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연구는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이용한 흡입법이 중년여성의 스트레스 반응과 수면, 면역에 관한 효과를 규명하기 위한 무작위 대조군 사전 사후 실험연구이다. 연구대상은 A, B지역의 두 광역시에서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된 중년여성 96명이었으며 엑셀의 함수를 이용해 아로마군, 위약군, 대조군에 무작위 배정하였고 그 중 7명이 중도 탈락하여 최종 아로마군 31명, 위약군 27명, 대조군 31명, 총 89명이였다. 자료수집 전 연구진행에 대하여 E대학의 기관생명 윤리 위원회(...
본 연구는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이용한 흡입법이 중년여성의 스트레스 반응과 수면, 면역에 관한 효과를 규명하기 위한 무작위 대조군 사전 사후 실험연구이다. 연구대상은 A, B지역의 두 광역시에서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된 중년여성 96명이었으며 엑셀의 함수를 이용해 아로마군, 위약군, 대조군에 무작위 배정하였고 그 중 7명이 중도 탈락하여 최종 아로마군 31명, 위약군 27명, 대조군 31명, 총 89명이였다. 자료수집 전 연구진행에 대하여 E대학의 기관생명 윤리 위원회(IRB)의 심의를 통과하였으며, 질병관리본부 임상연구 정보서비스(Clinical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CRIS)에 등록하여 승인을 받았다(등록번호: KCT0002435). 아로마 에센셜 오일은 라벤더와 일랑일랑, 마조람을 4:1:0.5의 비율로 블랜딩하여 아로마군에게 제공하였고 위약군에게는 아몬드 오일을 제공하였다. 아로마군과 위약군에게 3주동안 취침 전까지 아로마 목걸이를 착용하고 취침 시에는 아로마 스톤을 사용하도록 하였다. 대조군에게는 아무런 처치도 하지 않았다. 아로마 에센셜 오일 흡입의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주관적 스트레스, 혈압, 맥박, 혈청 코티졸, 수면, 혈청 면역글로블린A를 측정하여 실험 처치 전, 실험 처치 1주, 2주, 3주 후에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22.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자의 동질성 검정은 χ2 test와 Fisher′s exact test, ANOVA로 분석하였다.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사전 종속변수에 대한 동질성 검정을 위해 ANOVA로 분석하였다.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처치 전후 스트레스 반응 및 수면, 면역을 ANOVA, 반복측정 분산분석(Repeated Measures of ANOVA)로 분석하였다. 반복측정 분산분석에서 구형성 검증을 하였으며 구형성을 만족하지 않는 경우, 다변량 검증을 시행하였고 다변량 검증의 Wilks′ Lambda 분석결과를 확인하였다. 수면에 대한 측정도구(VHS)의 신뢰도 분석은 내적 신뢰도 Cronbach ′s α값으로 분석하였다. 실험처치 전 일반적 특성 및 종속변수는 세 군간 유의한 차이가 없어 동질성이 확보되었으며 실험처치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1) 제 1 가설의 제 1 부가설“실험처치 후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주관적 스트레스 반응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기각되었다. 2) 제 1 가설의 제 2 부가설“실험처치 후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혈청 코티졸 수치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기각되었다. 3) 제 1 가설의 제 3 부가설“실험처치 후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수축기 혈압(SBP)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F=3.15, p=.047). 4) 제 1 가설의 제 4 부가설“실험처치 후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이완기 혈압(DBP)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기각되었다. 5) 제 1 가설의 제 5 부가설“실험처치 후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맥박(PR)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기각되었다. 6) 제 2 가설 “실험처치 후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수면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F=3.86, p=.001). 7) 제 3 가설 “실험처치 후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면역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기각되었다. 결론적으로 아로마 에센셜 오일의 흡입이 중년여성의 수면을 향상시키고 생리적 스트레스 지표 중 하나인 수축기 혈압(SBP)을 떨어뜨리는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러므로 아로마 에센셜 오일의 흡입이 중년여성의 건강상태 유지 및 증진을 위한 간호중재 방안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적극적인 활용을 제안한다.
본 연구는 아로마 에센셜 오일을 이용한 흡입법이 중년여성의 스트레스 반응과 수면, 면역에 관한 효과를 규명하기 위한 무작위 대조군 사전 사후 실험연구이다. 연구대상은 A, B지역의 두 광역시에서 모집공고를 통해 선정된 중년여성 96명이었으며 엑셀의 함수를 이용해 아로마군, 위약군, 대조군에 무작위 배정하였고 그 중 7명이 중도 탈락하여 최종 아로마군 31명, 위약군 27명, 대조군 31명, 총 89명이였다. 자료수집 전 연구진행에 대하여 E대학의 기관생명 윤리 위원회(IRB)의 심의를 통과하였으며, 질병관리본부 임상연구 정보서비스(Clinical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CRIS)에 등록하여 승인을 받았다(등록번호: KCT0002435). 아로마 에센셜 오일은 라벤더와 일랑일랑, 마조람을 4:1:0.5의 비율로 블랜딩하여 아로마군에게 제공하였고 위약군에게는 아몬드 오일을 제공하였다. 아로마군과 위약군에게 3주동안 취침 전까지 아로마 목걸이를 착용하고 취침 시에는 아로마 스톤을 사용하도록 하였다. 대조군에게는 아무런 처치도 하지 않았다. 아로마 에센셜 오일 흡입의 효과를 측정하기 위해 주관적 스트레스, 혈압, 맥박, 혈청 코티졸, 수면, 혈청 면역글로블린A를 측정하여 실험 처치 전, 실험 처치 1주, 2주, 3주 후에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IBM SPSS Statistics 22.0을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자의 동질성 검정은 χ2 test와 Fisher′s exact test, ANOVA로 분석하였다.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사전 종속변수에 대한 동질성 검정을 위해 ANOVA로 분석하였다.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처치 전후 스트레스 반응 및 수면, 면역을 ANOVA, 반복측정 분산분석(Repeated Measures of ANOVA)로 분석하였다. 반복측정 분산분석에서 구형성 검증을 하였으며 구형성을 만족하지 않는 경우, 다변량 검증을 시행하였고 다변량 검증의 Wilks′ Lambda 분석결과를 확인하였다. 수면에 대한 측정도구(VHS)의 신뢰도 분석은 내적 신뢰도 Cronbach ′s α값으로 분석하였다. 실험처치 전 일반적 특성 및 종속변수는 세 군간 유의한 차이가 없어 동질성이 확보되었으며 실험처치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1) 제 1 가설의 제 1 부가설“실험처치 후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주관적 스트레스 반응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기각되었다. 2) 제 1 가설의 제 2 부가설“실험처치 후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혈청 코티졸 수치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기각되었다. 3) 제 1 가설의 제 3 부가설“실험처치 후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수축기 혈압(SBP)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F=3.15, p=.047). 4) 제 1 가설의 제 4 부가설“실험처치 후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이완기 혈압(DBP)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기각되었다. 5) 제 1 가설의 제 5 부가설“실험처치 후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맥박(PR)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기각되었다. 6) 제 2 가설 “실험처치 후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수면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지지되었다(F=3.86, p=.001). 7) 제 3 가설 “실험처치 후 아로마군과 위약군, 대조군의 면역에는 차이가 있을 것이다”는 기각되었다. 결론적으로 아로마 에센셜 오일의 흡입이 중년여성의 수면을 향상시키고 생리적 스트레스 지표 중 하나인 수축기 혈압(SBP)을 떨어뜨리는데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러므로 아로마 에센셜 오일의 흡입이 중년여성의 건강상태 유지 및 증진을 위한 간호중재 방안으로 적용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적극적인 활용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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