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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신규간호사의 회복탄력성과 조직사회화

Resilience and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in New Nurses

초록

본 연구는 신규간호사의 회복탄력성과 조직사회화의 관계를 파악하기 위하여 시도되었다. 자료는 D, K, P시 소재 종합병원에 근무하는 신규간호사 221명을 대상으로 2012년 9월 28일부터 12월 30일까지 설문조사하여 수집하였다. 연구도구는 회복탄력성, 조직사회화 척도를 이용하였다. 자료분석은 SPSS/WIN 19.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평균과 표준편차, t-test, One-way ANOVA,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로 하였다. 대상자의 회복탄력성은 5점 만점에 3.37점(${\pm}0.62$), 조직사회화는 5점 만점에 3.20(${\pm}0.70$)점으로 나타났다. 대상자의 연령, 병원규모, 월수입, 희망부서배치 여부, 재직병원에서의 임상실습 경험 여부에서 조직사회화 차이가 있었다. 대상자의 회복탄력성과 조직사회화는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다. 신규간호사의 조직사회화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회복탄력성, 재직병원에서의 임상실습 경험, 연령, 월수입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이러한 결과에 기초하여 신규간호사의 조직사회화를 증진시키기 위해 회복탄력성을 증진시킬 필요가 있다.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resilience and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in new nurses. Data collection for the study was carried out between September 28th and December 30th, 2012 by surveying 221 new nurses working in general hospitals located in D, K, and P city. Measures were subjects' resiliency and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t-test, ANOVA, Person's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ith SPSS/WIN 19.0 version. The average of subject's resilience was 3.37(${\pm}0.62$) and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3.20(${\pm}0.70$).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according to age, number of hospital beds, pay grade, desired position and clinical training experiences of hospital. Resilience correlated positively with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Factors affecting new nurses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were identified in the order of resilience, clinical training experiences of hospital, age and pay grade. The findings of the study indicate that in order to increase new nurses' organizational socialization, their resilience have to be enhanced.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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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어 질문 논문에서 추출한 답변
회복탄력성
회복탄력성은 간호사가 어떤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하는가?
회복탄력성은 다양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간호사의 경우에 업무로 인한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자아정체성과 역량을 획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한다

회복탄력성은 타고난 것이 아니라 시간적, 환경적 요인들의 상호작용에 의해 영향을 받는 역동성이 있다[11]. 이러한 회복탄력성은 다양한 부담감을 가지고 있는 간호사의 경우에 업무로 인한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전문직업인으로서의 자아정체성과 역량을 획득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게 한다[12]. 간호사의 회복탄력성과 직무만족도의 관계 연구에서 회복탄력성이 높을수록 직무만족도는 높고 직무 스트레스가 낮다고 보고되었다[13].

조직사회화
조직사회화는 무엇인가?
개인이 속해있는 조직의 설립방침을 수용하고 규범과 가치를 내면화하면서 조직이 필요로 하는 업무지식, 기술의 습득 및 지지적인 상호관계를 통해 직업정체성을 형성하고 생산성 있는 일원으로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조직사회화는 개인이 속해있는 조직의 설립방침을 수용하고 규범과 가치를 내면화하면서 조직이 필요로 하는 업무지식, 기술의 습득 및 지지적인 상호관계를 통해 직업정체성을 형성하고 생산성 있는 일원으로 변화되어 가는 과정을 의미한다[5]. 조직사회화의 구성요인으로는 개인적 특성, 단체적 특성, 직업정체성, 직무 수행, 직무만족, 조직몰입, 소진[6]이 제시되고 있으며, 관련요인 및 영향요인으로는 성격특성, 조직분위기, 동료간호사의 지지, 인간관계의 어려움, 역할갈등, 공정성, 근무기간, 채용조건[7][8] 등이 있다.

신규간호사
심리적 압박감과 두려움을 경험하게 된 신규간호사가 직무을 수행하는데 실수나 오류를 범하게 되면 어떤 결과가 나타날 수 있는가?
자신감과 자존감이 저하되며 피해의식, 죄책감과 같은 부정적 정서를 경험하면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지속되고 대인관계 문제를 경험하게 되므로 이직의도를 가질 수 있다.

신규간호사는 환자의 생명과 연관성이 있는 간호업무 특성으로 인해 심리적 압박감과 두려움을 경험하게 되고,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술이나 지식을 효과적으로 습득하지 못하여 실수나 오류를 범하게 된다. 그 결과 자신감과 자존감이 저하되며 피해의식, 죄책감과 같은 부정적 정서를 경험하면서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가 지속되고 대인관계 문제를 경험하게 되므로 이직의도를 가질 수 있다. 또한 조직생활의 첫 경험을 통해 조직태도가 결정될 수 있으므로 신규간호사의 이직과 관련된 다양한 요인과 부담감은 개인의 조직사회화 과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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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19)

  1. 1. http://khna.or.kr/bbs/bbs/board.php?bo_tableboard1&wr_id7947 
  2. 2. 한상숙, 손인순, 김남은, "신규간호사의 이직의도와 영향요인", 대한간호학회지, 제39권, 제6호, pp.878-887, 2009. 
  3. 3. 한수정, "간호사의 감성지능이 경력몰입과 이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경력몰입의 매개효과",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제11권, 제7호, pp.418-425, 2011. 
  4. 4. 유정숙, 김주희, 김미연, 김성재, 김영순, 김정아, 박승현, 조은주, 최은하, 최희강, "신규간호사의 조직사회화 관련요인 탐색", 임상간호연구, 제18권, 제2호, pp.239-250, 2012. 
  5. 5. 김문실, 최순옥, "조직사회화에 대한 개념분석", 간호행정학회지, 제9권, 제1호, pp.13-20, 2013. 
  6. 6. 손인순, 김효심, 권정순, 박달이, 한용희, 한상숙, "신규간호사의 조직사회화 측정도구 개발", 임상간호학회지, 제14권, 제1호, pp.85-97, 2008. 
  7. 7. 송영실, 이미영, "병원간호사가 지각하는 성장욕구와 조직분위기가 조직사회화에 미치는 영향", 임상간호연구, 제16권, 제3호, pp.51-61, 2010. 
  8. 8. 최정실, 양남영, "프리셉터의 지도유형과 신규간호사의 성격특성에 따른 신규간호사의 간호업무 수행과 조직사회화", 간호행정학회지, 제18권, 제3호, pp.281-289, 2012. 
  9. 9. Q. Gu and C. Day, "Teachers resilience: A necessary condition for effectiveness," Teaching and Teacher Education, Vol.23, No.8, pp.1302-1316, 2007. 
  10. 10. 신우열, 최민아, 김주환, "회복탄력성의 세가지 요인이 청소년의 라인 게임중독성향에 미치는 영향",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보, 제26권, 제3호, pp.43-81, 2009. 
  11. 11. J. G. Dyer and T. M. McGuinness, "Resilience: Analysis of the concept," Archives of Psychiatric Nursing, Vol.10, No.5, pp.276-282, 1996. 
  12. 12. D. Jackson, A. Firtko, and M. Edenborough, "Personal resilience as a strategy for surviving and thriving in the face of workplace adversity: A literature review," Journal of Advanced Nursing, Vol.60, No.1, pp.1-9, 2007. 
  13. 13. 김부남, 오현숙, 박용숙, "간호사의 탄력성과 직무 스트레스 및 직무만족도",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 제20권, 제1호, pp.14-23, 2011. 
  14. 14. 조옥희, 황경혜, "신입간호사의 정서지능, 자아탄력성, 핵심자기평가가 간호업무수행에 미치는 영향",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제14권, 제7호, pp.291-301, 2014. 
  15. 15. 이안생, 윤치근, 박진규, "사회적 지지와 자아탄력성이 병원간호사의 간호업무 성과에 미치는 영향", 한국직업건강간호학회지, 제21권, 제3호, pp.283-289, 2012. 
  16. 16. K. Reivich and A. Shatte, "The resilience factor: 7 keys to finding your inner strength and overcoming life's hurdles," Broadway, 2003. 
  17. 17. 김주환, 회복탄력성, 위즈덤하우스, 2011. 
  18. 18. 최효정, 석은조, "보육교사의 회복탄력성과 직무만족에 관한 연구", 한국영유아보육학, 제75권, pp.93-115, 2013. 
  19. 19. E. J. Howkins and A. Ewens, "How students experience professional socialisation," International Journal of Nursing Studies, Vol.36, No.1, pp.41-49,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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