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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상세정보

여대생의 신체상, 외모관리 행동 및 심리사회적 건강과의 관련성

The Relationship among Body Image, Appearance Management Behavior and Psychosocial Health of Female Undergraduates'

초록

본 연구는 여대생의 신체상과 외모관리 행동 및 심리사회적 건강과의 관련성을 확인하기 위한 연구이며, 2014년 9월부터 10월까지 일부 도시의 여대생 총 198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자료는 SPSS 21.0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신체상은 5점 만점에 $3.12{\pm}1.06$점으로 조사되었다. 외모관리 행동은 5점 만점에 $2.82{\pm}1.00$점이며, 대상자들은 메이크업과 의복관리 행동을 많이 하지만 운동, 섭식 행동은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심리사회적 건강 점수는 평균 $22.90{\pm}5.96$점으로 대상자의 73.2%가 잠재적 위험군이며, 고위험군은 25.8%로 전체 대상자가 위험군으로 나타났다. 둘째, 연령, 학년, 전공, 비만도, 건강관심도 및 체중조절 의도는 주요 변수들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나타냈다. 셋째, 대상자의 신체상은 외모관리 행동과 심리사회적 건강과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외모관리 행동 하위 영역에서도 운동은 섭식과, 섭식은 헤어관리행동과, 헤어는 메이크업, 의복관리행동, 메이크업은 의복관리행동과 유의한 정적상관관계를 보였다. 한편, 심리사회적 건강은 신체상 및 헤어관리행동과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넷째, 신체상, 건강 관심도, 학년 순으로 대상자의 심리사회적 건강을 14.4% 설명하였다. 즉, 신체에 대한 불만족이 높을수록, 건강 관심도가 낮을수록, 학년이 낮을수록, 심리사회적 건강이 좋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하며 자신의 외모와 신체에 대해 긍정적인 이미지를 형성하고, 심리사회적 건강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이라 기대한다.

Abstract

This study was conducted to provide baseline database to develop intervention program by investigating the relationship among body image, general appearance management behaviors and psychosocial health of female undergraduates'. From Sep. to Oct. 2014, total 198 participants were enrolled in this study.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SPSS 21.0 program.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The score of body image was $3.12{\pm}1.06$ in 5 points. Subjects had a lot of make-up and clothes behaviors, but exercise, food intake behaviors were lowerer than average. Also, psychosocial health score was $2.99{\pm}0.10$ point in 4 points. Whole 73.2% was latent risk group, and 25.8% was high risk group. 2)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body image and general appearance management behaviors (p<0.001) and psychosocial health(p<0.001) revealed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In general appearance management behaviors, there wa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ub categories. And psychosocial health was positive correlation with body image and hair management behavior. 4) 14.4% of the psychosocial health was explained by 3 variables : body image, health interest and grade. Therefore, it would be utilized in developing programs for the positive body image building by interest own health, and being helped in the psychosocial health.

질의응답 

키워드에 따른 질의응답 제공
핵심어 질문 논문에서 추출한 답변
외모
외모란?
의복과 장신구, 신체 및 시각적으로 지각되는 신체 변형에 의해 생성되는 총체적인 합성 이미지를 의미

외모란 의복과 장신구, 신체 및 시각적으로 지각되는 신체 변형에 의해 생성되는 총체적인 합성 이미지를 의미하고[3], 외모관리 행동은 현시대의 필수적 사회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4].

여대생의 신체상 및 외모관리 행동
여대생의 신체상 및 외모관리 행동에 대해 알아보고 이에 따른 심리사회적 건강과의 관련성을 확인하기 위한 연구의 결과는?
첫째, 연구 대상자들이 지각하는 신체상은 5점 만점에 3.12점으로 조사되었다. 외모관리 행동은 5점 만점에 2.86점이며, 대상자들은 메이크업과 의복 관리를 많이 하지만 운동과 섭식 관리 행동은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대상자들의 심리사회적 건강 점수는 평균 22.90점으로 대상자의 73.2%가 잠재적 위험군, 고위험군은 26.8%으로 전체 대상자가 위험군으로 조사되었다.둘째, 대상자의 신체상은 연령, 건강관심도, 비만도및 체중조절의사에 따른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외모 관리 하위 영역별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 특성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그리고 심리사회적 건강은 학년, 전공, 건강관심도 및 체중조절의도와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셋째, 대상자의 신체상은 외모관리 행동 및 심리사회적 건강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외모관리 행동 하위 영역에서도 운동은 섭식과, 섭식은 헤어관리행동, 헤어는 메이크업, 의복관리행동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메이크업은 의복관리행동과 정적상관관계를 보였다. 심리사회적 건강은 신체상과 헤어관리행동에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넷째, 신체상, 건강관심도, 학년 순으로 대상자의 심리사회적 건강을 14.4% 설명하였다. 즉 신체에 대한 불만족이 높을수록, 건강 관심도가 낮을수록, 학년이 낮을수록, 심리사회적 건강이 좋지 않았다.

첫째, 연구 대상자들이 지각하는 신체상은 5점 만점에 3.12점으로 조사되었다. 외모관리 행동은 5점 만점에 2.86점이며, 대상자들은 메이크업과 의복 관리를 많이 하지만 운동과 섭식 관리 행동은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대상자들의 심리사회적 건강 점수는 평균 22.90점으로 대상자의 73.2%가 잠재적 위험군, 고위험군은 26.8%으로 전체 대상자가 위험군으로 조사되었다. 둘째, 대상자의 신체상은 연령, 건강관심도, 비만도및 체중조절의사에 따른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며, 외모 관리 하위 영역별 차이는 있으나, 일반적 특성과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그리고 심리사회적 건강은 학년, 전공, 건강관심도 및 체중조절의도와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셋째, 대상자의 신체상은 외모관리 행동 및 심리사회적 건강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외모관리 행동 하위 영역에서도 운동은 섭식과, 섭식은 헤어관리행동, 헤어는 메이크업, 의복관리행동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메이크업은 의복관리행동과 정적상관관계를 보였다. 심리사회적 건강은 신체상과 헤어관리행동에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다. 넷째, 신체상, 건강관심도, 학년 순으로 대상자의 심리사회적 건강을 14.4% 설명하였다. 즉 신체에 대한 불만족이 높을수록, 건강 관심도가 낮을수록, 학년이 낮을수록, 심리사회적 건강이 좋지 않았다.

여성들
여성들이 외모 개선을 위해 하는 행동은?
다양한 체중(몸매)조절, 화장, 성형수술, 피부 관리, 의복 등의 외모관리 행동

Kaiser(1997)[5]에 따르면 사람들은 외모는 개선되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며 특히, 여성들은 자신의 외모 개선을 위하여 다양한 체중(몸매)조절, 화장, 성형수술, 피부 관리, 의복 등의 외모관리 행동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동을 통하여 이상적인 신체상과 실제적 신체와의 괴리감을 최소화시키고자 한다고 언급하였다. 이러한 배경으로 전 세계 성형 시장은 약 200억 달러의 규모로 성장하였고, 우리나라는 연간 약 5조원의 세계 7위의 성형대국이 되었다[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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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다른 논문

참고문헌 (39)

  1. 1. 고석주, 정진경, "외모 억압: 문화적 관념의 내면화가 여성에게 미치는 영향", 한국여성학회지, 제524권, 제8호, pp.141-158, 1992. 

    인용 구절

    현 시대는 신체 매력을 가진 사람들이 얻게 되는 사회적인 지위와 경제적 풍요와 같은 사회적 혜택에 대한 문화적 고정 관념이 자리 잡고 있다[1].

  2. 2. 박순주, 김현옥, 안금옥, 이이루다, "대학생의 외모만족도와 자기효능감의 관계",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제14권, 제7호, pp.271-280, 2014. 

    인용 구절

    그 결과 이상적인 신체 이미지와 자신의 외모와의 차이에 불만을 가져오게 되며[2], 사회적 기준의 외모에 부합하도록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3. 3. 서은혜, 자기애성향, 신체의식과 외모관리 행동 및 화장의 심리적 효용의 관계 연구,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12. 

    인용 구절

    외모란 의복과 장신구, 신체 및 시각적으로 지각되는 신체 변형에 의해 생성되는 총체적인 합성 이미지를 의미하고[3], 외모관리 행동은 현시대의 필수적 사회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4].

  4. 4. A. E. Fallon and P. Rozin, "Sex differences in perception of body shape," Journal of Abnornal psychology, Vol.94, No.1, pp.102-105, 1990. 

    인용 구절

    외모란 의복과 장신구, 신체 및 시각적으로 지각되는 신체 변형에 의해 생성되는 총체적인 합성 이미지를 의미하고[3], 외모관리 행동은 현시대의 필수적 사회 요소로 여겨지고 있다[4].

  5. 5. S. B. Kaiser, The social psychology of clothing: Symbolic appearances in context(2nd ed), New York: Macmillan Pub. co., 1997. 

    인용 구절

    Kaiser(1997)[5]에 따르면 사람들은 외모는 개선되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며 특히, 여성들은 자신의 외모 개선을 위하여 다양한 체중(몸매)조절, 화장, 성형수술, 피부 관리, 의복 등의 외모관리 행동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동을 통하여 이상적인 신체상과 실제적 신체와의 괴리감을 최소화시키고자 한다고 언급하였다.

  6. 6. http://pann.news.nate.com/info/250378661/ 

    인용 구절

    이러한 배경으로 전 세계 성형 시장은 약 200억 달러의 규모로 성장하였고, 우리나라는 연간 약 5조원의 세계 7위의 성형대국이 되었다[6].

    또한, 이상화되지 못한 외모는 스트레스와 콤플렉스의 주범으로서 최근한 취업포탈 사이트의 직장인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보면 최대의 콤플렉스가 학벌이나 영어실력이 아닌 외모콤플렉스로 나타났다[6].

  7. 7. 장정화, 여성의 성형경험에 대한 여성주의적 연구, 숙명여대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1. 

    인용 구절

    장정화(2001)의 연구[7]에서는 자신의 이상적 신체상을 자신에 맞게 연출하고 관리함으로써 외모관리 행동을 ‘자기관리 능력’으로 의미화한다.

  8. 8. J. N. Stanford and M. P. McCabe, "Sociocultural influences on adolescent boys' body image and body change strategies," Body Image, Vol.2, No.2, pp.105-113, 2005. 

    인용 구절

    신체상은 가족과 주변 또래 및 여러 사회문화적인 영향을 받는데 특히 대중매체는 [8] 시대에 따라 제시하는 기준이 달라 청소년의 경우에는 더욱 민감하게 영향을 받을 수 있다.

  9. 9. G. Moria, H. Noa, and T. Snait, "Gender related differences in response to "In Favor of Myself" Wellness Program to enhance positive self & body image among adolescents," PLOS ONE, Vol.9, No.3, e91778, 2014. 

    인용 구절

    특히 여자 청소년들의 경우는 대중과 외모, 대인간의 관계 및 존경하는 인물에 영향을 크게 받는다 하였다[9].

  10. 10. E. E. York-Crowe and D. A. Williamson, "Health and appearance concerns in young Caucasian and African-American women," Eat Weight Disord, Vol.10, No.2, pp.38-44, 2005. 

    인용 구절

    그리고 인종과의 차이도 있어서 York-Ceowe & Willianson(2005)[10]는 20대 젊은 아프리카계 흑인 여성의 경우 자신의 신체적 외모에 대해 백인보다 더 만족스러워하며 이런 경우 건강에 대한 인지와 의식이 더 높다고 보고하였다.

  11. 11. 이명준, 조영채, "일부 대학생들의 심리사회적 건강, 불안 및 우울수준과 그의 관련요인", 한국산학기술학회 논문지, 제14권, 제6호, pp.2828-2838, 2013. 

    인용 구절

    국내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정신심리 건강상태에 대한 연구에서는 불안과 우울, 다양한 심리사회적 건강을 들고 있고, 이명 준과 조영채(2013)[11]의 연구에서는 일부 대학생들의 심리사회적 건강에 개인과 가정생활 및 불안과 우울이 많은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고한다.

    이혜영, 최서연(2012)[22]연구에서는 Cronbach's α= 0.872, 이복동(2013)[13]연구에서는 0.606, 이명준과 조영채(2013)[11] 연구에서는 0.814였으며, 본 연구에서는 0.845였다.

    또한, 학업문제, 진로 및 취업에 관한 선택을 하는 시점에서[11] 책임과 대인관계의 확대, 경제적 능력의 불균형 등으로 인한 다양한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되며, 이로 인해 신체적·심리적으로 부정적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같은 도구로 일부 대학생을 측정한 연구에서는[11] 전체 대상자의 8.9%가 건강군, 68.4%가 잠재적 위험군이었고, 22.7%가 고위험군으로 조되었다.

  12. 12. S. Daniali, L. Azadbakht, and F. Mostafavi, "Relationship between body satisfaction with self esteem and unhealthy body weight management," J Educ Health Promot., Vol.31 No.2 p.29, 2013. doi: 10.4103/2277-9531.115804. eCollection 

    인용 구절

    외모관리나 신체상에 관련된 국내외 선행연구로는 불건강한 체중관리와 자아효능감 및 신체 만족도와의 관계[12], 중년여성의 심리사회적 건강과 피로도가 피부건강에 미치는 영향[13], 노르웨이 여자 청소년의 성형수술의 예측인자 및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14], 여대생의 신체불만족, 거식증, 및 의복에 관련한 연구[15],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 자아존중감, 신체매력 지각이 외모관리 행동에 미치는 영향[16], 여대생의 피부 건강 관련 행위와 사회 심리적 건강과의 관련성[17], 성형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탐색적 연구[18] 등이 있으나, 신체상과 외모관리의 심리사회적 건강과의 관련성 혹은 심리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연구는 미비한 실정이다.

  13. 13. 이복동, 중년여성의 심리사회적 건강과 피로도가 피부건강에 미치는 영향, 초당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13. 

    인용 구절

    외모관리나 신체상에 관련된 국내외 선행연구로는 불건강한 체중관리와 자아효능감 및 신체 만족도와의 관계[12], 중년여성의 심리사회적 건강과 피로도가 피부건강에 미치는 영향[13], 노르웨이 여자 청소년의 성형수술의 예측인자 및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14], 여대생의 신체불만족, 거식증, 및 의복에 관련한 연구[15],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 자아존중감, 신체매력 지각이 외모관리 행동에 미치는 영향[16], 여대생의 피부 건강 관련 행위와 사회 심리적 건강과의 관련성[17], 성형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탐색적 연구[18] 등이 있으나, 신체상과 외모관리의 심리사회적 건강과의 관련성 혹은 심리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연구는 미비한 실정이다.

    Goldberg의 PWI-SF(Psychosocial Wellbeing Index Short Form)을 기초로 장세진(2000)이 재구성한 도구의 18개의 단축형 문항[13]을 이용하였다.

    이혜영, 최서연(2012)[22]연구에서는 Cronbach's α= 0.872, 이복동(2013)[13]연구에서는 0.606, 이명준과 조영채(2013)[11] 연구에서는 0.814였으며, 본 연구에서는 0.845였다.

  14. 14. T. von Soest, I. L. Kvalem, and L. Wichstrom, "Predictors of cosmetic surgery and its effects on psychological factors and mental health: a population-based follow-up study among Norwegian females," Psychol Med. Vol.42, No.3, pp.617-26, 2012. doi: 10.1017/S0033291711001267 

    인용 구절

    외모관리나 신체상에 관련된 국내외 선행연구로는 불건강한 체중관리와 자아효능감 및 신체 만족도와의 관계[12], 중년여성의 심리사회적 건강과 피로도가 피부건강에 미치는 영향[13], 노르웨이 여자 청소년의 성형수술의 예측인자 및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14], 여대생의 신체불만족, 거식증, 및 의복에 관련한 연구[15],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 자아존중감, 신체매력 지각이 외모관리 행동에 미치는 영향[16], 여대생의 피부 건강 관련 행위와 사회 심리적 건강과의 관련성[17], 성형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탐색적 연구[18] 등이 있으나, 신체상과 외모관리의 심리사회적 건강과의 관련성 혹은 심리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연구는 미비한 실정이다.

  15. 15. J. Trautmann, S. L .Worth, and K. L. Lokken, "Body dissatisfaction, bulimic symptoms, and clothing practices among college women," J Psychol, Vol.141, No.5, pp.485-98, 2007. 

    인용 구절

    외모관리나 신체상에 관련된 국내외 선행연구로는 불건강한 체중관리와 자아효능감 및 신체 만족도와의 관계[12], 중년여성의 심리사회적 건강과 피로도가 피부건강에 미치는 영향[13], 노르웨이 여자 청소년의 성형수술의 예측인자 및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14], 여대생의 신체불만족, 거식증, 및 의복에 관련한 연구[15],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 자아존중감, 신체매력 지각이 외모관리 행동에 미치는 영향[16], 여대생의 피부 건강 관련 행위와 사회 심리적 건강과의 관련성[17], 성형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탐색적 연구[18] 등이 있으나, 신체상과 외모관리의 심리사회적 건강과의 관련성 혹은 심리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연구는 미비한 실정이다.

  16. 16. 황윤정,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 자아존중감, 신체매력 지각이 외모관리 행동에 미치는 영향, 대구가톨릭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07. 

    인용 구절

    외모관리나 신체상에 관련된 국내외 선행연구로는 불건강한 체중관리와 자아효능감 및 신체 만족도와의 관계[12], 중년여성의 심리사회적 건강과 피로도가 피부건강에 미치는 영향[13], 노르웨이 여자 청소년의 성형수술의 예측인자 및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14], 여대생의 신체불만족, 거식증, 및 의복에 관련한 연구[15],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 자아존중감, 신체매력 지각이 외모관리 행동에 미치는 영향[16], 여대생의 피부 건강 관련 행위와 사회 심리적 건강과의 관련성[17], 성형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탐색적 연구[18] 등이 있으나, 신체상과 외모관리의 심리사회적 건강과의 관련성 혹은 심리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연구는 미비한 실정이다.

    외모관리 행동의 주관적 평가 내용은 선행연구 [16][21]를 기초로 대상자 수준에 맞게 재수정∙보완하여 사용하였다.

    이는 뷰티 전공자들은 비전공자에 비해 미의식이 더 높고[16], 외모 관리 영역이 전공과 근접하므로 더 많았을 것으로 생각된다.

  17. 17. 배수현, 여대생의 피부건강관련 행위와 심리사회적 건강과의 관련성,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3. 

    인용 구절

    외모관리나 신체상에 관련된 국내외 선행연구로는 불건강한 체중관리와 자아효능감 및 신체 만족도와의 관계[12], 중년여성의 심리사회적 건강과 피로도가 피부건강에 미치는 영향[13], 노르웨이 여자 청소년의 성형수술의 예측인자 및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14], 여대생의 신체불만족, 거식증, 및 의복에 관련한 연구[15],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 자아존중감, 신체매력 지각이 외모관리 행동에 미치는 영향[16], 여대생의 피부 건강 관련 행위와 사회 심리적 건강과의 관련성[17], 성형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탐색적 연구[18] 등이 있으나, 신체상과 외모관리의 심리사회적 건강과의 관련성 혹은 심리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연구는 미비한 실정이다.

    배수현(2003)의 연구결과[17]에서처럼 저학년의 심리사회적 건강은 좋지 않았는데, 이는 취업에 대한 현실적인 불안감이 높은 졸업학년 못지않게 새로운 대학생활 적응으로 인한 불안감이 컸기 때문이라 생각된다.

    또한 본 연구는 일반적인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을수록 사회심리적 건강수준도 높게 나타난다[17]는 선행연구 결과를 지지하였다.

    또한, 신체상은 심리사회적 건강점수와도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는데(r=0.290, p<0.001), 선행 연구결과[17][36]에서 여대생의 신체만족도가 낮을수록 스트레스가 높다는 결과와 같은 맥락이다.

  18. 18. 박종희, 김상용, "성형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탐색적 연구", 2002년도 한국소비자학회 추계학술대회 발표논문, 2002. 

    인용 구절

    외모관리나 신체상에 관련된 국내외 선행연구로는 불건강한 체중관리와 자아효능감 및 신체 만족도와의 관계[12], 중년여성의 심리사회적 건강과 피로도가 피부건강에 미치는 영향[13], 노르웨이 여자 청소년의 성형수술의 예측인자 및 정신건강에 미치는 영향[14], 여대생의 신체불만족, 거식증, 및 의복에 관련한 연구[15], 외모에 대한 사회문화적 태도, 자아존중감, 신체매력 지각이 외모관리 행동에 미치는 영향[16], 여대생의 피부 건강 관련 행위와 사회 심리적 건강과의 관련성[17], 성형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탐색적 연구[18] 등이 있으나, 신체상과 외모관리의 심리사회적 건강과의 관련성 혹은 심리사회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연구는 미비한 실정이다.

  19. 19. 이상선, 거식 행동과 폭식 행동에 자기 평가의 신체 비중, 신체 불만족, 완벽주의, 충동성이 미치는 영향,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논문, 2005. 

    인용 구절

    체형인식, 비만 인식도 등의 자기체형의 전반적인 주관적 평가 내용으로 자신의 신체에 대한 전반적인 이미지를 평가하기 위해 Rosen등(1995)의 도구를 이상선(2005)[19]이 번안한 도구와 노영경(2005)[20]의 도구를 31문항으로 재구성하였다.

    비록 동일한 도구는 아니지만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상선(2005)[19]의 연구에서는 100점 만점 환산시 47.57점이며, 본 연구에서는 대상자들이 지각하는 신체상은 97.53±17.46점으로 5점 척도 환산시 3.15±0.62점, 100점 만점으로 하였을때 62.35점으로 선행연구보다 자신의 신체에 대해 관심은 많지만 만족도는 더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신체에 대한 불만족 및 부정적 인식은 폭식행동의 요인이었고[19], 부적절하고 불건강한 외모관리 행동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올바른 신체상 형성을 위한 교육이 필요할 것이다.

  20. 20. 노영경, 체형 만족도와 섭식장애 및 자존감과의 관계, 숙명여자대학교 교육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5. 

    인용 구절

    체형인식, 비만 인식도 등의 자기체형의 전반적인 주관적 평가 내용으로 자신의 신체에 대한 전반적인 이미지를 평가하기 위해 Rosen등(1995)의 도구를 이상선(2005)[19]이 번안한 도구와 노영경(2005)[20]의 도구를 31문항으로 재구성하였다.

  21. 21. 김지양, 임은혁, 전호경, "여대생의 자기이미지와 미디어관여가 외모관리 행동에 미치는 영향", 패션 비즈니스, 제17권, 제2호, pp.164-178, 2013. 

    인용 구절

    외모관리 행동의 주관적 평가 내용은 선행연구 [16][21]를 기초로 대상자 수준에 맞게 재수정∙보완하여 사용하였다.

  22. 22. 이혜영, 최서연, "미용업 종사자의 감정노동, 직무 및 심리사회적 건강, 피로도가 근골격계질환 관련 자각증상에 미치는 영향", 대한안전경영과학회지, 제14권, 제4호, pp.51-58, 2012. 

    인용 구절

    이혜영, 최서연(2012)[22]연구에서는 Cronbach's α= 0.872, 이복동(2013)[13]연구에서는 0.606, 이명준과 조영채(2013)[11] 연구에서는 0.814였으며, 본 연구에서는 0.845였다.

  23. 23. http://kosis.kr/statHtml/statHtml.do?orgId117&tblIdDT_11702_N101&vw_cd&list_id&scrId&seqNo&lang_modeko&obj_var_id&itm_id&conn_pathK1&path 

    인용 구절

    2012년 우리나라의 19-29세의 비만 유병율이 22.4%로 국민건강 영양 조사[23]에서 밝히고 있다.

  24. 24. 김미정, "여대생의 BMI, 신체상, 식생활 습관 및 섭식태도", 디지털정책연구, 제10권, 제10호, pp.389-395, 2012. 

    인용 구절

    신체상은 다양한 일반적 특성과도 관련되어 차이를 보이는데, BMI[24], 대중매체[25] 등에 영향을 받게 된다.

    한편 비만도가 정상과 과체중 집단에서 마른 집단보다 신체상 점수가 더 높은 결과는 BMI가 낮은 집단이 가장 높은 신체만족도를 갖는다는 선행연구[24]를 일부 지지한다.

  25. 25. 장희순, 김태련, "대중매체 노출이 신체상 지각과 상태 신체 존중감에 미치는 영향", 한국청소년연구, 통권 제44호, 제12호, pp.57-83, 2006. 

    인용 구절

    신체상은 다양한 일반적 특성과도 관련되어 차이를 보이는데, BMI[24], 대중매체[25] 등에 영향을 받게 된다.

  26. 26. http://www.yonhapnews.co.kr/culture/2010/12/10/0911000000AKR20101210195000017.HTML 

    인용 구절

    건강행위와도 관련성이 높은 건강 관심도는 관심이 높을수록 자신이 건강하다고 여기며, 건강을 위한 행위 역시 많은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26].

    최근 서울지역 중고생들의 건강관심도는 낮아지고 외모 관심도가 점점 높아졌다는 조사 결과[26]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단순한 외형적 이미지인 외모에만 치중되지 않고 자신에 대한 긍정적인 존중감과 아울러 심리사회적으로 건강한 사고관을 정립할 수 있는 올바른 건강교육의 필요성도 증가하고 있다.

  27. 27. http://www.readers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965 
  28. 28. 임은선, 강희영, 명수지, " 여고생의 신체상, 체중조절 자기효능감, 비만도와 체중조절행위", 한국학교보건학회지, 제26권, 제3호, pp.195-204, 2013. 

    인용 구절

    여고생을 대상으로 하여 신체상, 체중조절 자기 효능감, 비만도와 체중조절 행위를 조사한 연구[28]에서 체중조절에 관심이 있는 여고생은 실제 체중조절행위로 이어지고 있으며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한 바람직한 방법으로 체중조절 행위가 필요하다고 하였다.

  29. 29. 곽유화, 울산 지역 대학생의 건강 관심도에 따른 건강관리 및 식습관에 관한 연구, 울산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10. 

    인용 구절

    곽유화(2010)[29]의 연구에서도 비록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많을수록 운동 행위가 높게 조사되었다.

  30. 30. J. Kruk, "Physical activity in the prevention of the most frequent chronic diseases; an analysis of the recent evidence," Asian, Pac. J. Cancer. Prev, Vol.8, No.3, pp.325-33, 2007. 

    인용 구절

    또한 체중조절의도가 있는 집단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t=3.40, p=0.001) 운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는데, 규칙적인 운동이 비만, 고혈압, 당뇨, 혈중 지질대사이상 등 건강 위험요인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주요 변인[30]인만큼 신체적 외모 관리만을 위한 운동이 아닌 대학생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운동 교육이 필요하다.

  31. 31. 김미정, 무용전공여대생의 바디이미지 자기차이에 따른 신체적 자기개념이 심리적 웰빙에 미치는 영향, 서경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12. 

    인용 구절

    자신의 체형에 대해 불만족 할수록 체중조절을 시도할 가능성이 증가한다[31].

  32. 32. 유은영, "보건계열 대학생의 자아존중감과 스트레스 대처방안",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제9권, 제6호, pp.225-236, 2009. 

    인용 구절

    이러한 환경 변화가 학생들의 행동방식, 습관, 성격 등에 변화를 초래하고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32].

  33. 33. 이희진, 대전지역 일부 고등학생들의 스트레스와 자아존중감 및 자기통제력과의 관련성, 충남대학교 보건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07. 

    인용 구절

    또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연구[33]에서는 건강군 5.5%, 잠재적 위험군 66.6%, 고위험군 27.8%였다.

  34. 34. 장세진, 고상백, 강명근, 차봉석, 박종구, 현숙정, 박준호, 김성아, 강동묵, 장성실, 이경재, 하은희, 하미나, 우종민, 조정진, 김형수, 박정선, "우리나라 직장인 스트레스의 역학적 특성", 예방의학회지, 제38권, 제1호, pp.25-37, 2005. 

    인용 구절

    한편,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34] 건강군 5%, 잠재적 위험군 73%, 고위험군 22%를 보고하고 있다.

  35. 35. 강남순, "대학생의 신체만족도가 외모관리 행동 및 미용 소비행동에 미치는 영향", 대한피부미용학회지, 제9권, 제1호, pp.63-80, 2011. 

    인용 구절

    이는 대학생의 신체만족도가 외모관리 행동 및 미용소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35]한 선행연구를 일부 지지하는 결과이다.

  36. 36. 정한나, 여대생의 신체상, 우울 및 스트레스가 흡연동기에 미치는 영향 : 우울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명지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12. 

    인용 구절

    또한, 신체상은 심리사회적 건강점수와도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를 보였는데(r=0.290, p<0.001), 선행 연구결과[17][36]에서 여대생의 신체만족도가 낮을수록 스트레스가 높다는 결과와 같은 맥락이다.

  37. 37. A. J. Blashill, J. R. Gordon, and S. A. Safren, "Appearance concerns and psychological distress among HIV-infected individuals with injection drug use histories: prospective analyses," AIDS Patient Care STDS, Sep; Vol.26, No.9, pp.557-561, 2012. doi: 10.1089/apc. 2012.0122 

    인용 구절

    사회문화적 영향으로 날씬하고 마른 몸매를 이상적인 신체상으로 내면화하고, 이를 기준으로 하여 자신의 실제 신체와 이상적 신체차이를 느껴서 생긴 신체에 대한 불만족은 선행연구에서 제시된 낮은 자아존중감, 학교생활 부적응, 대인관계 기피, 우울과 불안[37] 등을 초래해 심리 사회적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주게 되는 것이다.

  38. 38. 송은정, 고등학생들의 미의식 태도에 따른 자아존중감과 스트레스 상관분석, 조선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 2011. 

    인용 구절

    고등학생들의 미의식 태도에 따른 자아존중감과 스트레스 상관분석[38]에서도 미의식, 외모관리, 외모관심도는 사회적 스트레스에 영향요인이었다.

  39. 39. 박미진, 김진희, 정민선, "취업준비 대학생의 스트레스에 대한 질적 연구," 상담학연구, 제10권, 제1호, pp.417-435, 2009. 

    인용 구절

    또한 대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를 질적으로 연구한 박미진 등(2009)의 연구[39]에서는 대학생들이 경험하는 스트레스는 취업과 관련되어 그에 따라 신체적, 정서적으로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논문을 인용한 문헌 (8)

  1. 1. 이인숙, 양윤미 2015. "북한이탈여성의 자아존중감과 외모관리행동과의 관련성"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 The Journal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15(12): 273~284 
  2. 2. 김설희, 이정현 2015. "일부 승무원의 구강건강 인식과 심미적 관심" 치위생과학회지 = Journal of dental hygiene science, 15(5): 636~641 
  3. 3. 왕희정, 정선아 2016. "일개대학 여자신입생의 우울, 섭식장애가 대학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 The Journal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16(11): 683~692 
  4. 4. 이영조, 이정희 2020. "중년여성의 뷰티헬스케어행동이 신체적 존중감 및 심리적 행복감에 미치는 영향" Journal of the Korean Applied Science and Technology = 한국응용과학기술학회지, 37(6): 1605~1618 
  5. 5. 이수진, 이영희 2021. "초기노인의 신체 변화 경험에 관한 현상학적 연구" 융합정보논문지 = Journal of Convergence for Information Technology, 11(1): 34~44 
  6. 6. 김은아, 하혜진 2021. "간호대학생의 신체이미지와 건강증진생활양식: 그릿의 매개효과" 한국학교ㆍ지역보건교육학회지 = The Journal of Korean Society for School & Community Health Education, 22(3): 29~39 
  7. 7. Lin, Kathy L., Raval, Vaishali V. 2020. "Understanding Body Image and Appearance Management Behaviors Among Adult Women in South Korea Within a Sociocultural Context: A Review" International perspectives in psychology : research, practice, consultation, 9(2): 96~122 
  8. 8. Park, Kyung Ae, Kim, Jiwon, Cho, Onjeong, Song, Kyunghee 2021. "Relationship among Health Interest, Depression and Dietary Habits of College Students according to Sex in Seoul and Gyeonggi Areas" 東아시아食生活學會誌 = Journal of the East Asian Society of Dietary Life, 31(4): 21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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