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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자료 분석을 통해 본 18세기 원삼(圓衫)의 유래와 착용

A Study on Wonsam (Korea Wedding Dress) in 18th Century through the Analysis of the Historical Documents and the Excavated Clothing

Abstract

This study explores women's Wonsam in the 18th century. Wonsam was women's wedding dress, one of the representative ceremonial garments of Korea. Wonsam began to appear in the excavated clothes around the 18th century, and we can find drawings and records of the period in Yongjae Collections by Kim-kunhaeng. The form of Wonsam after the 17th and 18th centuries showed the changes in which Seop and Mu disappeared in Baeja form of Danryoung(團領) and the right and left symmetry and side slits were highlighted. The change also included wide and long sleeves and Sakdong(색동) colorful strips on the sleeves), Hansam ornaments, and the use of the belt, which means the change of Baeja composition into our traditional costume of the age. Through the Colletions, we notice that women wore Wonsam in different colors and with varying hair accessories according to the nature of ceremony, the social status, and marital status. Concerning Wonsam, the color of clothing for the dead woman was green(喪禮), while that for marriage ceremony was red(婚禮). Wonsam with the light color was for ceremonial clothing(祭禮). The women who served in the palace wore green Wonsam and Geodumi, while a bride at the marriage ceremony wore red Wonsam or a red long-sleeved robe with Jokduri. At the ceremony of Hyeongunorye, women wore Wonsam with a wig. the dead woman wore Ye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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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어 질문 논문에서 추출한 답변
원삼
원삼은 어떤 의복인가?
전통혼례복인 원삼은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여자예복이다

전통혼례복인 원삼은 한국의 가장 대표적인 여자예복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삼은 언제 어떻게 착용되기 시작하였는가 하는 유래와 착용에 대하여 확실히 밝혀지지 않은 실정이다.

원삼에 관한 연구
원삼에 관한 연구가 미진하였던 이유는?
여자의 일상예복인 원삼에 대한 기록의 부재와 원삼의 실물자료 대부분이 조선시대 말기와 근대이후의 전세유물인 까닭일 것이다

심지어 그 유래가 외래옷으로부터 유입된 옷인지 혹은 고유에서 전개된옷인지도 불확실하다. 이처럼 원삼에 관한 연구가 미진하였던 것은 여자의 일상예복인 원삼에 대한 기록의 부재와 원삼의 실물자료 대부분이 조선시대 말기와 근대이후의 전세유물인 까닭일 것이다. 이런 연유로 원삼에 관한 연구는 근대이후 자료를 대상으로한 민속연구로 혼례복으로서의 원삼 혹은 지역별 원삼의 특징1) 등으로 제한되어왔다.

조선시대 원삼연구
최근 출토된 원삼을 통해 실물에 의한 조선시대 원삼연구에는 무엇이 있는가?
송미경은 여자단령과 출토원삼과의 관련성을, 이태옥은 홑겹에서두겹 구성으로의 원삼구성의 전개과정을, 임현주는여자단령에서 오늘날 원삼까지의 전개과정을 규명하였다.

최근 출토원삼을 통하여 실물에 의한 조선시대 원삼연구가 가능하게 되었다. 그 결과, 송미경은 여자단령과 출토원삼과의 관련성을, 이태옥은 홑겹에서두겹 구성으로의 원삼구성의 전개과정을, 임현주는여자단령에서 오늘날 원삼까지의 전개과정을 규명하였다.2) 그러나 아직 원삼이 여자단령으로부터 언제, 어떻게 전개되었으며 어떻게 착용되었는지에 대하여는 미진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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