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위논문]선 자세에서 강제적인 체중이동훈련이 편마비 환자의 균형과 시공간적 보행 양상 및 근활성도에 미치는 영향 Effects of Constrained-Weight Shifting Train on Postural Balance and Gait Parameter and Muscle Activation of Patients with Hemiplegia in Standing Posture원문보기
선행 연구들에서 편마비 환자의 마비측 하지에 체중지지를 유도하기 위해 비마비측 하지를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였고, 마비측 하지에 강제적인 체중지지 유도는 편마비 환자의 자세 조절 및 대칭성과 기능적인 향상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선행 연구들은 마비측으로 체중지지를 유도하기 위해 비마비측 하지의 높이를 일시적인 교정 후 편마비 환자의 기능을 평가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독립적인 보행과 기능적인 보행 능력의 증진이 필요한 성인 편마비 환자들을 대상으로 비마비측 하지 높이기를 통해 마비측 하지로 강제적인 체중지지 후 실시하는 체중이동훈련이 균형과 시공간적 보행 양상 및 근활성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실험 I은 강제적인 체중지지가 편마비 환자의 균형과 근활성도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편마비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비마비측 하지를 높이지 않은 조건과 비마비측 신발 안에 높이 5㎜와 10㎜로 제작한 보형물을 넣은 조건에서 균형과 근활성도 능력을 측정하였다. 실험 II는 비마비측 하지를 높여 마비측 하지에 강제적인 체중지지를 유도한 체중이동훈련이 균형, 시공간적 보행 양상과 근활성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비마비측 하지를 5㎜ 높여 강제적인 체중이동훈련(constrained weight shifting train)을 실시한 그룹(5㎜-CWST, n=15), 비마비측 하지를 10㎜ 높여 강제적인 체중이동훈련을 실시한 그룹(10㎜-CWST, n=15)과 대조군(n=15)으로 나누어 4주 동안 주 5회 실시하였다. 실험군(5㎜-CWST과 10㎜-CWST)은 보존적 물리치료 30분과 높이에 따라 구분된 5㎜ 혹은 10㎜ 발판 위에서 15분씩 체중이동훈련을 실시하였고, 대조군은 보존적 물리치료 30분과 하지 ...
선행 연구들에서 편마비 환자의 마비측 하지에 체중지지를 유도하기 위해 비마비측 하지를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였고, 마비측 하지에 강제적인 체중지지 유도는 편마비 환자의 자세 조절 및 대칭성과 기능적인 향상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선행 연구들은 마비측으로 체중지지를 유도하기 위해 비마비측 하지의 높이를 일시적인 교정 후 편마비 환자의 기능을 평가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독립적인 보행과 기능적인 보행 능력의 증진이 필요한 성인 편마비 환자들을 대상으로 비마비측 하지 높이기를 통해 마비측 하지로 강제적인 체중지지 후 실시하는 체중이동훈련이 균형과 시공간적 보행 양상 및 근활성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실험 I은 강제적인 체중지지가 편마비 환자의 균형과 근활성도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편마비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비마비측 하지를 높이지 않은 조건과 비마비측 신발 안에 높이 5㎜와 10㎜로 제작한 보형물을 넣은 조건에서 균형과 근활성도 능력을 측정하였다. 실험 II는 비마비측 하지를 높여 마비측 하지에 강제적인 체중지지를 유도한 체중이동훈련이 균형, 시공간적 보행 양상과 근활성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비마비측 하지를 5㎜ 높여 강제적인 체중이동훈련(constrained weight shifting train)을 실시한 그룹(5㎜-CWST, n=15), 비마비측 하지를 10㎜ 높여 강제적인 체중이동훈련을 실시한 그룹(10㎜-CWST, n=15)과 대조군(n=15)으로 나누어 4주 동안 주 5회 실시하였다. 실험군(5㎜-CWST과 10㎜-CWST)은 보존적 물리치료 30분과 높이에 따라 구분된 5㎜ 혹은 10㎜ 발판 위에서 15분씩 체중이동훈련을 실시하였고, 대조군은 보존적 물리치료 30분과 하지 자전거타기 15분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실험 I에서 비마비측 하지 높이기에 따른 균형능력 측정에서 비마비측 하지를 5㎜와 10㎜ 높였을 때, 높이지 않았을 때보다 좌-우 동요속도가 유의하게 감소하였고(p<.05), 마비측 하지의 넙다리곧은근, 넙다리두갈래근, 앞정강이근과 장딴지근에서 근활성도는 비마비측을 높이지 않았을 때보다 비마비측을 10㎜ 높였을 때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p<.05). 실험 II에서는 강제적인 체중지지훈련 후 대조군에 비해 10㎜-CWST 그룹이 대조군에 비해 좌-우, 전-후 동요속도와 좌-우 이동거리에서 모두 유의하게 감소하여 정적 및 동적 균형의 향상을 보였다(p<.05). 보행에서는 10㎜-CWST 그룹이 대조군에 비해 후족부의 접촉면적과 충격량이 유의하게 증가하였고, 발의 보장 길이와 보행 속도에서도 유의하게 길어지고 빨라졌다(p<.05). 근활성도는 10㎜-CWST 그룹에서 대조군에 비해 보행동안 마비측 하지의 넙다리곧은근과 앞정강이근에서만 유의한 증가가 나타났다(p<.05). 강제적인 체중이동훈련은 균형과 보행 장애를 가진 편마비 환자들에게 균형과 보행을 향상시켜 안정성과 기능적인 면을 회복시켜주는 치료적 중재로써 활용 가능하며, 독립적인 서기가 가능한 편마비 환자들에게는 병원치료 시간 이외에 가정에서도 실시할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선행 연구들에서 편마비 환자의 마비측 하지에 체중지지를 유도하기 위해 비마비측 하지를 높이는 방법을 제시하였고, 마비측 하지에 강제적인 체중지지 유도는 편마비 환자의 자세 조절 및 대칭성과 기능적인 향상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선행 연구들은 마비측으로 체중지지를 유도하기 위해 비마비측 하지의 높이를 일시적인 교정 후 편마비 환자의 기능을 평가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는 독립적인 보행과 기능적인 보행 능력의 증진이 필요한 성인 편마비 환자들을 대상으로 비마비측 하지 높이기를 통해 마비측 하지로 강제적인 체중지지 후 실시하는 체중이동훈련이 균형과 시공간적 보행 양상 및 근활성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실험 I은 강제적인 체중지지가 편마비 환자의 균형과 근활성도에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기 위해 편마비 환자 15명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비마비측 하지를 높이지 않은 조건과 비마비측 신발 안에 높이 5㎜와 10㎜로 제작한 보형물을 넣은 조건에서 균형과 근활성도 능력을 측정하였다. 실험 II는 비마비측 하지를 높여 마비측 하지에 강제적인 체중지지를 유도한 체중이동훈련이 균형, 시공간적 보행 양상과 근활성도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비마비측 하지를 5㎜ 높여 강제적인 체중이동훈련(constrained weight shifting train)을 실시한 그룹(5㎜-CWST, n=15), 비마비측 하지를 10㎜ 높여 강제적인 체중이동훈련을 실시한 그룹(10㎜-CWST, n=15)과 대조군(n=15)으로 나누어 4주 동안 주 5회 실시하였다. 실험군(5㎜-CWST과 10㎜-CWST)은 보존적 물리치료 30분과 높이에 따라 구분된 5㎜ 혹은 10㎜ 발판 위에서 15분씩 체중이동훈련을 실시하였고, 대조군은 보존적 물리치료 30분과 하지 자전거타기 15분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실험 I에서 비마비측 하지 높이기에 따른 균형능력 측정에서 비마비측 하지를 5㎜와 10㎜ 높였을 때, 높이지 않았을 때보다 좌-우 동요속도가 유의하게 감소하였고(p<.05), 마비측 하지의 넙다리곧은근, 넙다리두갈래근, 앞정강이근과 장딴지근에서 근활성도는 비마비측을 높이지 않았을 때보다 비마비측을 10㎜ 높였을 때 유의한 증가를 보였다(p<.05). 실험 II에서는 강제적인 체중지지훈련 후 대조군에 비해 10㎜-CWST 그룹이 대조군에 비해 좌-우, 전-후 동요속도와 좌-우 이동거리에서 모두 유의하게 감소하여 정적 및 동적 균형의 향상을 보였다(p<.05). 보행에서는 10㎜-CWST 그룹이 대조군에 비해 후족부의 접촉면적과 충격량이 유의하게 증가하였고, 발의 보장 길이와 보행 속도에서도 유의하게 길어지고 빨라졌다(p<.05). 근활성도는 10㎜-CWST 그룹에서 대조군에 비해 보행동안 마비측 하지의 넙다리곧은근과 앞정강이근에서만 유의한 증가가 나타났다(p<.05). 강제적인 체중이동훈련은 균형과 보행 장애를 가진 편마비 환자들에게 균형과 보행을 향상시켜 안정성과 기능적인 면을 회복시켜주는 치료적 중재로써 활용 가능하며, 독립적인 서기가 가능한 편마비 환자들에게는 병원치료 시간 이외에 가정에서도 실시할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으로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Previous studies suggested the methods to raise the non-affected lower limb to induce the weight bearing on the affected lower limb of the patients with hemiplegia, and induced constrained weight bearing on the affected lower limb have shown improvements in postural control and sy㎜etry, and function...
Previous studies suggested the methods to raise the non-affected lower limb to induce the weight bearing on the affected lower limb of the patients with hemiplegia, and induced constrained weight bearing on the affected lower limb have shown improvements in postural control and sy㎜etry, and functional abilities. However, these previous studies evaluated functions of patients with hemiplegia after momentary adjustment of height of the non-affected lower limb to induce the weight shifting toward the affected side. Therefore, the pro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iveness of the constrained weight shift to the affected lower limb through the lift of the non-affected lower limb on the postural balance, spatiotemporal gait parameter, and muscle activation in patients with hemiplegia, who is required to promote functional and independent gait. Experiment I was participated 15 patients to determine effects of constrained weight bearing on the balance and muscle activation of patients with hemiplegia. Evaluation for balance ability and muscle activation were conducted by 3 conditions, which one is non-lift on the non- affected side, the other is inserting 5㎜ insole, and another is inserting 10㎜ insole. Experiment II is divided into a group (5㎜-CWST, n=15), which conducted constrained-weight shifting train with the 5㎜ lift of the non-affected lower limb, the other group with (10㎜-CWST, n=15), which conducted constrained-weight shifting train with the 10㎜ lift of the non-affected side, and another is a control group (n=15). The experimental group (5㎜-CWST and 10㎜-CWST) performed constrained-weight shift training on the foothold with heights of 5㎜ or 10㎜ for 15 minutes and conservative physical therapy for 30 minutes, and the control group performed conservative physical therapy for 30 minutes and ergometer train for 15 minutes. Each group participated in four-weeks training sessions and was trained five time per week. As a result from experiment I, the lift of 5㎜ and 10㎜ of non-affected lower limb shows significant decrease in mediolateral sway velocity in balancing ability measurement, when compared to the non-lift (p<.05), and the muscle activation of the rectus femoris, biceps femoris, tibialis anterior, and gastrocnemius on the 10㎜ lift of non-affected side shows significant increase (p<.05) compared to the non-lift. In experiment II, 10㎜-CWST group showed significant decrease in both mediolateral and anteroposterior sway velocity on static balance(p<.05), mediolateral distance on dynamic balance was also significantly more reduced in 10㎜-CWST group, compared with control group (p<.05). In gait parameters, 10㎜-CWST group showed significant increase in the contact surface and impulse of rear foot, when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and step length and walking speed is significantly longer and faster (p<.05). Muscle activation in the rectus femoris and tibialis anterior of the affected lower limb during gait showed significant increase in 10㎜-CWST group, when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p<.05). Constrained weight shifting train can be utilized as therapeutic intervention for recovery of stability and functions in hemiplegic patients with disability in balance and gait, and it can be also provided as a training program for fulfillment at home other than the treatment time in the hemiplegic patients who can perform independent standing.
Previous studies suggested the methods to raise the non-affected lower limb to induce the weight bearing on the affected lower limb of the patients with hemiplegia, and induced constrained weight bearing on the affected lower limb have shown improvements in postural control and sy㎜etry, and functional abilities. However, these previous studies evaluated functions of patients with hemiplegia after momentary adjustment of height of the non-affected lower limb to induce the weight shifting toward the affected side. Therefore, the pro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iveness of the constrained weight shift to the affected lower limb through the lift of the non-affected lower limb on the postural balance, spatiotemporal gait parameter, and muscle activation in patients with hemiplegia, who is required to promote functional and independent gait. Experiment I was participated 15 patients to determine effects of constrained weight bearing on the balance and muscle activation of patients with hemiplegia. Evaluation for balance ability and muscle activation were conducted by 3 conditions, which one is non-lift on the non- affected side, the other is inserting 5㎜ insole, and another is inserting 10㎜ insole. Experiment II is divided into a group (5㎜-CWST, n=15), which conducted constrained-weight shifting train with the 5㎜ lift of the non-affected lower limb, the other group with (10㎜-CWST, n=15), which conducted constrained-weight shifting train with the 10㎜ lift of the non-affected side, and another is a control group (n=15). The experimental group (5㎜-CWST and 10㎜-CWST) performed constrained-weight shift training on the foothold with heights of 5㎜ or 10㎜ for 15 minutes and conservative physical therapy for 30 minutes, and the control group performed conservative physical therapy for 30 minutes and ergometer train for 15 minutes. Each group participated in four-weeks training sessions and was trained five time per week. As a result from experiment I, the lift of 5㎜ and 10㎜ of non-affected lower limb shows significant decrease in mediolateral sway velocity in balancing ability measurement, when compared to the non-lift (p<.05), and the muscle activation of the rectus femoris, biceps femoris, tibialis anterior, and gastrocnemius on the 10㎜ lift of non-affected side shows significant increase (p<.05) compared to the non-lift. In experiment II, 10㎜-CWST group showed significant decrease in both mediolateral and anteroposterior sway velocity on static balance(p<.05), mediolateral distance on dynamic balance was also significantly more reduced in 10㎜-CWST group, compared with control group (p<.05). In gait parameters, 10㎜-CWST group showed significant increase in the contact surface and impulse of rear foot, when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and step length and walking speed is significantly longer and faster (p<.05). Muscle activation in the rectus femoris and tibialis anterior of the affected lower limb during gait showed significant increase in 10㎜-CWST group, when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p<.05). Constrained weight shifting train can be utilized as therapeutic intervention for recovery of stability and functions in hemiplegic patients with disability in balance and gait, and it can be also provided as a training program for fulfillment at home other than the treatment time in the hemiplegic patients who can perform independent st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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