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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RnD연구보고서의 원문 비공개 사유

1.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제2조제2호에 따른 국가
    핵심기술 관련 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한 경우
2. 「소재ㆍ부품ㆍ장비산업 경쟁력강화를 위한 특별조치법」 제2조 제3호에
    따른 핵심전략기술 관련 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한 경우
3. 법 제21조제2항에 따라 보안과제로 분류된 연구개발과제를 수행한 경우
4. 연구개발기관의 장이 해당 연구개발성과에 대하여 지식재산권을 취득
    하려는 경우
5. 외국의 정부ㆍ기관ㆍ단체와의 협정ㆍ조약ㆍ양해각서 등에 따라 해당
    연구개발기관의 장이 비공개를 요청하는 경우
6. 「대ㆍ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제24조의 2에 따라 중소
    기업이 연구개발성과를 임치한 경우
7. 그 밖에 영업비밀 보호 등 정당한 사유가 있는 경우

※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시행령 (2022.1.1 시행)에 의해 추후 공개로 전환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과제관리기관과의 협의를 통하여 비공개 기한(3년)이 만료된 보고서를 공개로
전환할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현재 비공개 처리된 보고서의
열람이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상세정보

경구투여 비타민D의 안전성에 대한 21세기 평가

등록일자 2012-07-09
초록 ○ 비타민D는 사람의 지방조직, 근육, 뼈, 골수, 뇌, 유방조직, 심장, 대 소장, 림프구, 췌장, 전립선, 피부 등 모든 조직의 구조와 기능을 지원한다. 비타민D의 섭취는 우리나라에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권장량은 하루 5㎍, 상한은 60㎍이고 대한골사학회의 권장량은 800IU이다(1㎍은 약 40IU). 미국의학협회에서 정한 비타민D의 하루 권장섭취량은 600IU (70세 이상은 800IU)이고 상한은 4,000IU이다.

○ 만성적인 비타민D 부족은 아이들의 식이칼슘 흡수효율을 낮추어 곱사등과 다리뼈가 휘게 되고 어른들은 골격탈회를 일으켜 골연화증이 생긴다. 또 중년과 노년에는 낙상증가, 활동성과 감정장애, 우울증발생, 근육약화 및 균형상실과 인지저하 현상이 발생한다.

○ 비타민D 섭취가 적절하면 골밀도 유지, 골절예방뿐만 아니라 조기사망, 암 사망을 줄이고 심혈관, 뇌, 근골격, 피부, 치주, 호흡기, 눈, 유방 및 전립선 등의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비타민D 부족현상은 세계적으로 만연하고 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60% 이상 또는 80% 이상이 비타민 D가 모자라다는 시험결과 보고가 있다.

○ 저자는 임상시험을 통해 발표된 자료를 바탕으로 비타민D 하루섭취량을 다시 조정하여야 한다는 주장이다. 비타민D 10,000IU/d 아래면 보통 독성이 일어나지 않으며 50,000IU 이상을 몇 주나 몇 달 계속 섭취할 때 독성 부작용이 자주 일어난다고 한다. 의학협회에서는 이런 과학적 증거에도 불구하고 불확실성을 염두에 두고 드문 역작용 사례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 상한을 4,000IU/d로 정하고 있다.

○ 비타민D를 상당기간 10,000IU 섭취하면 혈장 25-OHD 농도가 100~200nmol/ℓ가 될 것이지만 200nmol/ℓ보다 높은 경우는 1%가 안 되고 비타민D 유발중독 첫 증상인 고칼슘혈증은 일어나지 않는다. 또 혈중 칼슘농도, 역효과, 부작용 등도 발생하지 않는다. 저자는 비타민D 10,000IU/d를 UN/WHO의 식품 및 농업기구의 ‘안전한 최대섭취량이 기준에 맞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도 진지하게 검토할 필요가 있다.
출처 RESE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