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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간호대학생의 건강증진행위 예측모형

A Predictive Model of Health Promotion Behavior in Nursing Students

초록

본 연구는 간호 대학생을 대상으로 Pender(1987)의 건강증진모형과 선행연구의 문헌고찰을 기초로 간호대학생의 건강증진행위를 설명하고, 이들의 영향요인을 파악하여 건강증진행위를 촉진하는 효과적인 간호중재방법 개발에 기틀을 제공하고자 시도되었다. 연구대상은 임상실습을 한 경험이 있는 간호 대학생 204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자료수집기간은 2014년 4월 1부터 5월 30일까지 시행하였으며, 최종 204부를 자료의 분석대상으로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LISREL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백분율, ANOVA, t-test, 상관관계 분석을 하였고, 가설검정은 경로분석을 하였다. 가설모형의 전반적 지수는 ${\chi}^2=.06$(p=.812), df=1, ${\chi}^2(df)=.000$, GFI=0.97, AGFI=1.0, SRMR=.002, NFI= 0.947, NNFI=0.957, RMSEA=0.016, CN=266으로 좋은 부합도를 보였다. 모형에서 제시된 가설 검증 결과를 보면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변수는 지각된 장애성, 지각된 자기 효능감, 지각된 사회적 지지로 나타났고, 임상실습 스트레스, 지각된 건강상태, 강인성, 지각된 유익성은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였다.

Abstract

This study seeks to carry out a literary review of preceding studies and the health improvement model of Pender(1987) on university students majoring in nursing to explain the health improvement behaviors and identify the factors that affect their activities to provide a framework for developing a more effective nursing mediation method that promotes health improvement behaviors. The study subjects were 204 university students majoring in nursing who have had clinical practice experience. The period for data collection was from April 1to May 30, 2014 and a total of 204 copies of the questionnaire were used for analysis. For the collected data, frequency analysis, percentage, ANOVA, t-test and correlation analysis were conducted using SPSS, LISREL, and path analyss was done for hypothesis testing. The overall index of hypothesis model showed a good congruence as ${\chi}^2=.06$(p=.812), df=1, ${\chi}^2(df)=.000$, GFI=0.97, AGFI=1.0, SRMR=.002, NFI=0.947, NNFI=0.957, RMSEA=0.016, CN=266. Looking at the verification of the hypothesis presented in the model, the variables that affect health improvement behaviors were perceived disability, perceived self-efficacy, perceived social support, while stress from clinical practice, perceived health status, persistence and perceived benefits did not affect health improvement behaviors.

질의응답 

키워드에 따른 질의응답 제공
핵심어 질문 논문에서 추출한 답변
건강증진모형
Pender의 건강증진모형은 분석 요인을 어떻게 구분하여 제시했는가?
개인적 특성, 행위와 관련된 인지-정서요인 및 행위결과의 3가지 영역을 제시하였으며, 개인적 특성은 이전의 연관된 행위와 개인적 요인은 생물학적 요인(연령, 성별, 체중, 사춘기, 폐경기, 운동능력, 힘, 민첩성 등), 심리적 요인(자존감, 자기 동기화, 개인능력, 지각된 건강상태, 건강정의 등), 사회문화적 요인(인종, 문화이입 ,교육, 사회 경제적 상태 등)으로 범주화 되어 있다. 행위와 관련된 인지-정서요인은 지각된 이익성, 지각된 장애성, 자기효능감, 행동과 관련된 정서, 인간상호관계의 영향(사회적 지지), 상황적 영향 등이다. 행위의 결과는 행동계획수립, 즉각적인 갈등적 요구와 선호성, 건강증진행위이다.

1996년에 개정된 Pender의 건강증진모형에서는 개인적 특성, 행위와 관련된 인지-정서요인 및 행위결과의 3가지 영역을 제시하였으며, 개인적 특성은 이전의 연관된 행위와 개인적 요인은 생물학적 요인(연령, 성별, 체중, 사춘기, 폐경기, 운동능력, 힘, 민첩성 등), 심리적 요인(자존감, 자기 동기화, 개인능력, 지각된 건강상태, 건강정의 등), 사회문화적 요인(인종, 문화이입 ,교육, 사회 경제적 상태 등)으로 범주화 되어 있다. 행위와 관련된 인지-정서요인은 지각된 이익성, 지각된 장애성, 자기효능감, 행동과 관련된 정서, 인간상호관계의 영향(사회적 지지), 상황적 영향 등이다. 행위의 결과는 행동계획수립, 즉각적인 갈등적 요구와 선호성, 건강증진행위이다.

건강의 개념
건강의 개념이 과거의 질병예방에서 건강증진으로 변화된 이유는?
첫째, 인간수명의 연장과 더불어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은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한 생활양식을 행함으로써 가능하며, 둘째,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은 병의 치료보다 건강 관리접근에 용이하며, 셋째, 건강할 때 사람들을 교육하는 것이 질병에 걸린 후 치료하는 것보다 건강관리비용 측면에서 훨씬 더 경제적 이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Pender[2]는 오늘날 건강의 개념이 과거의 질병예방에서 건강증진의 개념으로 점차 변화됨에 따라 그에 대한 몇 가지 이유를 제시하였다. 첫째, 인간수명의 연장과 더불어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은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한 생활양식을 행함으로써 가능하며, 둘째,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은 병의 치료보다 건강 관리접근에 용이하며, 셋째, 건강할 때 사람들을 교육하는 것이 질병에 걸린 후 치료하는 것보다 건강관리비용 측면에서 훨씬 더 경제적 이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건강행위
건강행위를 확고히 하기 위한 시기로 청년기가 바람직한 이유는?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방식으로서의 건강행위를 확고히 형성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질병에 대한 이환율이 낮고, 기본적인 건강상태가 좋으며, 자아의식이 어느 정도 확립된 청년기가 바람직하다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건강행위의 실천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방식으로서의 건강행위를 확고히 형성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질병에 대한 이환율이 낮고, 기본적인 건강상태가 좋으며, 자아의식이 어느 정도 확립된 청년기가 바람직하다[3]. 일생 중 청년기에 있는 대학생들은 활동 적이고 호기심이 강하며 자신의 건강과 사회적 관심사 때문에 위험한 행동을 하기도 하며, 많은 대학생들은 부모와 가족을 떠나 생활하게 되어 자신의 건강에 대한 일차적인 결정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 흡연, 음주, 불규칙한 식습관 등 건강을 위협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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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다른 논문

참고문헌 (27)

  1. 1. G. J. Kim, Prediction model for health promotion behaviors in middle-aged men. Ph.D. dissertation, Hanyang University. 2000. 

    인용 구절

    따라서 오늘날 건강관리는 사람들로 하여금 만성적 질병을 관리하기 위하여 자신의 생활방식을 변화시키고 적응하면서 일상생활을 수행해 나가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질병에 걸린 후 건강관리를 하는 것보다 평상시에 건강에 유해한 생활습관이나 행위를 변화시켜 보다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유지 및 자신의 건강을 유지 증진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식이 변화되고 있다[1].

    지각된 장애성은 건강증진행위에 직접적으로 부적인 관계를 보였는데, 이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Kim 등[10]의 연구에서 지각된 장애성은 유의한 상관 관계가 없다고 보고한 연구결과와 일치하지 않았으나, 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한 Kim[1],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Oh[13]의 연구에서 지각된 장애성이 건강증진행위에 부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고 한 연구와 일치하고 있다.

    또한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Oh[13], 중년후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Park[16], 중년여성을 대상을 한 Seo[17],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한 Kim[1]의 연구결과와 일치하는 결과이기도 하다.

    또한 중년후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Park[16], 중년여성을 대상을 한 Seo[17],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한 Kim[1]의 연구와 일치하는 결과이기도 하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한 Kim[1]의 연구결과와 일치하였다.

  2. 2. Pender, N. J., Health promotion in nursing practice. 2nd ed. Norwalk. Appletion & Lange. 1987. 

    인용 구절

    Pender[2]는 오늘날 건강의 개념이 과거의 질병예방에서 건강증진의 개념으로 점차 변화됨에 따라 그에 대한 몇 가지 이유를 제시하였다.

    Fehir[23]는 대상자 스스로가 자가 평가한 건강상태는 보통 안녕 지향적으로 질병보다는 안녕을 강조하는 건강 증진 측면에서 본다면 자가 평가 방법은 다른 방법보다는 확실히 장점이 있다고 하였으며, Pender[2]는 지각된 건강상태는 건강증진 행위를 행하는 빈도 및 강도와 관련이 있다고 하였다.

  3. 3. E. K. Yu, M. H. Kim, & T. K. Kim, A study of the relationship among health promoting behaviors, climacteric symptoms and depression of middle-aged women.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 Vol. 29, No. 2, pp. 225-237, 1999. 

    인용 구절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건강행위의 실천이 선행되어야 하는데,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방식으로서의 건강행위를 확고히 형성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질병에 대한 이환율이 낮고, 기본적인 건강상태가 좋으며, 자아의식이 어느 정도 확립된 청년기가 바람직하다[3].

  4. 4. M. Y. Park, A study on influencing factors in health promoting lifestyles of college students. Ph.D. dissertation, Seoul University, 1993. 

    인용 구절

    일생 중 청년기에 있는 대학생들은 활동적이고 호기심이 강하며 자신의 건강과 사회적 관심사 때문에 위험한 행동을 하기도 하며, 많은 대학생들은 부모와 가족을 떠나 생활하게 되어 자신의 건강에 대한 일차적인 결정을 하게 되는 과정에서 흡연, 음주, 불규칙한 식습관 등 건강을 위협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4].

  5. 5. E. G. Kim, Exploratory study of the korean health concept and health behaviors.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Nursing, Vol. 24, No. 1, pp. 70-84, 1995. 

    인용 구절

    장기간에 걸쳐 형성되어진 건강행위는 건강습관이 되기 쉽고, 일단 건강습관이 형성되면 그것을 바꾸기는 어렵다[5].

  6. 6. Fardy P. S., White R. E., Calrk L. T., Amocio G., Hurster M. H., McDermott M. H., & Magel J. R., Health promotion in minority adolescents : a health people 2000 pilot study. J. Cardulm Rehabil. Vol. 15, No. 1, pp. 65-72, 1995. 

    인용 구절

    본격적인 건강행위에 대한 성장과정에 들어선 청년기의 대학생들은 성인 중기 및 후기에 비해 상대적으로 건강습관이 확고히 형성되지 않아 건강행위 수정가능성이 크고, 이 시기에 정착된 건강습관은 성인 중기 및 후기의 건강행위와 이에 따른 삶의 기반이 되며, 미래의 부모로서 이들의 교육정도나 건강에 대한 태도, 실천 등이 자녀의 건강실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들의 건강증진 생활양식의 확립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는 것은 중요하다[6].

  7. 7. E. Y. Choi, A study on determinnants of health promoting behavior in nursing suudents. Journal of Korean academic society of nursing education, Vol. 5, No. 2, pp. 347-358, 1999. 

    인용 구절

    따라서 대학생들에게 건전하고 건강한 생활양식을 확립시킴으로써 청년기에 발생하는 불건전한 생활습관에서 기인되어 발생하는 건강문제를 예방하고 미래의 건전한 사회인으로서 성인기 이후 건강한 삶을 위한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다[7].

    특히 간호 대학생들은 앞으로 가정에서나 사회에서 건강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전문인이 될 인력으로, 이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짐으로써 지역주민에게 산 교육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7].

  8. 8. Wies, D., & Schank, M. J., An instrument to measure professional nursing values. Journal of Nursing Scholarsh, Vol. 32, No. 2, pp. 201-204. 2000. 

    인용 구절

    간호 대학생에게 있어서 임상실습은 이론 교육과 더불어 간호교육에서 필수적인 요소[8]로서, 간호 대학생들은 임상실습을 통해 다양한 간호현장을 경험하고 건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요구에 부응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준비할 수 있다.

  9. 9. I. S. Park, R. Kim, & M. H. Park, A study of factors influencing health promoting behaviors in nursing students. Journal of Korean Academy Nursing Education, Vol. 13, No. 2, pp. 203-211, 2007. 

    인용 구절

    간호사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학습하고 간호 상황에 적용하는 방법을 습득해야만 하는 간호 대학생에게 있어 건강증진 생활양식의 확립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연구라고 할 수 있으나, 선행연구를 살펴본 결과 간호 대학생을 대상으로 Park, Kim과 Park[9]의 일지역 간호대학생의 건강증진행위와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Kim, Jung과, Lee[10]의 간호대학생의 건강증진 행위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Park[11]의 일부 간호대학생의 자아존중감과 건강증진행위에 관한 연구 등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본 연구는 있으나 이런 영향 요인들이 직접적이거나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구체적인 요인을 규명한 연구는 없는 실정이다.

    이는 Park 등[9]의 연구에서 2.7점, Park[11]의 연구에서 3년제 간호 대학생은 2.65점, 4년제 간호 대학생은 2.72점으로 나타난 연구결과보다 높게 나타난 결과이다.

    이는 지각된 자기 효능감이 높을수록 건강증진행위의 실천정도가 높음을 의미하며, 이러한 결과는 지각된 자기효능감이 건강증진행위를 예측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고 한 간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Park 등[9]의 연구, Kim 등[10]의 연구, Park[11]의 연구와 일치하는 결과이다.

    이는 지각된 사회적 지지가 높을수록 건강증진행위의 실천정도가 높음을 의미하며, 이러한 결과는 사회적 지지가 건강증진행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한 간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Park 등[9]의 연구, Kim 등[10]의 연구와 일치하는 결과이다.

    이는 간호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각된 건강상태와 건강증진행위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고한 Hong[22]의 연구 및 Park 등[9]의 연구를 뒷받침해주는 결과라 할 수 있겠다.

  10. 10. Y. H. Kim, M. S. Joung, & J. A. Lee, Study on health promoting behavior deterninant of nursing students. Journal of Korea Community Health Nursing Academic Society, Vol. 16, No. 2, pp. 285-303, 2002 

    인용 구절

    간호사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학습하고 간호 상황에 적용하는 방법을 습득해야만 하는 간호 대학생에게 있어 건강증진 생활양식의 확립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연구라고 할 수 있으나, 선행연구를 살펴본 결과 간호 대학생을 대상으로 Park, Kim과 Park[9]의 일지역 간호대학생의 건강증진행위와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Kim, Jung과, Lee[10]의 간호대학생의 건강증진 행위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Park[11]의 일부 간호대학생의 자아존중감과 건강증진행위에 관한 연구 등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본 연구는 있으나 이런 영향 요인들이 직접적이거나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구체적인 요인을 규명한 연구는 없는 실정이다.

    지각된 장애성은 건강증진행위에 직접적으로 부적인 관계를 보였는데, 이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Kim 등[10]의 연구에서 지각된 장애성은 유의한 상관 관계가 없다고 보고한 연구결과와 일치하지 않았으나, 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한 Kim[1],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Oh[13]의 연구에서 지각된 장애성이 건강증진행위에 부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고 한 연구와 일치하고 있다.

    이는 지각된 자기 효능감이 높을수록 건강증진행위의 실천정도가 높음을 의미하며, 이러한 결과는 지각된 자기효능감이 건강증진행위를 예측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고 한 간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Park 등[9]의 연구, Kim 등[10]의 연구, Park[11]의 연구와 일치하는 결과이다.

    이는 지각된 사회적 지지가 높을수록 건강증진행위의 실천정도가 높음을 의미하며, 이러한 결과는 사회적 지지가 건강증진행위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고 한 간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Park 등[9]의 연구, Kim 등[10]의 연구와 일치하는 결과이다.

  11. 11. M. H. Park, A study on self- esteem and the health promoting behavior of nursing students. Journal of Advanced Nursing, Vol. 11, No. 1, pp.96-106, 1999. 

    인용 구절

    간호사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을 학습하고 간호 상황에 적용하는 방법을 습득해야만 하는 간호 대학생에게 있어 건강증진 생활양식의 확립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연구라고 할 수 있으나, 선행연구를 살펴본 결과 간호 대학생을 대상으로 Park, Kim과 Park[9]의 일지역 간호대학생의 건강증진행위와 영향요인에 관한 연구, Kim, Jung과, Lee[10]의 간호대학생의 건강증진 행위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Park[11]의 일부 간호대학생의 자아존중감과 건강증진행위에 관한 연구 등 건강증진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살펴본 연구는 있으나 이런 영향 요인들이 직접적이거나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구체적인 요인을 규명한 연구는 없는 실정이다.

    이는 Park 등[9]의 연구에서 2.7점, Park[11]의 연구에서 3년제 간호 대학생은 2.65점, 4년제 간호 대학생은 2.72점으로 나타난 연구결과보다 높게 나타난 결과이다.

    이는 지각된 자기 효능감이 높을수록 건강증진행위의 실천정도가 높음을 의미하며, 이러한 결과는 지각된 자기효능감이 건강증진행위를 예측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고 한 간호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Park 등[9]의 연구, Kim 등[10]의 연구, Park[11]의 연구와 일치하는 결과이다.

  12. 12. B. R. Bae,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with Amos 19-principles and practice. Seoul : CheongRam Publishing. 2011. 

    인용 구절

    경로분석에서 표본의 크기는 일반적으로 관측변수가 12개 이하인 경우에는 최소한 200-400명 정도 되어야 한다[12].

  13. 13. B. J. Oh, A model for health promoting behaviors and quality of life in people with stomach cancer. Ph.D. dissertation, Seoul University, 1994. 

    인용 구절

    지각된 장애성은 건강증진행위에 직접적으로 부적인 관계를 보였는데, 이는 간호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Kim 등[10]의 연구에서 지각된 장애성은 유의한 상관 관계가 없다고 보고한 연구결과와 일치하지 않았으나, 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한 Kim[1],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Oh[13]의 연구에서 지각된 장애성이 건강증진행위에 부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고 한 연구와 일치하고 있다.

    또한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Oh[13], 중년후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Park[16], 중년여성을 대상을 한 Seo[17],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한 Kim[1]의 연구결과와 일치하는 결과이기도 하다.

    그러나 국내외 연구에서 지각된 건강상태가 건강증진행위에 예측인자로서 유의성이 없거나 상관되는 결과를 보인 Oh[13], Park[16], Seo[17]의 연구와는 일치하지 않았다.

  14. 14. Sechrist, K. R., Walker, S. N., & Pender, N. J., Development and psychometric evaluation if the exercise benefits/barriers Scale. Research in Nursing & Health, Vol. 10, pp. 357-365, 1987. 

    인용 구절

    Sechrist, Walker & Pender[14]는 운동에 대해 지각된 장애성이 사람들이 운동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하였으며, 지각된 장애성은 행위 수행에 필요한 기술이나 자원이 적절할 때 행동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한 Bandura[15]의 말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15. 15. Bandura, A., Self-efficacy: Social foundations of thought & action, a social cognitive theory, Prentice-Hall, Inc.1986. 

    인용 구절

    Sechrist, Walker & Pender[14]는 운동에 대해 지각된 장애성이 사람들이 운동을 하느냐 하지 않느냐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하였으며, 지각된 장애성은 행위 수행에 필요한 기술이나 자원이 적절할 때 행동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한 Bandura[15]의 말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Bandura[15]는 자기 효능감의 증진방법으로 성취경험, 대리경험, 언어적 설득, 부정적 정서반응의 감소 등을 들고 있어 이러한 자기 효능감의 증진자원은 간호중재의 구체적 방안이 될 수 있다.

  16. 16. J. S. Park, A model for health promoting behaviors in late-middle aged women. Ph.D. dissertation, Seoul University, 1995. 

    인용 구절

    또한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Oh[13], 중년후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Park[16], 중년여성을 대상을 한 Seo[17],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한 Kim[1]의 연구결과와 일치하는 결과이기도 하다.

    또한 중년후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Park[16], 중년여성을 대상을 한 Seo[17],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한 Kim[1]의 연구와 일치하는 결과이기도 하다.

    그러나 국내외 연구에서 지각된 건강상태가 건강증진행위에 예측인자로서 유의성이 없거나 상관되는 결과를 보인 Oh[13], Park[16], Seo[17]의 연구와는 일치하지 않았다.

  17. 17. Y. O. Seo, Structural model of health-promoting lifestyle in midlife women. Ph.D. dissertation, KyungHee University, 1995. 

    인용 구절

    또한 위암환자를 대상으로 한 Oh[13], 중년후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Park[16], 중년여성을 대상을 한 Seo[17],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한 Kim[1]의 연구결과와 일치하는 결과이기도 하다.

    또한 중년후기 여성을 대상으로 한 Park[16], 중년여성을 대상을 한 Seo[17],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한 Kim[1]의 연구와 일치하는 결과이기도 하다.

    그러나 국내외 연구에서 지각된 건강상태가 건강증진행위에 예측인자로서 유의성이 없거나 상관되는 결과를 보인 Oh[13], Park[16], Seo[17]의 연구와는 일치하지 않았다.

  18. 18. J. W. Park, A Study to development a scale of social support. Ph.D. dissertation, Yonsei University. 1985. 

    인용 구절

    사회적 지지는 다차원적 개념으로 사회적 지지체와의 상호작용을 통한 정서적, 정보적, 물질적, 평가적 지지의 속성을 포함하고 있어[18] 건강행위의 실천과 스트레스 완충효과 등 건강상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제시되고 있다.

  19. 19. I. S. Park, C. S., Kim, R. Kim, Y. J. Kim,, & M. H. Park, Stress, anxiety and fatigue of nursing students in clinical practice. The Journal of Korean academic society of nursing education, Vol. 11, No. 2, pp.151-160, 2005. 

    인용 구절

    또한 간호 대학생은 임상실습 스트레스뿐만 아니라 학업과 임상실습을 동시에 병행해야 하는 엄격한 교육과정 속에서 분노, 불안, 피로감, 우울과 같은 스트레스 반응을 나타낼 수 있다[19].

  20. 20. S. Y. Choo, & S. M. Lim, The relationship between life stress and depression in undergraduates: The mediating effect of experiential avoidance and the moderating effect of problem-focused coping. Korean journal of youth studies, Vol. 17, No. 2, pp. 309-332, 2010. 

    인용 구절

    대학생의 주요 스트레스원인이 학업과 진로문제가 많다는 연구결과[20]를 볼 때, 타 전공 대학생보다 엄격한 교육과정 속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간호 대학생의 부정적 정서를 예방하고 스트레스를 관리하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있고, 건강증진 행위를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된다.

  21. 21. H. S. Kim, A study on relationship between stress of clinical practice and clinical competency in nursing students. Korean Society of Public Health Nursing, Vol. 16, No. 1, pp. 64-67, 2002. 
  22. 22. S. H. Hong, The relationship between perceived health status and health promoting behaniors among nursing students. Journal of Korean Academy Nursing Education, Vol. 19, No. 1, pp.78-86, 2013. 

    인용 구절

    이는 간호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각된 건강상태와 건강증진행위는 양의 상관관계가 있다고 보고한 Hong[22]의 연구 및 Park 등[9]의 연구를 뒷받침해주는 결과라 할 수 있겠다.

  23. 23. Fehir, J. S., Self-rated health status, self-efficacy, motivation, and selected demographics as determinants of health-promoting lifestyle behavior in men 35 to 64 years old : A nursing investigation Doctoral Dissertation, 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1988. 

    인용 구절

    Fehir[23]는 대상자 스스로가 자가 평가한 건강상태는 보통 안녕 지향적으로 질병보다는 안녕을 강조하는 건강 증진 측면에서 본다면 자가 평가 방법은 다른 방법보다는 확실히 장점이 있다고 하였으며, Pender[2]는 지각된 건강상태는 건강증진 행위를 행하는 빈도 및 강도와 관련이 있다고 하였다.

  24. 24. Pender, N. J., Walker, S. N., Sechrist, K. R., Stromborg, M. F., Predicting health-promoting lifestyles in the workplace. Nursing Research, Vol. 39, No. 3, pp. 626-631, 1990. 

    인용 구절

    지각된 건강상태는 인간행동이 자기강화 즉 행동결과에 대해 자가 평가하여 만족스러움을 느낄 때 영향을 받으므로, 스스로 건강하다고 만족스럽게 지각한 경우 건강증진행위와 긍정적인 관계가 예측되며 이런 결과는 Pender et al[24]의 선행연구에서 지지되었다.

  25. 25. Kobasa, S. C., Maddi, S. R., & Kahn, S., Hardiness and health: a prospective study. J. personality & social psychology, Vol. 42, pp. 168-177, 1982. 

    인용 구절

    이러한 태도의 특성 때문에 스트레스에 대한 건강하지 못한 효과나 신체적인 긴장상태를 피하게 되며 적극적으로 자신과 환경을 통제하고 개인의 상황에 따라 위협에 대처하며 생활에 적응해 나간다고 Kobasa et al[25]은 말하고 있다.

  26. 26. Nicholas, P. K., Hardiness, self-care practices and perceived health status in older adults. Journal of Advanced Nursing, Vol. 18, No. 7, pp. 1085-1094, 1993. 

    인용 구절

    Nicholas[26]의 노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자가 간호 수준이 높고 강인성이 높은 사람은 지각된 건강상태가 더 좋음이 입증되었으며, Gillis[27]는 강인성 개념이 건강증진 생활방식의 스트레스 관리와 자아실현 영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하고 강인성이 건강증진 생활방식의 설명력을 높이는 요인임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27. 27. Gillis, A. J., Determinents of a health-promoting: an integrative review. Journal of Advanced Nursing, Vol. 18, pp. 345-353, 1993. 

    인용 구절

    Nicholas[26]의 노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자가 간호 수준이 높고 강인성이 높은 사람은 지각된 건강상태가 더 좋음이 입증되었으며, Gillis[27]는 강인성 개념이 건강증진 생활방식의 스트레스 관리와 자아실현 영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암시하고 강인성이 건강증진 생활방식의 설명력을 높이는 요인임을 확인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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