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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철 소설에 나타난 실향의식
A Study on the consciousness of the home town in the Novels of Lee Ho-cheol 원문보기

한국콘텐츠학회 2014년도 추계 종합학술대회 논문집, 2014 Nov. 21, 2014년, pp.345 - 346  

음영철 (삼육대학교)

초록

본 연구는 이호철의 1950년대 소설인 <탈향>과 <나상>에는 '실향 의식'을 연구한 것이다. 실향의식의 원인은 분단으로 인한 공간적 단절 때문이다. 또한 이호철은 분단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월남인들의 공동체 붕괴와 가족의 해체를 다루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이호철의 초기 소설에 나타난 최종 귀착점이 '탈향'의 서사로 시작되어 '귀향'에서 귀결되어야 함을 보여 주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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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정의

  •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한국 전쟁에 따른 분단이 월남한 사람에게는 ‘실향의식’을 가져다주었으며, 1960년대 이후 분단 체제가 고착되면서 이에 따른 ‘실향의식’이 다양한 양상으로 나타났음을 살피고자 한다.
  • 본 논문에서는 이호철의 1950∼60년대 단편소설을 중심으로 이호철 소설에 나타난 실향의식을 규명하고자 한다.
  • 정착할 곳이 따로 없는 이들 네 사람은 매일 밤 화차를 바꿔 타고 부두 노동을 하는 극한적 삶을 살아간다. 인용문에서 알 수 있듯이 이들 중에 20대인 두찬이와 광석이는 낯선 곳에 적응하면서 서로에게 짐이 될 수밖에 없는 하원이를 배제하고자 한다. 이들은 낯선 타향에 서서히 적응하는 과정에서 삶의 악을 배워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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