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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춘천지역 일부 여대생의 아침식사 빈도에 따른 BMI, 식행동 및 영양소 섭취상태

Study on BMI, Dietary Behavior, and Nutrient Intake Status According to Frequency of Breakfast Intake in Female College Students in Chuncheon Area

초록

본 연구는 춘천지역 일부 여대생 253명을 대상으로 아침식사 빈도에 따른 신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 식행동 및 영양소 섭취상태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본 연구에서는 아침식사를 주 5회 이상 섭취군과 4회 이하 섭취군으로 분류하였으며, 그 결과 아침 5회 이상 섭취군이 54.9%, 4회 이하 섭취군이 45.1%로 나타났다. 거주형태는 학교 주변에서 자취, 하숙하는 학생들이 가장 많았으며, 아침 5회 이상 섭취군은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는 경우가 높게 나타났고, 4회 이하 섭취군은 자취, 하숙하는 경우가 높게 나타나면서 부모님과 함께 생활할수록 아침식사 빈도가 높고 혼자 생활할수록 아침식사를 하지 않거나 아침식사 빈도가 낮은 것을 알 수 있었다. 자신의 체형만족도는 아침 5회 이상 섭취군이 4회 이하 섭취군에 비해 자신의 체형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 5회 이상 섭취군의 신장, 체중 및 BMI는 각각 $161.0{\pm}0.1cm$, $52.6{\pm}7.6kg$, $19.8{\pm}1.9kg/m^2$ 였으며, 4회 이하 섭취군은 각각 $160.7{\pm}0.1cm$, $57.1{\pm}11.8kg$, $21.5{\pm}3.4kg/m^2$로 나타났는데, 체중과 BMI에서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내었다. BMI 분포를 보면 아침 5회 이상 섭취군은 저체중이 15.8%, 정상체중이 59.0%, 과체중이 15.8%, 비만이 9.4%였으며, 4회 이하 섭취군은 저체중이 13.2%, 정상체중이 43.8%, 과체중이 28.1%, 비만이 14.9%로 나타났다. 식행동 점수는 아침 5회 이상 섭취군이 4회 이하 섭취군보다 높게 나타나 규칙적인 식사패턴을 보였으며 '우유나 유제품을 매일 1잔 이상 마신다', '과일이나 과일주스를 매일 먹는다', '하루 세끼 규칙적으로 식사한다' 문항에서 유의적인 차이를 보였다. 영양소 섭취상태를 알아본 결과 1일 평균 에너지는 아침 5회 이상 섭취군이 1,545.8 kcal, 4회 이하 섭취군이 1,378.2 kcal로 나타났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아침 5회 이상 섭취군이 각각 218.8 g과 56.1 g, 4회 이하 섭취군이 188.1 g과 49.7 g으로 5회 이상 섭취군이 유의적으로 높게 섭취하였다. 또한, 비타민 A, 비타민 $B_1$, 비타민 $B_2$, 나이아신, 비타민 $B_6$, 인, 아연과 콜레스테롤 섭취량도 아침 5회 이상 섭취군이 4회 이하 섭취군에 비해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에너지 필요추정량(EER)과 영양소의 권장섭취량(RNI)을 살펴보면 EER은 아침 4회 이하 섭취군(65.6%)이 5회 이상 섭취군(73.7%)에 비해 낮은 섭취율을 보였고, 비타민과 무기질에서는 조사대상자들이 비타민 $B_1$, 비타민 E, 인과 나트륨을 제외한 모든 영양소를 부족하게 섭취하고 있었다. 이 중 권장섭취량의 80% 이하로 섭취하는 영양소를 알아본 결과 아침 5회 이상 섭취군은 비타민 C, 엽산, 칼슘과 철이었으며, 4회 이하 섭취군은 비타민 A, 비타민 $B_2$, 나이아신, 비타민 $B_6$, 비타민 C, 엽산, 칼슘과 철로 나타나 아침식사의 빈도가 낮을수록 전체 식사에서의 영양소 섭취가 부족함을 알 수 있었다. 조사대상자의 에너지 섭취량에 대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섭취비율은 56.4:14.6:27.7로 나타났으며, 아침식사 빈도에 따른 유의적인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또한, 아침식사 빈도와 상관관계가 있는 변인을 알아보기 위하여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거주상태가 가장 중요한 변인으로 작용하였다. 이상의 결과로부터 여대생들의 높은 아침결식률이 전체 식사의 영양소 섭취에도 영향을 미쳐 여대생들에게 아침식사의 중요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BMI, dietary behavior, and nutrient intake status according to frequency of breakfast intake in female college students (n=253) in Chuncheon area. This study was conducted by employing a self-administered questionnaire. Dietary assessment was measured by the 24-h recall method. The subjects were divided into two groups by frequency of breakfast: Five to seven times per week (eating breakfast group, n=139) and none to four times per week (skipping breakfast group, n=114). The living with parents group showed significant high frequency of breakfast intake, whereas the self-boarding group showed significant low frequency of breakfast intake. The body image satisfaction score of the 5~7 times/week group was higher than that of the 0~4 times/week group. The average height and weight of the 5~7 times/week group were $161.0{\pm}0.1cm$ and $52.6{\pm}7.6kg$, respectively, whereas those of the 0~4 times/week group were $160.7{\pm}0.1cm$ and $57.1{\pm}11.8kg$, respectively. The average body mass index (BMI) values of the 5~7 times/week and 0~4 times/week groups were $19.8{\pm}1.9kg/m^2$ and $21.5{\pm}3.4kg/m^2$, respectively. The dietary behavior score of the 5~7 times/week group was higher than that of the 0~4 times/week group. The daily averages for energy, carbohydrate, and protein intakes in the 5~7 times/week group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the 0~4 times/week group. Intakes of vitamin A, vitamin $B_1$, vitamin $B_2$, niacin, vitamin $B_6$, P, Zn, and cholesterol in the 5~7 times/week group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those of the 0~4 times/week group.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revealed that resident type was the most significant variable associated with breakfast intake frequency. Therefore, strengthening dietary education programs that largely focus on resident type will greatly contribute to prevent skipping breakfast.

질의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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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어 질문 논문에서 추출한 답변
아침식사의 결식
아침식사의 결식은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
전체 식사에서의 영양소 섭취와 식사의 질을 저하시키고(6,7,12), 아침식사를 결식할수록 스트레스 인지율과 고위험 음주 빈도가 높고(13), 아침식사 에너지가 1일 에너지 필요 추정량의 10% 미만 섭취군에서 이상 지질혈증과 공복혈당에 의한 당뇨 발생 위험도가 높다고 (14) 보고되어 아침식사량은 대사위험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식사의 결식은 전체 식사에서의 영양소 섭취와 식사의 질을 저하시키고(6,7,12), 아침식사를 결식할수록 스트레스 인지율과 고위험 음주 빈도가 높고(13), 아침식사 에너지가 1일 에너지 필요 추정량의 10% 미만 섭취군에서 이상 지질혈증과 공복혈당에 의한 당뇨 발생 위험도가 높다고 (14) 보고되어 아침식사량은 대사위험요인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15). 한편 여대생들의 외모에 대한 지나친 관심도 끼니를 거르는 등 부적절한 식이행동으로 이어지고 있다(4).

20~39세 젊은 여성들
20~39세 젊은 여성들은 식단에 어떠한 문제점을 가지는가?
다른 연령대에 비해 아침결식률이 가장 높고(8), 평소 불규칙한 식사패턴을 보이며(16), 체중조절에 대한 관심도도 높게 나타난 여대생들이 체중감량방법으로 결식, 단식 등을 시도해 전체 식사의 영양소 섭취상태가 낮다고 보고

따라서 다른 연령대에 비해 아침결식률이 가장 높고(8), 평소 불규칙한 식사패턴을 보이며(16), 체중조절에 대한 관심도도 높게 나타난 여대생들이 체중감량방법으로 결식, 단식 등을 시도해 전체 식사의 영양소 섭취상태가 낮다고 보고된 바 있어(17,18) 여대생을 대상으로 아침식사 빈도에 따른 체중과 신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 및 영양소 섭취상태 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된다. 또한, 본 연구는 여러 선행연구에서 보여준 아침식사의 중요성에 대한 영양교육이나 홍보(2,3,6,7,11)보다는 아침결식자들의 식행동을 살펴봄으로써 여대생들의 식생활을 재확인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아침식사의 섭취
아침식사의 섭취는 왜 중요한가?
아침식사의 섭취는 균형 있는 영양소 섭취의 기본으로 기억력과 인지능력 향상(6), 과식방지, 체중조절 등

특히 대학생들은 시간부족과 식욕부진으로 인해 아침을 자주 결식한다고 하여 아침결식의 심각성이 지적되고 있다(2,5). 아침식사의 섭취는 균형 있는 영양소 섭취의 기본으로 기억력과 인지능력 향상(6), 과식방지, 체중조절 등의 이유로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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