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quire{mediawiki-texvc}$
  • 검색어에 아래의 연산자를 사용하시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검색연산자
검색연산자 기능 검색시 예
()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연산자 예1) (나노 (기계 | machine))
공백 두 개의 검색어(식)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문서 검색 예1) (나노 기계)
예2) 나노 장영실
| 두 개의 검색어(식) 중 하나 이상 포함하고 있는 문서 검색 예1) (줄기세포 | 면역)
예2) 줄기세포 | 장영실
! NOT 이후에 있는 검색어가 포함된 문서는 제외 예1) (황금 !백금)
예2) !image
* 검색어의 *란에 0개 이상의 임의의 문자가 포함된 문서 검색 예) semi*
"" 따옴표 내의 구문과 완전히 일치하는 문서만 검색 예) "Transform and Quantization"

논문 상세정보

사별 가족 연구 동향 분석 : 1994년부터 2013년 상반기까지

Current Status on Studies of Bereaved Family in Korea: Research Trends for 1994-2013

초록

목적 : 본 연구는 문헌연구방법을 통해 지금까지 국내에서 진행된 사별 가족 연구 동향을 살펴봄으로써 이후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그 목적을 두었다. 방법 : 국내에서 1994년부터 2013년 상반기까지 사별 가족을 대상으로 발표된 학위논문과 학술지 총 97편을 연구대상으로 설정하고, 시기별, 대상별, 목적별로 구분한 후 주요 특징을 제시하였다. 결과 : 첫째, 이전 시기에 비해 2010년 이후부터 사별 가족 연구의 증가 추세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둘째, 가족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 빈도가 가장 높았으며, 남편과 사별한 중년 여성 배우자를 대상으로 하는 연구들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셋째, 관련 변인간 관계를 검증한 연구가 가장 많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 후속 연구를 통해서 사별 가족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는 다양한 변수들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체계적 검토방법을 활용한 개입 효과성 평가가 이루어져야 하고, 배우자를 사별한 중년 남성, 자녀를 사별한 부모, 부모를 사별한 자녀들을 대상으로 하는 질적 연구가 시행되어야 함을 제시하였다.

Abstract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current status of studies of bereaved families in Korea. Methods: We reviewed 97 studies of bereaved families, which were published between 1994 and 2013 in Korea. The studies were classified in three groups according to time, subjects, and topic. Results: First, the number of bereaved family-related studies has increased since 2010. Second, most studies focused on the whole family, and middle-age widows were also popular subjects. Third, the most popular topic was a relationship between certain variables. Conclusion: First, variables and their relations among themselves should be approached through an integrated study. Second, a systematic review is needed to assess the effects of interventions on the bereaved. Third, a qualitative research method is needed to broaden and deepen our understanding about the middle-age widowers, parents who lost their children and children who lost their parents.

질의응답 

키워드에 따른 질의응답 제공
핵심어 질문 논문에서 추출한 답변
사별에 대한 연구
우리나라에서 사별에 대한 연구가 시작된 것은 언제인가?
1990년대 이후

우리나라에서 사별에 대한 연구가 시작된 것은 1990년대 이후로, 지금까지 20여년간 사회복지학, 심리학, 신학, 간호학 등의 다양한 학문영역에서 사별 및 사별 가족에 대한 연구들이 계속되고 있다. 가족구성원 중 한 사람이 사망하면 가족체계가 변화하면서 사별 가족구성원의 삶에 여러 방면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특정 가족구성원의 물리적 부재 이외에도 그 구성원이 제공하던 경제적 수입, 정서적 지원, 사회적 지위의 상실 등이 발생하게 된다.

사망
가족구성원 중 한 사람이 사망하는 경우 남은 구성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특정 가족구성원의 물리적 부재 이외에도 그 구성원이 제공하던 경제적 수입, 정서적 지원, 사회적 지위의 상실 등이 발생하게 된다.

우리나라에서 사별에 대한 연구가 시작된 것은 1990년대 이후로, 지금까지 20여년간 사회복지학, 심리학, 신학, 간호학 등의 다양한 학문영역에서 사별 및 사별 가족에 대한 연구들이 계속되고 있다. 가족구성원 중 한 사람이 사망하면 가족체계가 변화하면서 사별 가족구성원의 삶에 여러 방면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특정 가족구성원의 물리적 부재 이외에도 그 구성원이 제공하던 경제적 수입, 정서적 지원, 사회적 지위의 상실 등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사별은 남아있는 가족구성원들에게 신체적 질병을 야기하기도 하고, 슬픔, 고독감, 분노, 죄책감 등의 심리적 고통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사별 가족에 대한 연구는 더욱 폭넓고 깊이 있게 진행되어야 할 영역이라고 하겠다(1).

사별에 대한 연구
사별에 대한 연구 중 사별 가족에 대한 연구가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사별은 남아있는 가족구성원들에게 신체적 질병을 야기하기도 하고, 슬픔, 고독감, 분노, 죄책감 등의 심리적 고통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가족구성원 중 한 사람이 사망하면 가족체계가 변화하면서 사별 가족구성원의 삶에 여러 방면으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특정 가족구성원의 물리적 부재 이외에도 그 구성원이 제공하던 경제적 수입, 정서적 지원, 사회적 지위의 상실 등이 발생하게 된다. 또한 사별은 남아있는 가족구성원들에게 신체적 질병을 야기하기도 하고, 슬픔, 고독감, 분노, 죄책감 등의 심리적 고통을 유발하기도 하므로 사별 가족에 대한 연구는 더욱 폭넓고 깊이 있게 진행되어야 할 영역이라고 하겠다(1). 특히 호스피스ㆍ완화의료 영역에서는 사별 가족을 돌보고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과제임이 강조되고 있다(2).

질의응답 정보가 도움이 되었나요?

참고문헌 (18)

  1. 1. Stokes J. Resilience and bereaved children : Helping a child to develop a resilient mind-set following the death of a parent. Bereave Care 2009;28:9-17. 
  2. 2. Choe SE. Effective bereaved family care. 2006 Summer Symposium of Korean Soiety for Hospice and Palliative Care; 2006 Jul 1; Daegu, Korea. Seoul: Korean Society for Hospice and Palliative Care; 2006. p. 36-42. 
  3. 3. Fink A. Conducting research literature reviews: from paper to internet. Thousand Oaks:Sage Publications:1998. 
  4. 4. Suh JH. The Korean Journal of Family Therapy: research trends for 1993-2008. Korean J Family Ther 2008;16:1-30. 
  5. 5. Kim CG. Bereavement care in hospice and palliative care. Korean J Hosp Palliat Care 2007;10:120-7. 
  6. 6. Noh YJ, Ahn YR. Bereavement care of hospice services in Korea. Korean J Hosp Palliat Care 2000;3:126-35. 
  7. 7. Choi MS. Methodological characteristics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Early Childhood Educ Res 1994;14:199-220. 
  8. 8. Endler NS, Speer RL. Personality psychology: research trends for 1993-1995. J Pers 1998;66:621-69. 
  9. 9. Kim SK, Kim TW, Lim SE, Ko EJ. A study on the of single-parent families : welfare needs and child rearing support system. Seoul: Ministry for Health, Welfare and Family Affairs;2009. 
  10. 10. Hope RM., Hodge DM. Factors affecting children's adjustment to the death of a parent: the social work professional's viewpoint. Child Adolesc Soc Work J 2006;23:107-26. 
  11. 11. Cha YR. A study on the adjustment of parentally bereaved adolescents : with resilience perspective. [dissertation]. Seoul: Seoul National Univ.; 2012. Korean. 
  12. 12. Sohn ES. A study on adjustment to widowhood among older adults : on the focus of mediating effect of SOC coping strategies and differences between gender, coresiding adult children. [dissertation]. Seoul: Yonsei Univ.; 2007. Korean. 
  13. 13. The aged statistics. Daejeon:National Statistical Office;2013. 
  14. 14. Lim SH. A study of social support services for bereaved families. J Nursing Query 2007;16:102-17. 
  15. 15. Statistics Korea. 2010 death and cause of death in Korea. Daejeon:Statistics Korea;2011. 
  16. 16. Black S. When children grieve. Am Sch Board J 2005;August;28-46. 
  17. 17. Schoenfelder EN, Sandler IN, Wolchik S, MacKinnon D. Quality of social relationships and the development of depression in parentally-bereaved youth. J Youth Adolesc 2011;40:85-96. 
  18. 18. Baik OM. A systematic review for the studies of the psychosocial interventions for the depressed elderly in South Korea. J Welfare Aged 2013;59:7-30. 

문의하기 

궁금한 사항이나 기타 의견이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Q&A 등록

원문보기

원문 PDF 다운로드

  • ScienceON :

원문 URL 링크

원문 PDF 파일 및 링크정보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KISTI DDS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원문복사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복사서비스 안내 바로 가기)

이 논문과 연관된 기능

DOI 인용 스타일

"" 핵심어 질의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