생물학자들과 트랜스휴머니스트들 사이의 관점은 다를 수 있지만, 공통의 관심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절에서는 합성생물학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세 명의 연구자들의 자연과 진화에 대한 입장을 비교분석하면서, 트랜스휴머니스트들의 입장과는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살펴볼 것이다.

  • 즉, 실험실에서는 자연에서의 자연선택과 매우 유사하게 돌연 변이-재조합-선별(선택)이라는 일련의 과정을 반복할 뿐만 아니라 이 과정을 자동화하고 가속화하여, 어떤 특성을 가진 단백질을 생산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연에서의 진화과정은 정해진 방향으로 진행되거나 목표를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식과 생존 과정에서 일어나는 과정이지만(Arnold, 1998: 125), 실험실 안으로 옮겨진 진화는 특정 방향으로 조절된다. 즉, 실험실에서는 자연에서의 자연선택과 매우 유사하게 돌연 변이-재조합-선별(선택)이라는 일련의 과정을 반복할 뿐만 아니라 이 과정을 자동화하고 가속화하여, 어떤 특성을 가진 단백질을 생산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실험실에서 활용되는 방향적 진화는 자연에서와 같이 우연에 의지하는 무작위적인 과정이 아니라 연구자에 의해 섬세하게 조절되는 것이다.

  • 진화과정에 대한 인간개입이 사업의 관점에서 추진될 가능성을 본 것이다.

    2015년에 처치는 "진화는 이제 시장에 있다"15) 라고 말하면서 진화의 속도와 방향에 거대자본이 영향을 줄 수 있음을 지적한 바 있다. 진화과정에 대한 인간개입이 사업의 관점에서 추진될 가능성을 본 것이다.

본문요약 정보가 도움이 되었나요?

질의응답 

키워드에 따른 질의응답 제공
핵심어 질문 논문에서 추출한 답변
합성생물학
합성생물학과 시스템생물학은 유사하지만 연구 지향점은 다른데, 그 이유는?
시스템생물학은 가상환경 내에서 생물시스템을 모델링 하는 것에 집중하는 반면, 합성생물학은 생물시스템을 실제로 설계하고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시스템생물학 (system biology)과 유사한 점이 많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구의 지향점은 약간 다르다. 시스템생물학은 가상환경 내에서 생물시스템을 모델링 하는 것에 집중하는 반면, 합성생물학은 생물시스템을 실제로 설계하고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합성생물학은 종종 ʻʻ시스템생물학이라는 동전의 반대면ʼʼ 또는 ʻʻ시스템생물학에 대한 환원주의적 접근방식ʼʼ라고 설명되기도 한다(Calvert, 2008: 391).

방향적 진화
방향적 진화가 가진 목표는 무엇인가?
실험실에서는 자연에서의 자연선택과 매우 유사하게 돌연 변이-재조합-선별(선택)이라는 일련의 과정을 반복할 뿐만 아니라 이 과정을 자동화하고 가속화하여, 어떤 특성을 가진 단백질을 생산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연에서의 진화과정은 정해진 방향으로 진행되거나 목표를 가지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생식과 생존 과정에서 일어나는 과정이지만(Arnold, 1998: 125), 실험실 안으로 옮겨진 진화는 특정 방향으로 조절된다. 즉, 실험실에서는 자연에서의 자연선택과 매우 유사하게 돌연 변이-재조합-선별(선택)이라는 일련의 과정을 반복할 뿐만 아니라 이 과정을 자동화하고 가속화하여, 어떤 특성을 가진 단백질을 생산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내는 것을 목표로 한다. 따라서 실험실에서 활용되는 방향적 진화는 자연에서와 같이 우연에 의지하는 무작위적인 과정이 아니라 연구자에 의해 섬세하게 조절되는 것이다.

합성생물학
오픈 웻 웨어에서는 합성생물학의 연구분야를 어떻게 나누어 보고 있는가?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생물 구성요소와 시스템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일, 그리고 자연계에 존재하는 생물시스템을 재설계해 제작하는 일

다학제적 성격의 신생 분야인 합성생물학을 한 마디로 정의하는 것은 쉽지 않지만, 연구자들의 커뮤니티인 ʻʻ오픈 웻 웨어ʼʼ(Open Wet Ware)에서는 합성생물학의 주요 연구분야를 ʻʻ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 생물 구성요소와 시스템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일, 그리고 자연계에 존재하는 생물시스템을 재설계해 제작하는 일ʼʼ로 나누어 보고 있다.3) 이러한 연구가 가능하게 된 배경에는 염기서열 시퀀싱 기술 (DNA sequencing technology)의 비약적 발전과 이를 통한 유전 정보의 축적을 들 수 있다.

질의응답 정보가 도움이 되었나요?

저자의 다른 논문

참고문헌 (52)

  1. 1. 김하성 (2015), 합성생물학의 최신 연구동향, BioInpro 14. 
  2. 2. 김혜진 (2016), '기업가'와 '순수과학자' 사이에서: 수사를 통해 본 크레이그 벤터의 경계 작업, 서울대학교 석사학위논문. 
  3. 3. 김호연 (2012), 새로운 유전학(New Genetics), 과거 우생학 (Eugenics)의 재현인가?, 인문과학연구 32, 193-218쪽. 
  4. 4. 김훈기 (2004), 유전자가 세상을 바꾼다 (파주: 궁리). 
  5. 5. 김훈기 (2010), 합성생명 (서울: 이음). 
  6. 6. 동아사이언스 (2014. 9. 5), 바이오디자이너는 뭘 디자인할까. 
  7. 7. 미디어펜 (2016. 3. 25), 최소유전체합성세균 제작, '맞춤형 인공세포' 발명 앞당겨. 
  8. 8. 사이언스온 (2010. 5. 24), '합성게놈' 통째로 이식, 박테리아 종을 바꾸다. 
  9. 9. 신상규 (2012), 트랜스휴머니즘,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생각?, 철학 논집 29, 189-217쪽. 
  10. 10. 우태민, 박범순 (2014), Post-ELSI 지형도: 합성생물학 거버넌스와 '수행되지 않은 사회과학', 과학기술학연구 14(2), 85-125쪽. 
  11. 11. 이진우 (2013), 테크노인문학 (서울: 책세상). 
  12. 12. 추병완 옮김(2015), 미래사회를 위한 준비: 도덕적 생명 향상 (서울: 하우). 
  13. 13. 카우시크 순데르 라잔, 안수진 역 (2012), 생명자본: 게놈 이후 생명의 구성 (서울: 그린비). 
  14. 14. Achenbach, J. (2016), ?After secrete Harvard meeting, scientists announce plans for synthetic human genomes?, The Washington Post (2016. 6. 2). 
  15. 15. Arnold, F. H. (1998), ?Design by Directed Evolution?, Acc. Chem. Res 31, pp. 125-131. 
  16. 16. Bohannon, J. (2011), ?The Life Hacker?, Science 333(6047), pp. 1236-1237. 
  17. 17. Bostrom, N. (2003), ?The Transhumanist FAQ: A General Introduction?, World Transhumanist Association. 
  18. 18. Bostrom, N. (2005), ?A History of Transhumanist Thought?, Journal of Evolution and Technology 14(1). Reprinted in Rectenwald, M. and Carl, L. (2011), Academic Writing Across the Disciplines (New York: Pearson Longman). 
  19. 19. Bostrom, N. and Sandberg, A. (2008), ?The Wisdom of Nature: An Evolutionary Heuristic for Human Enhancement? in Bostrom, N. and Savulescu, J. eds., Human Enhancement (Oxford University Press). 
  20. 20. Calvert, J. (2008), ?The Commodification of Emergence: Systems Biology, Synthetic Biology and Intellectual Property?, Biosocieties 3, pp. 383-398. 
  21. 21. Calvert, J. (2010), ?Synthetic Biology: Constructing Nature??, The Sociological Review 58, pp.95-112. 
  22. 22. Church G. and Regis E. (2012), Regenesis: How Synthetic Biology Will Reinvent Nature and Ourselves (New York: Basic Books). 
  23. 23. Cobb, R. E., Sun, N. and Zhao, H. (2013), ?Directed Evolution as a Powerful Synthetic Biology Tool,? Methods 60(1), pp. 81-90. 
  24. 24. Daston, L. and Vidal, F. (2004), The Moral Authority of Nature (Chicago, London: The University of Chicago Press). 
  25. 25. Endy, D. (2005), ?Foundations for Engineering Biology?, Nature 438, pp. 449-453. 
  26. 26. Fukuyama, F. (2004), ?Transhumanism: The World's Most Dangerous Idea?, Foreign Policy 144 (Sep. -Oct., 2004), pp.42-43. 
  27. 27. Gardels, N. (2015), ?Genome Pioneer: We have the dangerous power to control evolution? (An interview with genome and synthetic life scientist J. Craig Venter), The World Post (2015. 9. 10). 
  28. 28. Garfinkel, M.S. and Friedman, R.M. (2010), ?Synthetic Biology and Synthetic Genomics? in Leary, D. and Pisupati, B eds. (2010), The Future of International Environmental Law (New York: United Nations University Press). 
  29. 29. Genewatch (2016. 11. 20), ?Meiogenics: Synthetic Biology Meets Transhumanism?, Accessible at: http://www.councilforresponsiblegenetics.org/genewatch/GeneWatchPage.asp x?pageId411# 
  30. 30. Ginsberg, A. D., Calvert, J., Schyfter, P., Elfick, A. and Endy, D. (2014), Synthetic Aesthetics: Investigating Synthetic Biology's Designs on Nature (Cambridge and London: The MIT Press). 
  31. 31. Huxley, J. (1957), ?Transhumanism?, in Huxley J. ed. (1957), New Bottles for New Wine (London: Chatto & Windus). 
  32. 32. h+Media (2013. 12. 31), ?Book Review: Life at the Speed of Light by J. Craig Venter?. 
  33. 33. Interlandi, J. (2015), ?The Church of George Church?, Popular Science (2015. 5. 27). 
  34. 34. Kevles, D. J. and Hood, L. eds. (1992), The Code of Codes: Scientific and Social Issues in the Human Genome Project (Cambridge, MA: Harvard University Press). 
  35. 35. Knight, M. (2015), "Why are scientists vilified when they profit from their innovations?", Genetic Literacy Project (2015. 2. 26). 
  36. 36. Miller, P. (2014), ?George Church: The Future Without Limit?, National Geographic (2014. 6. 2). 
  37. 37. Mirowski, P. (2011), Science-mart: Privatizing American Science (Cambridge, Mass.: Harvard University Press). 
  38. 38. Morton, O. (2005), ?Life, Reinvented?, Wired (2005. 1. 1). 
  39. 39. Presidential Commission for the Study of Bioethics Issues (2010), New Directions: The Ethics of Synthetic Biology and Emerging Technologies, Washington D.C. 
  40. 40. Reardon, S. (2015), ?Gene-editing record smashed in pigs?, Nature (2015. 10. 6). 
  41. 41. Rojahn, S. Y. (2013), ?New Genome-Editing Method Could Make Gene Therapy More Precise and Effective?, MIT Technology Review (2013. 11. 27). 
  42. 42. Savulescu, J. (2003), "Human-Animal Transgenesis and Chimeras Might Be an Expression of Our Humanity". Journal of Bioethics 3, pp. 22-24. 
  43. 43. Service, R. F. (2016), ?Synthetic microbe lives with fewer than 500 genes?, Science (2016. 3. 24). 
  44. 44. Shapin, S. (2008), The Scientific Life: A Moral History of a Late Modern Vocation (Chicago: University of Chicago Press). 
  45. 45. Silver, P. A., Way. J. C., Arnold, F. H. and Meyerowitz, J. T. (2014), ?Synthetic Biology: Engineering Explored,? Nature 509(7499), pp.166-7. 
  46. 46. SingularityHub (2016. 2. 7), ?UK Will Use CRISPR on Human Embry os - a Step Closer to Human Genome Editing?, Accessible at: http://singularityhub.com/2016/02/07/uk-will-use -crispr-on-human-embryos-a-step-closer-to-huma n-genome-editing/ 
  47. 47. Sleator, R. D. (2010), ?The Story of Mycoplasma mycoides JCVI-syn1.0?, Bioengineered Bugs 1(4), pp. 229-230. 
  48. 48. Smolke, C. D. (2009), ?Building Outside of the Box: iGEM and the BioBricks Foundation,? Nature Biotechnology 27, pp. 1099-1102. 
  49. 49. Specter, M. (2009), ?A Life of Its Own: Where Will Synthetic Biology Lead Us??, The New Yorker (2009. 9. 28). 
  50. 50. The Economist (2014. 9. 14), ?Welcome to My Genome?. 
  51. 51. Turda, M. ed. (2013), Crafting Humans: From Genesis to Eugenics and Beyond (Goettingen: V&R unipress). 
  52. 52. Venter, J. C. (2013), Life at the Speed of Light: From the Double Helix to the Dawn of Digital Life (New York: Penguin Books). 

문의하기 

궁금한 사항이나 기타 의견이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Q&A 등록

원문보기

원문 PDF 다운로드

  • ScienceON :

원문 URL 링크

원문 PDF 파일 및 링크정보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KISTI DDS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원문복사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복사서비스 안내 바로 가기)

DOI 인용 스타일

"" 핵심어 질의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