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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두벌당의(唐衣)에 관한 연구 I - 겹당의 유물을 중심으로

A Study of Double-Layered Dangui I - Focusing on the Remains of Double-Layered Dangui -

Abstract

Dangui is a formal dress of the wives of high officers and royalty in Chosun Dynasty and it was worn as a day dress in palace and a semi-ceremonial dress in upper-class households. Among the remains of Dangui a double-layered Dangui was found in which two sets of Dangui were combined to be worn as a single piece. The double-layered Dangui consists of an Over-Dangui and an Under-Dangui. The results of the examination of the remains for the Over-Dangui are as follows. As lone as the colors of the remains are identifiable, all of the Over-Dangui were green, whereas the Under-Dangui and lining materials were red. The textile was mostly in woven silk with pattern and it was frequently decorated with golden wefts or foils. A breast embroidery with phoenix and a dragon embroidery were also found. Such Dangui was worn mostly by the high members of the king's palace including the queen, crown princess, bastard princess, and monarch. There were two exceptions of wearing Dangui outside the king's palace. A simple Under-Dangui was made to enable a comfort fit of the two sets of Dangui and the suture was partially sewn. With three doth strings and cuffs, two pieces of Dangui were eventually assembled into one piece of clothing. Differences between the remains and the documents were also found in regards to textile and wearers of Dangui.

본문요약 

문제 정의
  • 홑당의 2벌로 구성된 당의도 존재하기 때문에 4겹당의라 칭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본 연구자는 두벌당의로 명하여 논문을 전개하고자 하며, 편의상 겉에서 보이는 당의는 겉 당의, 안에 끼워진 당의를 내작당의라 칭하고자 한다.

    칭하고 있었다. 홑당의 2벌로 구성된 당의도 존재하기 때문에 4겹당의라 칭하는데 한계가 있으므로 본 연구자는 두벌당의로 명하여 논문을 전개하고자 하며, 편의상 겉에서 보이는 당의는 겉 당의, 안에 끼워진 당의를 내작당의라 칭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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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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