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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시각과 시촉각에 의한 운동 측면에서 본 공간과 시간의 관계성 연구 - 연경당 외부공간을 중심으로

A Study on the Relationship of Space and Time in Visual Tactility

Abstract

Across the culture of Western Europe, dichotomy based on the visual sense has evolved. They believed eyes and ears requiring a distance related in recognition, are more developed than any other human senses in human body. Dominant position, as a condition to using a perspective, the eye has been just concentrated in the development of optical sight. But developed a variety of modern media, highlighting the importance of the other perception, it makes dichotomy to the expansion of perception over the single function of visuality. Recently, Guille Deleuze and Merleau-Ponty try to recover the sense of tactility segregated in skin from body keeping eyes for distance. By the result, the activity can be happened by being connected to the body rather than to eye in the space between the subject and object. From the phase of recognition where the human body tries to identify the object in the space considering a time, it will be changed for the subject to the phase of structure vice versa. Visual tactility is to eliminate the distance between subject and object. If the visual tactility is to erase the distance different from the visual in dichotomy, it will be occurred to having a tension and makes new relationship to work trying to move the subjective point of view in object. Like this evidence in analysis of architecture, it can be easy to find the Korean architecture rather than western architecture in terms of emphasizing the time and space. The fact, architecture of Lee Dynasty had been preserved and consisted basic form and style over the centuries makes us assume that visual tactility was considered as well as the visual sense. This study will be intensive in terms of visual and tactile inherent in the subject and how it is being connected to the movement in the space and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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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어 질문 논문에서 추출한 답변
Rudolf Arnheim
Rudolf Arnheim은 본다는 것을 무엇이라고 정의하였는가?
Rudolf Arnheim은 ‘본다는 것은 그 운동을 지각하는 것이다.’ 라고 정의한다.

Rudolf Arnheim은 ‘본다는 것은 그 운동을 지각하는 것이다.’ 라고 정의한다.11) 우리가 건축물을 보고 무엇인가를 느꼈다고 한다면 그것은 건축 속에 내재된 운동의 힘 때문이며 시각과 지각 사이에는 운동의 과정이 이어진다고 하였다.

존재적 사건
존재적 사건이란 무엇으로 풀이되는가?
주체에 의한 운동의 집적으로 풀이된다.

5) 대상과 주체 사이의 공간에 만짐이 접속 됨으로써 시각보다는 몸의 존재적 사건이 생긴다는 것이다.6) 존재적 사건이란 주체에 의한 운동의 집적으로 풀이된다. 이로써 감각 주체인 인간이 대상을 파악하는 인식적인 단계에서 이제는 대상에서 인간과의 관계로 파악하고자 하는 구조적인 단계로 접어들었다.

인체의 감각
인체의 감각 중에 거리를 필요로 하는 시각과 청각을 인식에 관련한 상위의 감각으로 보았고 그 외의 감각들은 하위로 분류한 이유는?
인식에 관련되는 중요한 감각은 눈과 귀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인체의 감각 중에 거리를 필요로 하는 시각과 청각을 인식에 관련한 상위의 감각으로 보았고 그 외의 감각들은 하위로 분류하였다. 인식에 관련되는 중요한 감각은 눈과 귀라고 믿었기 때문이다.1) 특히 눈의 우월적인 지위와 함께 주체와 거리를 둔 대상간의 인식은 항상 주체의 입장에서 대상을 판단해 왔으며2) 중세부터의 원근법 사용과 사진술은 대상과의 관계를 광학적 발전으로 편중되게 하였고 시선이 대상의 표면을 만지는 시각의 촉지적 기능은 근대에 이르기 까지 간과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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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다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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