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quire{mediawiki-texvc}$
  • 검색어에 아래의 연산자를 사용하시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검색연산자
검색연산자 기능 검색시 예
()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연산자 예1) (나노 (기계 | machine))
공백 두 개의 검색어(식)을 모두 포함하고 있는 문서 검색 예1) (나노 기계)
예2) 나노 장영실
| 두 개의 검색어(식) 중 하나 이상 포함하고 있는 문서 검색 예1) (줄기세포 | 면역)
예2) 줄기세포 | 장영실
! NOT 이후에 있는 검색어가 포함된 문서는 제외 예1) (황금 !백금)
예2) !image
* 검색어의 *란에 0개 이상의 임의의 문자가 포함된 문서 검색 예) semi*
"" 따옴표 내의 구문과 완전히 일치하는 문서만 검색 예) "Transform and Quantization"

논문 상세정보

조선시대 원삼의 시기별 특성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Periodic Characteristics of Wonsam in the Joseon Dynasty

Abstract

This study is about the periodic characteristics of Wonsam in the Joseon Dynasty. Wonsam include the Danryeong-shaped Wonsam in the beginning, the compound Wonsam in a period of transition and the stereotyped Wonsam in the late Joseon Dynasty. The formative characteristics of Wonsam are divided into four stages. The first stage of the Wonsam is from the 15th to 16th century. The shape of Wonsam began to form and it was similar to one of Danryeong during this time. The formative characteristics of the first Wonsam included collars that looked like one of Danryeong, side pleats(called Moo) with multiple inner folds, straight cylinder-shaped sleeves, and a belt tied with the Wonsam. There were various fabrics that were used for the Wonsam from this stage. Second stage of the Wonsam is from the early 17th to mid 17th century. This period marked the beginning of the transition of the Wonsam and it served as a stepping-stone to the development stage in the Joseon Dynasty. The characteristics of the transitional Wonsam were a complex combination of the Danryeong and Wonsam. During this period, the Wonsam went through many changes and forms in a short period of time. Third stage of the Wonsam is from the mid 17th to early 19th century. The Wonsam was developed at this stage. The developed Wonsam went through a period of transition equipped with a stable form. The formative characteristics of Wonsam during this period included collars that faced each other, big and wide sleeves with multicolored stripes, Hansam, curve-edged side seam and the side pleats(Moo) with multiple inner folds had disappeared. It was a turning point from the single-layered clothes to double layered clothes and from dark blue to green color appeared at this time. The fabric patterns of this stage tended to consist of more simplified silk pattern. The fourth stage of the Wonsam is from the late 19th to 20th century. The Wonsam was expanded at this stage. The formative characteristics and fabrics were typically used for the standard Wonsam and were divided into two types; as a ceremonial robe used in courts and a wedding ceremonial robe for the common people. Phenomena such as sewing of double-layered clothes as one and straight-edged side seam during the late Joseon period developed into simpler and more practical fashion culture.

질의응답 

키워드에 따른 질의응답 제공
핵심어 질문 논문에서 추출한 답변
원삼
현대에서 원삼은 어떤 때 사용하는가?
결혼식의 ‘폐백(幣帛)’이라는 절차에서 활옷과 함께 중요한 혼례복으로 자리 잡고 있는 복식

원삼(圓衫)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여성 예복의 하나로 궁중에서 민가에 이르기까지 착용범위가 넓고, 특히 조선 후기에는 혼례복으로 가장 많이 입혀졌다. 원삼(圓衫)은 조선시대뿐만 아니라 현대에도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전통복식의 하나로, 전통혼례가 서구식 웨딩드레스에 밀려 거의 사라진 오늘날에도 결혼식의 ‘폐백(幣帛)’이라는 절차에서 활옷과 함께 중요한 혼례복으로 자리 잡고 있는 복식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경제성장 및 한류열풍과 더불어 우리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전통혼례 또한 품격 있는 이미지의 고급화된 문화상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원삼과 같은 특별한 전통예복에 대한 관심
최근 원삼과 같은 특별한 전통예복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이유는?
경제성장 및 한류열풍과 더불어 우리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전통혼례 또한 품격 있는 이미지의 고급화된 문화상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원삼(圓衫)은 조선시대뿐만 아니라 현대에도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전통복식의 하나로, 전통혼례가 서구식 웨딩드레스에 밀려 거의 사라진 오늘날에도 결혼식의 ‘폐백(幣帛)’이라는 절차에서 활옷과 함께 중요한 혼례복으로 자리 잡고 있는 복식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경제성장 및 한류열풍과 더불어 우리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전통혼례 또한 품격 있는 이미지의 고급화된 문화상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조류(潮流)로 인해 활옷이나 원삼과 같은 특별한 전통예복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고조되며 그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원삼
원삼이란 무엇인가?
조선시대 대표적인 여성 예복의 하나로 궁중에서 민가에 이르기까지 착용범위가 넓고, 특히 조선 후기에는 혼례복으로 가장 많이 입혀졌다.

원삼(圓衫)은 조선시대 대표적인 여성 예복의 하나로 궁중에서 민가에 이르기까지 착용범위가 넓고, 특히 조선 후기에는 혼례복으로 가장 많이 입혀졌다. 원삼(圓衫)은 조선시대뿐만 아니라 현대에도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전통복식의 하나로, 전통혼례가 서구식 웨딩드레스에 밀려 거의 사라진 오늘날에도 결혼식의 ‘폐백(幣帛)’이라는 절차에서 활옷과 함께 중요한 혼례복으로 자리 잡고 있는 복식이기도 하다.

질의응답 정보가 도움이 되었나요?

참고문헌 (23)

  1. 1. 임현주 (2011), 朝鮮時代圓衫의 由來와 變遷過程硏究, 경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pp. 3-7. 
  2. 2. 송미경 (2002), 조선시대 여성 단령(團領)에 관한 연구, 服飾, 52(8), pp. 151-160. 
  3. 3. 梁誠之(1791), 訥齋集, 卷四, 四十九; 以至兩班婦女??稱圓衫製 以着之加之以着胸背 白晝大都之中牛舌不知怪. 
  4. 4. 朝鮮王朝實錄燕山君日記(1498), 국사편찬위원회 편, PDF파일, 燕山29卷, 4年6月15日(庚辰) 1번째 기사, 第十條; 圓衫單長衣, 勿擧行. 
  5. 5. 朝鮮王朝實錄燕山君日記(1505), 국사편찬위원회 편, PDF파일, 燕山58卷, 11年6月13日(병인) 3번째 기사; 自是紗羅綾?, 其價湧貴, 朝士家貧不能貿者, 則以女服造團領, 朝賀 朝參時, 太半皆是女圓衫. 
  6. 6. 유희춘 (1572), 眉巖日記, 1572年12月24日; 鴉靑緞子圓衫 藍傳通段子裳次. 
  7. 7. 宋磁大全, 118권, 近來婦人婚喪. 借用圓衫此果合禮耶. 
  8. 8. 李衡祥(1990), 國譯甁窩集II, 韓國精神文化硏究院 역, pp. 25-27 
  9. 9. 李縡, 四禮便覽, 권 3, 喪, 陳襲衣條. 
  10. 10. 인천광역시립박물관 (2005), 인천석남동 회곽묘 출토복식, 인천: 인천광역시립박물관, p. 6. 
  11. 11. 경기도박물관 (2005), 연안김씨 묘 출토복식, 용인: 경기도박물관, p. 276. 
  12. 12. 경기도박물관 (2003), 동래정씨 묘 출토복식 조사보고서, 용인: 경기도박물관, p. 12. 
  13. 13. Hyunjoo Lim, Hyosook Cho (2011), A Study on the Characteristics of Women's Danryeong from the mid Joseon Period, International Journal of Costume and Fashion, 11(1), pp. 85-106. 
  14. 14. 수원박물관 (2011), 수원 이의동 안동김씨 묘 출토 복식 조사보고서, 경기: 수원박물관, p. 98. 
  15. 15. 경기도박물관 (2007), 김확 합장묘 출토복식, 용인: 경기도박물관, p. 336. 
  16. 16. 충북대학교박물관 (2008), 조선시대 여인의 옷, 충북: 충북대학교박물관, p. 22. 
  17. 17. 경기도박물관 (2001), 전주이씨 묘 출토복식조사보고서 광주고읍 인평대군파 의원군 일가, 용인: 경기도박물관, pp. 247-248. 
  18. 18. 문화재청 (2006), 문화재대관 중요민속자료 2 복식.자수편, 대전: 문화재청, p. 63. 
  19. 19. "혼구잡화" (1935. 2. 6), 대한매일신보. 
  20. 20. 최석로 (1994), 사진으로 본 조선시대-민족의 사진첩 III. 민족의 전통 멋과 예술 그리고 풍속, 서울: 서문당, p. 112. 
  21. 21. 국립민속박물관 (2011), 모자와 신발 특별전, 머리에서 발끝까지, 서울: 국립민속박물관, p. 154 
  22. 22. 경운박물관 (2003), 근세복식과 우리문화, 서울: 경운박물관, p. 129. 
  23. 23. 문화재청 (2006), 문화재대관 중요민속자료 2 복식.자수편, 대전: 문화재청, p. 211. 

문의하기 

궁금한 사항이나 기타 의견이 있으시면 남겨주세요.

Q&A 등록

원문보기

원문 PDF 다운로드

  • ScienceON :

원문 URL 링크

원문 PDF 파일 및 링크정보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KISTI DDS 시스템에서 제공하는 원문복사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원문복사서비스 안내 바로 가기)

DOI 인용 스타일

"" 핵심어 질의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