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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전반적인 스트레스평가 척도 한국판의 타당도 및 신뢰도

Validity and Reliability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Global Assessment of Recent Stress Scale

초록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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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스트레스인자지각 척도인 Global Assessment of Recent Stress(GARS) Scale의 한국판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평가하고자 하는데 있다. 방법 : 이 척도에 대한 요인분석은 스트레스인자 8문항에 대한 maximum-likelihood factor analysis후 사각회전(oblique rotation)을 시행하였다. 이 자료들을 요인분석한 결과 1개의 하위요인만이 추출되었다. 상기 척도의 신뢰도는 정상인 69명에게 2주 간격으로 검사-재검사를 시행, 분석한 결과 두 기간간의 8개 스트레스인자 점수의 상관계수가 .85~.95로 모두 유의한 상관성을 보였다. 한편 내적 일치도는 전체적인 스트레스접수를 제외한 7개 문항의 내적 일치도를 산출한 결과 Cronbach's $\alpha$는 .86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높았다. 공존타당도는 스트레스반응척도, perceived stress questionnaire(PSQ), symptom checklist-9G-R(SCL-9G-R)의 신체화, 불안, 우울, 적대감척도, 전체지표의 총점과 본 척도의 각 8개 문항의 점수 및 척도 전체접수간의 상관성을 각각 비교한 결과 모두 유의하게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변별타당도는 환자군 242명(불안장애 71명, 우울장애 73명, 신체형장애 47명, 정신신체장애 51명)과 정상군 215명간에 스트레스인자척도 점수를 각각 비교함으로써 이루어졌다. 환자군은 정상군보다 질병 및 상해 영역과 전반적인 스트레스지각점수가 각각 유의하게 더 높았다. 불안장애군이 정상군보다 질병 및 상해 영역의 스트레스지각점수가 유의하게 더 높았고, 우울장애군은 정상군보다 전반적인 스트레스지각점수가 유의하게 더 높았다. 한편 우울장애군은 정신신체장애군보다 대인관계 영역의 스트레스지각점수와 전반적인 스트레스지각점수가 각각 유의하게 더 높았다. 결론 : 이상의 결과들은 전반적인 스트레스평가 척도가 신뢰도 및 타당도가 모두 유의한 수준으로 스트레스에 관련된 분야의 연구에 효과적으로 이용될 수 있는 도구임을 시사해 준다. 또한 우울장애군이 정신신체장애군에 비해 스트레스인자에 대한 지각이 더 높음을 시사해 준다.

Abstract

Objectives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termine the validity and reliablity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Global Assessment of Recent Stress(GARS) Scale developed for assessing the severity of current perceived stressors, and then to use the scale in clinical practice. Methods : The questionnaire was completed by 215 healthy subjects. A comparison was made regarding the perception of stressors among 242 patients(71 with anxiety disorder, 73 with depressive disorder, 47 with somatoform disorder, and 51 with psychosomatic disorder) and 215 healthy subjects. Factor analysis was done using oblique rotation after maximum-likelihood factor analysis. Results : Factor analysis yielded 1 subscale. Reliability was computed by administering the GARS Scale to 69 healthy subjects during a 2-week interval. Test-retest reliability for 8 items and the total score was significantly high, ranging between 0.85-.95. Internal consistency was significant(Cronbach's a for 7 items : .86). Convergent validity was computed by correlating the 8 items and the total score with the total score of the stress response inventory(SRI), the perceived stress questionnaire(PSQ), and the somatization, anxiety, depression, hostility subscales and general indices of the symptom checklist-90-revised(SCL-90-R). The correlations were all at significant levels. Discriminant validity was computed by comparing the 8 item scores of the patient and control groups.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found in area relevant to sickness or illness and the overill global area. The patients with anxiety disorder were significantly higher in area relevant to sickness or illness than the healthy group, whereas the patients with depressive disorder was significantly higher in the overall global score than healthy group. The depressive disorder group was the highest in overall global score of the GARS scale among 4 patient groups, and showed a significant higher scores in interpersonal relationship and overall global area than the psychosomatic disorder group. Conclusions : These results indicate that the Korean version of the GARS scale is highly reliable and valid, and that it can be utilized as an effective measure of perceived stressors for research in stress-related fields. It is suggested that depressive disorder patients are more likely to perceive recent stressors than psychosomatic disorder patients.

본문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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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정의
  • 최근 국내에서 스트레스 반응 척도가 개발되었으나 스트레스인자에 대한 지각에 관한 평가도구도 정신신체의학분야의 연구에서 필요로 하기 때문에 GARS 척도의 한국판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조사하고 이것을 임상에 적용하고자 하였다.

    최근 국내에서 스트레스 반응 척도가 개발되었으나 스트레스인자에 대한 지각에 관한 평가도구도 정신신체의학분야의 연구에서 필요로 하기 때문에 GARS 척도의 한국판의 타당도와 신뢰도를 조사하고 이것을 임상에 적용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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